근데...정말 한번 고민해 본거지만....반대로 생각하면 어떻게 되는 거야?
저쪽 동물계 고양이가 지구라는 곳에 착륙하게 되서 서로 대화하게 되는 건 그걸 퍼리라고 봐야할까 하나의 종족으로 봐야할까.
26.05.09
생체실험 당했을 듯? 인간은 인간 종 외 문명을 구축하는 생명체가 없다고 보니까 너무 특이한 존재일테고 저 쪽은 그래도 다양한 생명체가 존재해서 인간이 그나마 받아들여지는 듯
26.05.09
어우 끔찍한데요..
26.05.09
뭔가 많이 끔찍할 것 같은 느낌이네요..
인간이 미안해 느낌인가...
★★★★★26.05.06
생각보다 재밌어서 즐겨 찾기 해두고 보고 있네요.
26.05.06
국가의 생성을 그렇게 낭만적으로 생각하다니... 이 땅엔 전쟁이라는게 없었던걸까?
26.05.06
단순하게 이쪽 행성은 종족은 다양한 것에 반에 나라가 하나였다고 치고
우리쪽 지구는 종족은 하나인데 나라가 다양했다고 보면되나.
종족으로 보면 누구는 이쪽부분이 강하고 누구는 이쪽부분이 약하고가 확실한데 지구는 그건 아니니 그냥 단순 기술력 싸움이다 보니 전쟁이 더 많이 나온 것일 수도
26.05.06
2화에서 설명된 내용인데, 동시다발적으로 직립보행을 하기 시작한 후로 초반에는 격렬하게 전쟁을 벌이다가 피해가 막심하다보니 서로 싸움을 피했고 먹는것, 생활환경이 겹치지 않아서 싸우지도 않았다고 되어있던걸 보면 문명 형성 이후로는 전쟁이라 할만한게 아에 없었던거같음.
26.05.09
어려서 잘모르는거지. 왜 서울 살면 서울 외 다 시골로 어릴 때는 그렇게 아는 것처럼 국가의 개념이 생긴 이유를 잘 모르는거지. 그래서 남주도 가족과 동료를 위하며 생활하다보면 알게 된디.->집단의 이득을 위해 행동하다보면 국가가 나뉜다는걸 돌려말한거지.
💬 댓글 2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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