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그것 나의 재능이 였다. 평범한니 자만 하지 않고 오만하지 않고 한상 노력하니 평범한 그게 남의 재능 이였다
3일 전 · 수정됨
교사년 언제 짤림? 볼떄마다 싸대기 마렵넼ㅋㅋ
3일 전
저 교사가 좀 문제가 있기는 한데. 배경이 좀 마력이 모든 것이 동네라서 좀 이해는 간다고 해야 할지. 우리로 치면 서울대 안가면 다 의미없다고 하는 강사라고 치면 이해가 간다고 해야 할지.
3일 전
지금부터 서로 죽여라ㅋㅋ
ㅈ경년 니부터 좀 뒤져라
3일 전
저 선생년좀 뒤지면 좋겠는데
3일 전 · 수정됨
저 선생이라는 작자 무시무시하네 독자들이 봤을 때는 여전히 발암력 가득에 혐오스러운 수준이 남다른데 주인공을 인정했다는 식의 츤데레 느낌나게 바뀌어서 그냥저냥 넘어갈 것만 같은 느낌
이제부터 서로 죽여라 라고 이전의 고압적인 느낌을 내뿜었다가 이것은 전투 훈련일 뿐이다 마법진도 있으니 걱정하지 말아라 같은 꼴에 따쓰한? 말도 내뱉고 혼자 남은 학생에게 파티도 맺을 수 있게 권유해주고 엘리시아에게 지 딴에는 꿈을 응원해주는 듯한 느낌나게 말하고 주인공 특별취급해서 전담마크 느낌나게 하는게 아주 무시무시한 년이네
저 교사는 참교육 안 당할 것 같음 아주 영악한 교사네
💬 댓글 1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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