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주사가 아니라 마취니깐.
계속해서 나오는대사중 하나인 주먹을 쥐었는지도 느껴지지않아서 잘 모르겠다
라고 하니깐.
뭐 치과에서 사랑니 뽑을때 쓰는 마취조차도 소량으로 쓰는데 2시간이상은 그 부위에 아무런 감각이 안느껴지니 과장은 아니긴함
주먹보다 더 예민한 잇몸의 맨살 절단하고 그다음 사랑니를 쪼개고 지랫대 원리로 들어올려 뽑아내는 과정이 마취로 아무것도 안느껴지니깐
사랑니 아니라도 신경치료도 있지, 이빨에 구멍내서 그 구멍에 실같은 가느다란 톱같은걸 넣어 신경을 다 긁어내는 과정이 안느껴질정도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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