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의자는 억울한 죽음을 거부한다
역사 속, 시기와 모함에 억울하게 스러져간 영웅들. 그들의 한(恨) 서린 육체에, 치열한 21세기를 악착같이 물어뜯며 살아남은 영업부장 강철민의 영혼이 깃든다. "핍박 당해 얌전히 죽으라고? 웃기지 마. 내 앞을 막는 건 다 씹어 먹을 거니까." 첫 번째 무대, 임진왜란. 비운의 의병장 김덕령에 빙의한 그는 희생양이라는 정해진 운명을 거부한다. 간자들의 수작도, 몰려드는 적들의 검격도, 야수처럼 터져 나오는 압도적인 폭력 앞에서는 무의미할 뿐. 정교하게 다듬어진 움직임 대신, 거칠고 날것 그대로의 무쌍으로 얽매인 사슬을 산산조각 낸다. 하지만 김덕령의 피 튀기는 반격은 단지 시작이었다. 두 번째 무대, 홀로코스트. 현대인 강철민을 넘어, 조선의 김덕령으로 빙의해 천수를 누리고 눈을 감은 그 영혼이 다시 눈을 뜬 곳은 1944년, 나치의 군화 발아래 짓밟히던 유럽이었다. 죽어가던 22세의 유대인 시인 히르쉬 글릭의 몸으로. 60킬로그램짜리 대도는 사라졌다. 금강불괴도, 역발산기개세도 없다. 대신 그는 신의 멱살을 잡고 뜯어냈다. 두 자루의 권총과, 다섯 가지의 스킬, 특수 스탯을. 창백한 시인의 몸으로 나치 친위대를 도살하고, 게토의 담장을 넘어, 유럽 전역을 뒤흔드는 노래 하나를 세상에 던진다. 총성이 멈춘 자리에 시가 남고, 시가 닿은 자리에서 사람들이 다시 일어선다. "이 정도면 신이 재미를 붙였구나. 그래, 어디 한 번 해보자." 시대를 넘어, 또 다른 억울한 영웅들이 그를 부르기 시작한다. 조선을 넘어, 억울함이 남은 모든 역사 속으로. 죽음의 문턱에서 운명을 물어뜯는 빙의자의 압도적인 구원기가 시작된다!
에피소드 (249화)
- 248화시즌2-13화. 내부의 쥐새끼들26. 05. 11.
- 247화시즌2-12화. 투자의 조건26. 05. 09.
- 246화시즌2-11화. 투자자를 맞이하라26. 05. 08.
- 245화시즌2-10화. 절망의 장벽, 빌나 게토26. 05. 07.
- 244화시즌2-9화. 뷔페의 폐점 시간26. 05. 06.
- 243화시즌2-8화. 자본주의적 하역 작업 (루팅 타임)26. 05. 05.
- 242화시즌2-7화. 3초의 공방전과 강철의 심장26. 05. 04.
- 241화시즌2-6화. 피의 만찬(2)26. 05. 02.
- 240화시즌2-5화. 피의 만찬(1)26. 05. 01.
- 239화시즌2-4화. 움직이는 뷔페26. 04. 30.
- 238화시즌2-3화. 전장의 청소부26. 04. 29.
- 237화시즌2-2화. 불멸의 서막26. 04. 28.
- 236화시즌2-1화. 신의 유희 그 두번째 막26. 04. 27.
- 235화제233화. 흩어지는 함박눈 - 시즌1 완결, 시즌2 연재 공지 및 작가후기 참조26. 04. 17.
- 234화제232화. 대장간의 꺼진 불과 낙엽26. 04. 16.
- 233화제231화. 늙은 성웅(聖雄)의 안식26. 04. 15.
- 232화제230화. 철의 청혼과 붉은 가마26. 04. 14.
- 231화제229화. 제1회 익호 상단 한마음 체육대회26. 04. 14.
- 230화제228화. 쇳덩이의 은퇴와 쇳길(鐵道)26. 04. 13.
- 229화제227화. 대항해(大航海)의 독점 계약26. 04. 12.
- 228화제226화. 붉은 머리의 이방인들26. 04. 11.
- 227화제225화. 빙판 위의 벼락 메다꽂기26. 04. 10.
- 226화제224화. 북방의 찬 바람, 얼어붙은 강26. 04. 09.
- 225화제223화. 조회의 침묵과 붉은 옥새26. 04. 08.
- 224화제222화. 대륙의 뚝배기를 깨다26. 04. 07.
- 223화제221화. 대문 철거와 땅문서26. 04. 06.
- 222화제220화. 썩은 도성의 새 주인26. 04. 05.
- 221화제219화. 전장의 청소부들26. 04. 04.
- 220화제218화. 위대한 장례식과 은퇴식26. 04. 03.
- 219화제217화. 수괴의 목과 눈 먼 탄환26. 04. 03.
- 218화제216화. 역발산의 엔진과 무자비한 역학26. 04. 02.
- 217화제215화. 타잔의 궤적과 뼈를 깎는 돌파26. 04. 02.
- 216화제214화. 바다 위의 도살장26. 04. 01.
- 215화제213화. 은자 교섭과 노량의 시작26. 04. 01.
- 214화제212화. 집결 시작, 850척의 광기26. 03. 31.
- 213화제211화. 절망의 바다26. 03. 31.
- 212화제210화. 너구리의 적대적 인수합병26. 03. 30.
- 211화제209화. 그림자 난입과 늙은 쥐의 도주26. 03. 30.
- 210화제208화. 늙은 도깨비의 몰락과 강제 합병26. 03. 29.
- 209화제207화. 늙은 도깨비의 아귀힘26. 03. 29.
- 208화제206화. 불타는 바다와 무쇠의 아귀들26. 03. 28.
- 207화제205화. 독 안에 든 도깨비26. 03. 28.
- 206화제204화. 배신과 자본주의의 노예들26. 03. 27.
- 205화제203화. 가장 잔혹한 고문26. 03. 27.
- 204화제202화. 핏빛 바닥과 사냥개들26. 03. 26.
- 203화제201화. 핏빛 원심력과 고기 분쇄기26. 03. 26.
- 202화제200화. 마스가타(枡形)의 문이 열리다26. 03. 25.
- 201화제199화. 잿빛 새벽, 명군의 흙가마니26. 03. 25.
- 200화제198화. 어둠을 찢는 인광(燐光)26. 03. 24.
- 199화제197화. 괴물들의 회합과 칠흙의 덫26. 03. 24.
- 198화제196화. 호랑이와 양 날개26. 03. 23.
- 197화제195화. 몽둥이와 당근26. 03. 23.
- 196화제194화. 돼지들의 만찬을 엎다26. 03. 22.
- 195화제193화. 썩은 동아줄과 오만한 사냥개26. 03. 22.
- 194화제192화. 합법적(?) 하극상과 안방마님들26. 03. 21.
- 193화제191화. 주식회사 익호의 하계 야영26. 03. 21.
- 192화제190화. 호랑이 굴로의 금의환향26. 03. 20.
- 191화제189화. 붓과 먹으로 짓누르는 무게26. 03. 20.
- 190화제188화. 고립된 옥좌와 피 묻은 방망이26. 03. 19.
- 189화제187화. 동궁전(東宮殿)과 피 묻은 방망이126. 03. 19.
- 188화제186화. 살생부와 충견(忠犬)의 목줄26. 03. 18.
- 187화제185화. 썩은 뼈를 부수는 소리26. 03. 18.
- 186화제184화. 핏빛 그림자의 도성 입성26. 03. 17.
- 185화제183화. 마찰 제동과 한양 출정26. 03. 17.
- 184화제182화. 가짜 방망이와 멈추지 않는 미친 수레26. 03. 16.
- 183화제181화. 거인의 맹세와 가라앉은 살기26. 03. 16.
- 182화제180화. 거인의 목줄과 역학(力學)의 칼26. 03. 15.
- 181화제179화. 폭풍전야와 거인의 발소리26. 03. 15.
- 180화제178화. 조선 치맥과 자본주의의 맛26. 03. 14.
- 179화제177화. 지리산의 유령들과 고기잡이26. 03. 14.
- 178화제176화. 길치 검객과 조선의 창룡(蒼龍)26. 03. 13.
- 177화제175화. 진짜 산군(山君)과 나비의 취직26. 03. 13.
- 176화제174화. 영의정의 굴욕과 은광(銀鑛) 딜26. 03. 13.
- 175화제173화. 물리적 세무조사와 강철의 쐐기26. 03. 12.
- 174화제172화. 검성의 이별과 사기꾼의 입성26. 03. 12.
- 173화제171화. 불나방의 최후와 늙은 너구리의 밀서26. 03. 11.
- 172화제170화. 죽음의 숲과 불꽃놀이26. 03. 11.
- 171화제169화. 호랑이 굴의 함정26. 03. 10.
- 170화제168화. 피 묻은 장부26. 03. 10.
- 169화제167화. 암살자의 김장철26. 03. 09.
- 168화제166화. 관백의 분노와 호랑이의 콧대26. 03. 09.
- 167화제165화.전범의 모가지와 전리품26. 03. 08.
- 166화제164화. 생존왕의 최후26. 03. 08.
- 165화제163화. 십자가와 미숙이26. 03. 07.
- 164화제162화. 박살나는 철문26. 03. 07.
- 163화제161화. 핏빛 오르막길26. 03. 06.
- 162화제160화. 거암(巨岩)이 부수는 무적의 성벽26. 03. 06.
- 161화제159화. 소서(小西)의 목줄을 죄는 법26. 03. 05.
- 160화제158화. 밥 숟가락 얹으려는 꼰대들26. 03. 05.
- 159화제157화. 전장의 청소부와 군신(軍神)의 휴식26. 03. 04.
- 158화제156화. 바다를 지배하는 노인26. 03. 04.
- 157화제155화. 핏방울이 그리는 원의 궤적26. 03. 03.
- 156화제154화. 뼈와 살이 엉겨 붙는 방파제26. 03. 03.
- 155화제153화. 핏빛으로 물드는 갯바위26. 03. 02.
- 154화제152화. 짐승의 목구멍에 처넣는 강철26. 03. 02.
- 153화제151화. 통곡의 바다를 준비하는 자들26. 03. 01.
- 152화제150화. 뼈를 깎고 살을 도려내는 궤적26. 03. 01.
- 151화제149화. 고요한 쾌검, 짙은 해무를 찢다26. 02. 28.
- 150화제148화. 썩은 뿌리는 물리로 뽑는다26. 02. 28.
- 149화제147화. 질량 앞에서는 요술도 평등하다26. 02. 27.
- 148화제146화. 한양의 썩은 문짝을 부수다26. 02. 27.
- 147화제145화. 귀곡성(鬼哭聲)이 울리는 들판26. 02. 26.
- 146화제144화. 십만(十萬)의 등뼈를 분지르다26. 02. 26.
- 145화제143화. 짐승의 맷돌이 돌아가다26. 02. 25.
- 144화제142-2화. 거대한 고기 방패를 세우다 226. 02. 25.
- 143화제142-1화. 거대한 고기 방패를 세우다 126. 02. 24.
- 142화제141화. 역학이 지배하는 도살장26. 02. 24.
- 141화제140화. 증명되는 압도적 질량26. 02. 23.
- 140화제139화. 붉은 호랑이 굴의 혼례식26. 02. 23.
- 139화제138화. 길들여진 맹수의 이빨26. 02. 22.
- 138화제137화. 도미숙(刀美淑)과 서커스 유랑단26. 02. 22.
- 137화제136화. 새로운 식구, 그리고 아이엠 그라운드26. 02. 21.
- 136화제135화. 아야메의 김덕령 관찰 일기26. 02. 21.
- 135화제134화. 형님, 안녕히 가십시오26. 02. 20.
- 134화제133화. 짐승 대 짐승26. 02. 20.
- 133화제132화. 핏줄의 투혼, 그리고 아저씨26. 02. 19.
- 132화제131화. 호랑이의 둥지26. 02. 19.
- 131화제130화. 다가오는 그림자26. 02. 18.
- 130화제129화. 흩어지는 호랑이와 용26. 02. 18.
- 129화제128화. 부러진 이빨, 그리고 폭풍 전야의 휴식26. 02. 17.
- 128화제127화. 꺾이지 않는 이빨26. 02. 17.
- 127화제126화. 담양 사수전26. 02. 16.
- 126화제125화. 호남의 방패가 깨지다26. 02. 16.
- 125화제124화. 무너지는 성벽26. 02. 15.
- 124화제123화. 고립된 성26. 02. 15.
- 123화제122화. 뇌신(雷神)의 검26. 02. 14.
- 122화제121화. 남원성의 무능함26. 02. 14.
- 121화제120화. 붉은 호랑이와 푸른 용26. 02. 13.
- 120화제119화. 현상금 사냥꾼의 그림자26. 02. 13.
- 119화제118화. 오사카의 분노26. 02. 12.
- 118화제117화. 한양에 떨어진 벼락26. 02. 12.
- 117화제116화. 바다의 역습26. 02. 11.
- 116화제115화. 육지의 학살자26. 02. 11.
- 115화제114화. 버려진 기함26. 02. 10.
- 114화제113화. 출정의 날26. 02. 10.
- 113화제112화. 멍청한 사냥개와 간신들26. 02. 09.
- 112화제111화. 암행어사 출두요? 아니, 깡패요26. 02. 09.
- 111화제110화. 멍청한 사냥개26. 02. 08.
- 110화제109화. 황제급 백의종군126. 02. 08.
- 109화제108화. 미륵이 된 사기꾼26. 02. 07.
- 108화제107화. 짝퉁과의 전쟁26. 02. 07.
- 107화제106화. 호랑이 굴 귀환26. 02. 06.
- 106화제105화. 남쪽으로 튀어26. 02. 06.
- 105화제104화. 공포에 질린 조정26. 02. 05.
- 104화제103화. 산 자와 죽은 자의 강26. 02. 05.
- 103화제102화. 용의 몰락(선조의 밤)26. 02. 04.
- 102화제101화. 한양의 불면 밤26. 02. 04.
- 101화제100화. 구출 작전: 신(神)을 구하라26. 02. 04.
- 100화제99화. 도둑질 작전26. 02. 03.
- 99화제98화. 파직과 하옥26. 02. 03.
- 98화제97화. 1597년, 정유재란 발발26. 02. 02.
- 97화제96화. 요시라의 간계26. 02. 02.
- 96화제95화. 그림자 사냥26. 02. 01.
- 95화제94화. 보이지 않는 손26. 02. 01.
- 94화제93화. 류성룡의 한탄126. 01. 31.
- 93화제92화. 짖는 개와 무는 호랑이26. 01. 31.
- 92화제91화. 역적이 아니라 채권자다26. 01. 30.
- 91화제90화. 폭풍의 전조26. 01. 30.
- 90화제89화. 불온한 싹26. 01. 29.
- 89화제88화. 철과 불의 도시26. 01. 29.
- 88화제87화. 세금 수송 대작전 (생색내기)26. 01. 28.
- 87화제86화. 풍요의 역설26. 01. 28.
- 86화제85화. 호남의 주인26. 01. 27.
- 85화제84화. 귀환, 그리고 안주인의 품격26. 01. 27.
- 84화제83화. 바다에 떨어진 뇌락26. 01. 26.
- 83화제82화. 한산도의 눈물26. 01. 26.
- 82화제81화. 기부금 수금 원정대26. 01. 25.
- 81화제80화. 봄은 오는가26. 01. 25.
- 80화제79화. 붉은 땀, 하얀 생명26. 01. 24.
- 79화제78화. 담양 방역 사령부26. 01. 24.
- 78화제77화. 의성(醫聖) 납치 작전26. 01. 23.
- 77화제76화. 붉은 금(金)과 하얀 지옥26. 01. 23.
- 76화제75화. 붉은 맛의 혁명26. 01. 22.
- 75화제74화. 금의환향, 그리고 흙의 장인들26. 01. 22.
- 74화제73화. 불타는 서생포26. 01. 21.
- 73화제72화. 작전명: 이사(移徙)26. 01. 21.
- 72화제71화. 도공(陶工)의 눈물26. 01. 20.
- 71화제70화. 호랑이 굴의 시험26. 01. 20.
- 70화제69화. 적진으로26. 01. 19.
- 69화제68화. 폭풍 전의 휴식26. 01. 19.
- 68화제67화. 명나라의 숟가락 얹기26. 01. 18.
- 67화제66화. 주식회사 익호, 그룹이 되다26. 01. 18.
- 66화제65화. 영웅의 귀환과 왕의 공포26. 01. 17.
- 65화제64화. 붉은 연꽃26. 01. 17.
- 64화제63화. 꺾이지 않는 꽃26. 01. 17.
- 63화제62화. 적귀(赤鬼), 전설이 되다26. 01. 16.
- 62화제61화. 10만 대군, 불타는 남강26. 01. 16.
- 61화[특별편] 불암이와 미령이의 한양 로맨스 (부제: 엿 바꿔 먹은 짝사랑)26. 01. 16.
- 60화제60화. 새로운 국면, 그리고 회군(回軍)26. 01. 16.
- 59화제59화. 봄이 오면 (전쟁 1주년)26. 01. 15.
- 58화제58화. 호남의 방패, 2차 이치 전투26. 01. 15.
- 57화제57화. 류성룡과의 비대면 회담26. 01. 15.
- 56화제56화. 의심암귀 (疑心暗鬼)26. 01. 15.
- 55화제55화. 평양성 탈환의 숨은 공신26. 01. 14.
- 54화제54화. 동장군(冬將軍)과 깔깔이26. 01. 14.
- 53화제53화. 대국(大國)의 장수 vs 조선의 항우26. 01. 14.
- 52화제52화. 떼놈들이 몰려온다26. 01. 13.
- 51화제51화. 전후 처리와 주식회사 익호의 확장26. 01. 13.
- 50화제50화. 진주 대첩26. 01. 10.
- 49화49화. 야차(夜叉)의 밤26. 01. 10.
- 48화제48화. 현무, 성문을 열다26. 01. 10.
- 47화제47화. 불타는 진주성26. 01. 10.
- 46화제46화. 3만의 파도26. 01. 09.
- 45화제45화. 진주성 입성26. 01. 09.
- 44화제44화. 남쪽의 붉은 바람26. 01. 08.
- 43화제43화. 와키자카의 굴욕26. 01. 08.
- 42화제42화. 한산도 대첩26. 01. 07.
- 41화제41화. 학익진의 그림자26. 01. 07.
- 40화제40화. 영웅들의 무기 교환26. 01. 07.
- 39화제39화. 쌍룡(雙龍), 주인을 찾다 (2)26. 01. 07.
- 38화제38화. 쌍룡(雙龍), 주인을 찾다 (1)26. 01. 06.
- 37화제37화. 짧은 휴식과 첩보26. 01. 06.
- 36화제36화. 전라감영의 호출26. 01. 06.
- 35화제35화. 금산의 반격26. 01. 06.
- 34화제34화. 물리적 설득26. 01. 06.
- 33화제33화. 꼰대와 괴물26. 01. 05.
- 32화제32화. 웅치·이치의 철벽26. 01. 05.
- 31화제31화. 고바야카와의 분노26. 01. 05.
- 30화제30화. 바다의 소식26. 01. 05.
- 29화제29화. 왜군의 보급을 털어라26. 01. 05.
- 28화제28화. 붉은 옷의 사나이26. 01. 04.
- 27화제27화. 도망치는 관군, 지키는 왈패26. 01. 04.
- 26화제26화. 서백설의 전쟁 비즈니스26. 01. 04.
- 25화제25화. 승전보, 그리고 현실26. 01. 04.
- 24화제24화. 인간 믹서기26. 01. 04.
- 23화제23화. 현무(玄武), 시동26. 01. 04.
- 22화제22화. 첫 번째 손님126. 01. 04.
- 21화제21화. 4월 13일, 지옥문이 열리다26. 01. 04.
- 20화제20화. 폭풍이 오고 있다26. 01. 04.
- 19화제19화. 심문과 결단26. 01. 04.
- 18화제18화. 불청객26. 01. 04.
- 17화제17화. 현감 길들이기26. 01. 04.
- 16화제16화. 육지 거북선26. 01. 04.
- 15화제15화. 대장장이 김덕령26. 01. 03.
- 14화제14화. 주식회사 익호의 신입 여직원들26. 01. 03.
- 13화제13화. 산적 토벌 작전26. 01. 03.
- 12화제12화. 화약, 첫 번째 폭발26. 01. 03.
- 11화제11화. 똥지게 대란26. 01. 03.
- 10화제10화. 거북선의 아버지, 나대용26. 01. 03.
- 9화제9화. 쇼핑과 스토커26. 01. 03.
- 8화제8화. 석등이 부러지던 날26. 01. 03.
- 7화제7화. 탐관오리의 호출26. 01. 03.
- 6화제6화. 지옥의 PT 8번26. 01. 03.
- 5화제5화. 괴물, 영웅이 되다26. 01. 03.
- 4화제4화. 산군(山君) 사냥26. 01. 03.
- 3화제3화. 동업자, 그리고 진짜 호랑이26. 01. 03.
- 2화제2화. 이 구역의 미친 호랑이26. 01. 03.
- 1화제1화. 야근하다 죽었더니 조선의 항우가 되었다26. 01. 02.
- 0화프롤로그26. 01. 02.
















💬 댓글 0개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