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105화)
- 104화불협화음, 끝에 피어난 일격(一擊)26. 05. 11.
- 103화노괴(老怪) 황영감의 시련, 300명과 실전 훈련26. 05. 10.
- 102화시스템이 대화를 요청함 : 기만(欺瞞)26. 05. 09.
- 101화황영감의 만상귀일신공(萬象歸一神功), 시스템26. 05. 08.
- 100화감자 수확, 돌아온 비겁자들26. 05. 07.
- 99화가축을 한 우리에 가두지 마라26. 05. 06.
- 98화위태로운 대치, 호의를 쌓다26. 05. 05.
- 97화칸의 서약자(誓約者), 그리고 아이수루26. 05. 04.
- 96화공진세수(共振洗髓), 뇌에 새겨진 낙인을 씻다26. 05. 03.
- 95화재건(再建)의 톱니바퀴, 무공 금제(禁制)에 관하여26. 05. 02.
- 94화귀환(歸還), 침묵의 예법 묵례(默禮)26. 05. 01.
- 93화완벽한 오판(誤判), 엇나간 분노26. 04. 30.
- 92화간신(奸臣)의 최후26. 04. 29.
- 91화아수라행(阿修羅行), 쉽지 않은 퇴로26. 04. 28.
- 90화검은 숲의 사냥 방식26. 04. 27.
- 89화도강(刀罡)과 모강(矛罡), 카간과 대장군의 격돌26. 04. 26.
- 88화암중비도(暗中飛刀), 장성에 스며든 그림자26. 04. 25.
- 87화동도서기(東道西器), 적의 발굽을 빌리다26. 04. 24.
- 86화카간(Khagan)의 게르, 사선(死線) 위의 협상26. 04. 23.
- 85화만인보(萬人譜): 민초라는 이름의 방패26. 04. 22.
- 84화함께 짊어진 운명, 성문이 뚫리다26. 04. 21.
- 83화인우(人牛)와 인마(人馬): 북방의 타우로스들26. 04. 20.
- 82화이이제이(以夷制夷) 대 필생즉사(必生則死)26. 04. 19.
- 81화탱리고도(撑犂孤塗): 미끼에 걸린 흑랑군단26. 04. 18.
- 80화아귀강복(餓鬼降伏): 굶주림을 꺾는 강철의 장벽26. 04. 18.
- 79화약육강식(弱肉强食): 초원의 피로 벼리는 이빨26. 04. 17.
- 78화준비하는 늑대, 장성(長城)을 시야에26. 04. 16.
- 77화폭발한 맹호의 사모, 간신의 혀26. 04. 15.
- 76화흑랑군단장 취임 하자마자 보급 밴26. 04. 14.
- 75화효율은 독일처럼, 갈아 넣는 건 러시아처럼26. 04. 13.
- 74화울퉁불퉁 춘식이 몸매에, 거름 가득 뿌리고 (싹 퉜네!)26. 04. 12.
- 73화춘식이는 음머하고 운다26. 04. 11.
- 72화이 탕이 식기전에, 형벌부대 도입26. 04. 11.
- 71화느 제국엔 이거 없지? 북방감자가 맛있단다26. 04. 09.
- 70화의료시스템과 공교육 테크.26. 04. 08.
- 69화시스템의 오류, 벗어난 운명26. 04. 07.
- 68화만물(萬物)의 예우, 진짜 괴물은 누구인가26. 04. 06.
- 67화생존의 무게: 우리는 그저 살고 싶을 뿐이다26. 04. 05.
- 66화장르가 다크 판타지로 드리프트 할 뻔한 건에 대하여26. 04. 04.
- 65화누가~ 이 노예병을~ 모르시나요~26. 04. 03.
- 64화따갚되, 따갚되~ 목숨 건 도박!26. 04. 02.
- 63화썸은 범달이 타고, 소궁주가 너무 자애로워 죽겠다!26. 04. 02.
- 62화빨간맛에 파란맛을 투입하니. 보라색 맛 났어!26. 03. 31.
- 61화현대인 특 : 고기 익힘만 이븐(Even)함26. 03. 30.
- 60화빠빠빨간맛~ 츄라이 동무, 깨물면 슥하는 몽둥이 맛26. 03. 29.
- 59화Winter is coming: 근데 삼재합일26. 03. 28.
- 58화감찰대 접대 특:물이라도 한바가지 츄라이가 기본26. 03. 27.
- 57화북해빙궁 보다 한민족의 온돌, 소궁주님, 등 좀 지지실래예?26. 03. 27.
- 56화1급수 츄라이 츄라이, 빙궁(氷宮)도 노가다26. 03. 26.
- 55화산군이 나오고 빙궁이 합류하는 암반수 맛집26. 03. 25.
- 54화진혁은 노빠꾸, 아랫집 눈나(?)의 하드캐리26. 03. 24.
- 53화폭발은 예술, 결국은 노가다26. 03. 23.
- 52화안개 속 호랑이를 만나 대화한 썰26. 03. 22.
- 51화위장크림 대신 위장진흙(냄새는 덤)26. 03. 21.
- 50화저 늪은 해로운 늪이다 (feat. 공학)26. 03. 20.
- 49화역사와 고증이 붕괴된 이세카이 지도26. 03. 19.
- 48화효율충 겜덕의 돗자리황제 메타 탑승26. 03. 18.
- 47화대도(大逃), 대도(大都)? 그 수레바퀴 형님들은 아니된다!26. 03. 17.
- 46화산 자의 고통, 죽은 자에 대한 묵념26. 03. 16.
- 45화중요한 건 굽히지 않는 다리26. 03. 15.
- 44화눈치 만랩, 범달의 세탁법26. 03. 15.
- 43화공포와 곶통이 빚어낸 무위(武威)26. 03. 14.
- 42화비명(悲鳴) 섞인 구원26. 03. 13.
- 41화출진, 철혈대 구원전26. 03. 12.
- 40화철혈대, 군인 가오가 있지26. 03. 11.
- 39화이것은 가죽인가 철인가, 지금까지 이런 갑주는 없었다26. 03. 10.
- 38화향기로운 고인물들26. 03. 09.
- 37화대역물 특: 기름있으면 일단 비누 만듦26. 03. 08.
- 36화원딜 선발전, 화살비가 내려와26. 03. 07.
- 35화부심 가진 놈들 참교육26. 03. 06.
- 34화각자도생 or 대동단결26. 03. 05.
- 33화장성(長城)의 유기, 금기(禁忌)를 깨다26. 03. 04.
- 32화내공 생성? 응, 코와 혀 너프26. 03. 03.
- 31화캡사이신 대신 피죽 한 뚝배기26. 03. 02.
- 30화업(業)과 격(格): 혈통 수저26. 03. 01.
- 29화서버 터지기 전인데 이제 D급26. 02. 28.
- 28화천하포고, 장성(長城) 공대원 모집!26. 02. 27.
- 27화능지는 둔재, 육체는 괴물26. 02. 26.
- 26화연장 근무의 끝26. 02. 25.
- 25화죽창 대신 화살 1발 하실래예?26. 02. 24.
- 24화최상위 3마물 등판 실화냐?26. 02. 23.
- 23화사술이면 어떻고 마법이면 어때?26. 02. 22.
- 22화소금, 이왜진?!26. 02. 20.
- 21화비리도 비즈니스26. 02. 19.
- 20화국밥의 호흡, 대인의 풍모!26. 02. 18.
- 19화전공(戰功)패키지, 숙청은 서비스26. 02. 17.
- 18화득근과 천금(千金)26. 02. 16.
- 17화근손실에 프로틴?26. 02. 15.
- 16화근손실과 필사즉생26. 02. 14.
- 15화삼재합일(三災合一)26. 02. 13.
- 14화최종병기 개시끼26. 02. 12.
- 13화개떡같은 설명, 찰떡같은 번역26. 02. 11.
- 12화K-양궁, 주몽 DNA26. 02. 10.
- 11화아가리 파이트26. 02. 09.
- 10화말년, 마지막 뒷거래26. 02. 08.
- 9화잉여의 도감작26. 02. 07.
- 8화늑대 알바26. 02. 07.
- 7화밥그릇 사수26. 02. 06.
- 6화사타구니 대첩26. 02. 06.
- 5화노병의 보법26. 02. 05.
- 4화장성 입성26. 02. 04.
- 3화각인의 발현26. 02. 03.
- 2화늑대와 실전26. 02. 02.
- 1화고기방패26. 02. 02.
- 0화프롤로그26. 02.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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