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에피소드 (3,872화)
- 5317화번외편——무정의 혼례와 구대천왕26. 05. 13.
- 5316화완결 후기26. 05. 13.
- 5315화미성26. 05. 13.
- 5314화신이 되어 함께 신궐에 오르다 (대단원)26. 05. 13.
- 5313화성우대봉신 마지막 전투 (十五)26. 05. 13.
- 5312화성우대봉신 마지막 전투 (十四)26. 05. 13.
- 5311화성우대봉신 마지막 전투 (十三)26. 05. 13.
- 5310화성우대봉신 마지막 전투 (十二)26. 05. 13.
- 5309화성우대봉신 마지막 전투 (十一)26. 05. 13.
- 5308화성우대봉신 마지막 전투 (十)26. 05. 13.
- 5307화성우대봉신 마지막 전투 (九)26. 05. 13.
- 5306화성우대봉신 마지막 전투 (八)26. 05. 13.
- 5305화성우대봉신 마지막 전투 (七)26. 05. 13.
- 5304화성우대봉신 마지막 전투 (六)26. 05. 13.
- 5303화성우대봉신 마지막 전투 (五)26. 05. 13.
- 5302화성우대봉신 마지막 전투 (4)26. 05. 13.
- 5301화성우대봉신 마지막 전투 (3)26. 05. 13.
- 5300화성우대봉신 마지막 전투 (2)26. 05. 13.
- 5299화성우대봉신 마지막 전투 (1)26. 05. 13.
- 5298화오만한 곡신26. 05. 13.
- 5297화예상 밖의 옥미성우26. 05. 13.
- 5296화마지막 전투의 준비26. 05. 13.
- 5295화이것이 가장 그리움을 자아내니26. 05. 13.
- 5294화천도소화(天道蕭華)26. 05. 13.
- 5293화꿈이 이루어지다?26. 05. 13.
- 5292화신신과 소명의 재회26. 05. 13.
- 5291화봉신사를 죽이다26. 05. 13.
- 5290화제 발로 함정에 빠진 두 봉신사26. 05. 13.
- 5289화대단한 명행족26. 05. 13.
- 5288화음흉한 어린 중 (161201124932758 맹주님 헌정편)26. 05. 13.
- 5287화어릿광대 용과 어린 중26. 05. 13.
- 5286화열 명의 아이가 해를 다투다 (우분(牛糞) 작가님 헌정편)26. 05. 13.
- 5285화현빈의 문26. 05. 13.
- 5284화봉신사의 전투26. 05. 13.
- 5283화봉신사 신신(神神) (소똥 님 추가 연재)26. 05. 13.
- 5282화기이한 대유천지술26. 05. 13.
- 5281화두모원군이 속다26. 05. 13.
- 5280화아(襾) (소똥 님 추가 연재)26. 05. 13.
- 5279화대유천지술(大遺遷之術)26. 05. 13.
- 5278화육상피안의 배후26. 05. 13.
- 5277화금낭묘계(錦囊妙計) (소똥 님 추가 연재)26. 05. 13.
- 5276화육상피안(六相彼岸)26. 05. 13.
- 5275화불국 대전 이전26. 05. 13.
- 5274화분도인 실종 (소똥 님 추가 연재)26. 05. 13.
- 5273화육축구음(六祝九音)26. 05. 13.
- 5272화육도신화(六度神華)26. 05. 13.
- 5271화곡신의 비밀 (소똥 님 추가 연재)26. 05. 13.
- 5270화선수를 치다26. 05. 13.
- 5269화육부백결(六符百結)26. 05. 13.
- 5266화육범청음(六犯清音)26. 05. 13.
- 5265화육육린 (우분 더)26. 05. 13.
- 5264화다시 웅관으로26. 05. 13.
- 5263화용과 유가 하나가 되다26. 05. 13.
- 5260화반고부, 곡신을 힘껏 베다26. 05. 13.
- 5259화신의 형상을 싹부터 잘라버리다 (우분 더)26. 05. 13.
- 5258화작은 녀석들의 공26. 05. 13.
- 5257화물리 공격26. 05. 13.
- 5256화재정비26. 05. 13.
- 5255화육호26. 05. 13.
- 5253화격전26. 05. 13.
- 5252화오방오유26. 05. 13.
- 5251화요맹 전투 부대, 응전하다26. 05. 13.
- 5249화봉신 뇌광 장성26. 05. 13.
- 5246화신령도 운이 쇠할 때가 있다26. 05. 13.
- 5245화유안현, 나무 아래서 토끼를 기다리다26. 05. 13.
- 5244화무왕 명, 칼날을 다투다26. 05. 13.
- 5243화구단성진의 진상26. 05. 13.
- 5241화일화개천(一畫開天)26. 05. 13.
- 5240화교륜회, 막개천과 홀로 맞서다26. 05. 13.
- 5239화조화문 전대, 천단성진에 맞서다26. 05. 13.
- 5237화불국, 화단성진에 맞서다 (2)26. 05. 13.
- 5236화불국, 화단성진에 맞서다26. 05. 13.
- 5235화용족, 수단성진에 맞서다26. 05. 13.
- 5232화요맹, 천단성진에 맞서다 (2)26. 05. 13.
- 5227화혼호 (감사합니다 "가장 살찐 쇠똥")26. 05. 13.
- 5226화왕월응의 귀의 (감사합니다 "가장 살찐 쇠똥")26. 05. 13.
- 5225화분도인을 찾아서 (감사합니다 "가장 살찐 쇠똥")26. 05. 13.
- 5224화사상반환진의 공적 (감사합니다 "가장 살찐 쇠똥")26. 05. 13.
- 5223화영락 (감사합니다 "가장 살찐 쇠똥")26. 05. 13.
- 5218화태화도26. 05. 13.
- 5214화태소26. 05. 13.
- 5213화포석과 숨겨둔 수 (우분更)26. 05. 13.
- 5212화교전 요청26. 05. 13.
- 5211화새로운 마계의 출현26. 05. 13.
- 5210화위험에 빠지다 (우분更)26. 05. 13.
- 5208화신비한 성환26. 05. 13.
- 5207화태소성우, 백소수 (우분 추가 연재)26. 05. 13.
- 5206화옥미성역, 불사불휴26. 05. 13.
- 5204화문명 재시작 (우분 추가 연재)26. 05. 13.
- 5203화사람은 경외심이 없으면 안 된다26. 05. 13.
- 5202화부활26. 05. 13.
- 5201화희망 (우분 추가 연재)26. 05. 13.
- 5200화실망26. 05. 13.
- 5199화동생공사주는 동생공사만큼 확실하지 않다26. 05. 13.
- 5196화아킬레스건26. 05. 13.
- 5195화무적의 아킬레스 전갑 (우분 추가 연재)26. 05. 13.
- 5194화문명 폭탄, 귀령자26. 05. 13.
- 5193화아킬레스 신 (도우 ‘벽해광고’ 생일 기념 추가 연재)26. 05. 13.
- 5192화부신 계획26. 05. 13.
- 5191화성구 대포 (우분 추가 연재)26. 05. 13.
- 5190화계충 전대, 공자대호포와 맞서다26. 05. 13.
- 5189화사람은 자기를 위하지 않으면 천벌을 받는다26. 05. 13.
- 5188화1급 문명에서 만나, 5급 문명의 끝에서 재회하다 (소똥 님 추가 연재)26. 05. 13.
- 5187화전 국민 개병, 생물 에너지26. 05. 13.
- 5183화배터리?26. 05. 13.
- 5182화선봉 전대의 반격 (소똥 님 추가 연재)26. 05. 13.
- 5181화천선(天選)의 옛 인연26. 05. 13.
- 5180화태현 대 공자대호포26. 05. 13.
- 5179화사람을 쏘려면 먼저 말을 쏴라 (소똥 님 추가 연재)26. 05. 13.
- 5178화대책26. 05. 13.
- 5177화자신의 단점으로 타인의 장점을 상대하다26. 05. 13.
- 5172화요맹, 기갑을 만나다26. 05. 13.
- 5171화불국 대 광선, 유선 대 대호26. 05. 13.
- 5170화도선 대 단향박(單向箔) (소똥 추가 연재)26. 05. 13.
- 5169화첫 전투의 패배26. 05. 13.
- 5168화연기사(煉氣士)?26. 05. 13.
- 5167화그렇다면… 자네의 소원대로! 자네 연방의 소원대로! (소똥 추가 연재)26. 05. 13.
- 5166화판이한 태도26. 05. 13.
- 5165화서로 다른 충격26. 05. 13.
- 5164화문명은 만나지 못했으나, 봉신뇌광이 먼저 싸우다 (소똥 추가 연재)26. 05. 13.
- 5163화무기 업그레이드26. 05. 13.
- 5162화공자(空子) 무기26. 05. 13.
- 5161화안녕하세요 저는 여기에 있습니다 (소똥 추가 연재)26. 05. 13.
- 5160화제6밀상 지뇌26. 05. 13.
- 5159화팔밀상(八密相)26. 05. 13.
- 5158화시작되었다… (소똥 추가 연재)26. 05. 13.
- 5157화엽검과 농려평의 대면26. 05. 13.
- 5155화불쑥 끼어든 분란 (소똥 추가 연재)26. 05. 13.
- 5154화“나가지 마시오 밖에 있”26. 05. 13.
- 5153화농려평의 경고26. 05. 13.
- 5152화온 연방이 학수고대하다 (소똥 님 추가 연재)26. 05. 13.
- 5151화선인들, 과학 기술을 듣고 경악하다26. 05. 13.
- 5146화자유와 힘 (소똥 님 추가 연재)26. 05. 13.
- 5144화오해는 점점 커져만 가고26. 05. 13.
- 5143화소화의 오해 (소똥 님 추가 연재)26. 05. 13.
- 5142화소화의 응신(應身)26. 05. 13.
- 5140화신들의 축복 (소똥 님 추가 연재)26. 05. 13.
- 5139화농려핑, 천벌신모를 만나다26. 05. 13.
- 5137화준비 (소똥 님 추가 연재)26. 05. 13.
- 5136화논쟁26. 05. 13.
- 5123화돌잡이26. 05. 13.
- 5122화제10 문명 (쇠똥 추가 연재)26. 05. 13.
- 5121화7차원 펜로즈 구체의 위력26. 05. 13.
- 5120화단향박의 공격26. 05. 13.
- 5119화서로 이용하다 (신춘 7일의 즐거움 20)26. 05. 13.
- 5118화연방 대통령 (신춘 7일의 즐거움 19)26. 05. 13.
- 5117화수많은 중생 속에서, 엽검은 단 한 번에 농리핑을 보았다 (신춘 7일의 즐거움 18)26. 05. 13.
- 5116화과학 기술 우주에 잘못 들어선 선인26. 05. 13.
- 5115화차를 맛보다26. 05. 13.
- 5114화성간 열차 (우분 추가 연재)26. 05. 13.
- 5113화해(烸) 원소와 늠(檩) 원소26. 05. 13.
- 5112화친절한 주임 관찰원26. 05. 13.
- 5110화1급 문명의 자구책 (신춘 7일의 즐거움 열다섯 번째)26. 05. 13.
- 5109화문명 관찰원 농려평(农丽萍) (신춘 7일의 즐거움 열네 번째)26. 05. 13.
- 5108화앞길이 막히다26. 05. 13.
- 5107화누가 또 봉신방의 첫머리에 이름을 올렸는가? (우분 추가 연재)26. 05. 13.
- 5106화다시 봉신대에 오르다26. 05. 13.
- 5105화네 번째 천벌신모를 항복시키다26. 05. 13.
- 5104화액운권장의 보석 (신춘 7일의 즐거움 열세 번째)26. 05. 13.
- 5103화천미성역, 성궁인의 유래 (신춘 7일의 즐거움 열두 번째)26. 05. 13.
- 5102화익숙한 성공(星空)? (신춘 7일의 즐거움 열한 번째)26. 05. 13.
- 5101화또다시 막다른 길에 이르다26. 05. 13.
- 5100화불종 제자들의 결심 (우분 추가 연재)26. 05. 13.
- 5099화성공미진(星空迷阵)26. 05. 13.
- 5098화무정(无情)이 공을 세우다 (신춘 7일의 즐거움 열 번째)26. 05. 13.
- 5097화소죄(萧冣) (신춘 7일의 즐거움 아홉 번째)26. 05. 13.
- 5096화전황을 설명하다 (신춘 7일의 즐거움 여덟째 날)26. 05. 13.
- 5095화저마다의 심정26. 05. 13.
- 5094화봉신지기가 나타나다26. 05. 13.
- 5093화약속을 이행하다 (우분 추가 연재)26. 05. 13.
- 5092화욕심의 바다는 끝이 없다(欲海無邊)26. 05. 13.
- 5091화불경을 비교하다 (신춘 7일의 즐거움 일곱째 날)26. 05. 13.
- 5090화불법(佛法)을 겨루다 (신춘 7일의 즐거움 여섯째 날)26. 05. 13.
- 5089화법락불계(法樂佛界)26. 05. 13.
- 5088화부부동심으로 추수오를 거두다26. 05. 13.
- 5087화설설(薛雪)이 깨어나다 (우분 추가 연재)26. 05. 13.
- 5086화태현(太玄)을 탐사하다26. 05. 13.
- 5085화착한 흑웅이 일을 망치다 (신춘 7일의 즐거움 다섯째 날)26. 05. 13.
- 5084화지나간 일은 바람과 같으니 (신춘 7일의 즐거움 넷째 날)26. 05. 13.
- 5083화삼불능(三不能)26. 05. 13.
- 5082화법락불계로 향하다26. 05. 13.
- 5081화유암화명(柳暗花明) (우분 추가 연재)26. 05. 13.
- 5080화춘추권 (새해 첫날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26. 05. 13.
- 5079화백제 문곡, 교최와 싸우다 (신춘 7일의 즐거움 셋째 날)26. 05. 13.
- 5078화백제 문곡, 교최와 싸우다 (신춘 7일의 즐거움 둘째 날)26. 05. 13.
- 5077화백제 문곡, 교최와 싸우다 (신춘 7일의 즐거움 1)26. 05. 13.
- 5076화백제 문곡, 교최와 싸우다 (2)26. 05. 13.
- 5075화백제 문곡, 교최와 싸우다26. 05. 13.
- 5074화진짜 어리석은 도인과 가짜 낙선자 (소똥 추가 연재)26. 05. 13.
- 5073화혈조경26. 05. 13.
- 5071화왕월백의 내력 (소똥 추가 연재)26. 05. 13.
- 5070화진짜와 가짜 왕정비26. 05. 13.
- 5069화교복성경 혈전 (3)26. 05. 13.
- 5068화교복성경 혈전 (2) (소똥 추가 연재)26. 05. 13.
- 5067화교복성경 혈전26. 05. 13.
- 5066화한 고비 넘기니 또 다른 고비26. 05. 13.
- 5065화대운명지술로 금사자불진을 깨다 (소똥 추가 연재)26. 05. 13.
- 5064화관세음보살 현신하여 불진을 깨다26. 05. 13.
- 5063화뇌지의 기연26. 05. 13.
- 5062화백소토와 양군가, 겁을 벗다 (소똥 추가 연재)26. 05. 13.
- 5061화십장 대 반쪽 황정, 압살26. 05. 13.
- 5059화소 천왕의 심리전 (쇠똥님 추가 연재)26. 05. 13.
- 5058화구하의 계책26. 05. 13.
- 5057화일광보살의 포교26. 05. 13.
- 5056화석최의 위선 (쇠똥님 추가 연재)26. 05. 13.
- 5055화십문경취(十門經取)26. 05. 13.
- 5054화주소명의 책임감26. 05. 13.
- 5053화적제(赤帝), 薨(훙) (쇠똥님 추가 연재)26. 05. 13.
- 5052화교착 상태에 빠진 전황26. 05. 13.
- 5051화천인(天人), 태현을 해체하다26. 05. 13.
- 5050화백소토의 위세 (쇠똥님 추가 연재)26. 05. 13.
- 5049화객복(客褔)을 죽이다26. 05. 13.
- 5048화준공 선왕, 관천월, 삭빙 운명하다26. 05. 13.
- 5047화개전(開戰) (쇠똥님 추가 연재)26. 05. 13.
- 5046화이십팔천행 대진(二十八天行大陣)26. 05. 13.
- 5045화각자의 속셈26. 05. 13.
- 5044화천참(天塹) (쇠똥님 추가 연재)26. 05. 13.
- 5043화요최(瑤冣)의 도전장26. 05. 13.
- 5042화해인청문(駭人聽聞)26. 05. 13.
- 5039화혼란을 틈타 싸우다26. 05. 13.
- 5035화양군가의 살겁(殺劫) (소똥 님 추가 연재)26. 05. 13.
- 5034화개전26. 05. 13.
- 5033화태현(太玄)26. 05. 13.
- 5027화빙주를 죽이다26. 05. 13.
- 5026화훤약선왕 출전26. 05. 13.
- 5025화청공천존, 출전을 청하다 (소똥 님 추가 연재)26. 05. 13.
- 5024화작효천존 대 한빙26. 05. 13.
- 5023화빙조(冰祖)26. 05. 13.
- 5022화양동 작전26. 05. 13.
- 5021화요등선계 잠입26. 05. 13.
- 5020화낭환성우 상식26. 05. 13.
- 5019화아홉 추물이 끄는 수레26. 05. 13.
- 5018화구추임신26. 05. 13.
- 5017화구추마주26. 05. 13.
- 5016화마신전의 점병26. 05. 13.
- 5015화스승 노릇을 좋아하는 백택26. 05. 13.
- 5014화신을 도살하는 자26. 05. 13.
- 5013화멋들어진 마염전차26. 05. 13.
- 5012화전차와 창대26. 05. 13.
- 5011화암금신계의 물건26. 05. 13.
- 5010화구슬로 신과 통하다26. 05. 13.
- 5009화다시 마택으로26. 05. 13.
- 5008화보물찾기26. 05. 13.
- 5007화어둠의 다단계 보전26. 05. 13.
- 5006화공포의 근원은 무엇인가?26. 05. 13.
- 5005화마공주26. 05. 13.
- 5004화삼인성호와 암도진창26. 05. 13.
- 5002화두 번째 복 자 (뉴펀 추가 연재)26. 05. 13.
- 5001화복자 인간26. 05. 13.
- 5000화양의전진의 위용26. 05. 13.
- 4997화태현26. 05. 13.
- 4994화복자전진26. 05. 13.
- 4993화복이 닥쳐오다 (뉴펀 추가 연재)26. 05. 13.
- 4992화기괴한 노을빛26. 05. 13.
- 4991화낭환성우26. 05. 13.
- 4988화마신시의 공포26. 05. 13.
- 4987화하 대군사 출산(夏大軍師出山)26. 05. 13.
- 4986화소 천왕 봉신대점병(五) (뉴펀 추가 연재)26. 05. 13.
- 4985화소 천왕 봉신 대점병 (4)26. 05. 13.
- 4984화소 천왕 봉신 대점병 (3)26. 05. 13.
- 4983화소 천왕 봉신 대점병 (2) (우분 편)26. 05. 13.
- 4982화소 천왕 봉신 대점병 (1)26. 05. 13.
- 4980화가짜와 진짜의 연속 (우분 편)26. 05. 13.
- 4979화진짜와 가짜26. 05. 13.
- 4978화이상한 노을빛26. 05. 13.
- 4977화척후 전대 (우분 편)26. 05. 13.
- 4976화소정은 마마보이?26. 05. 13.
- 4975화복지26. 05. 13.
- 4974화자명, 천지노를 수리하다 (우분 편)26. 05. 13.
- 4973화봉신의 수수께끼26. 05. 13.
- 4972화체제지법 미인향26. 05. 13.
- 4971화이어서 곤성제를 구슬리러 가다 (우분 편)26. 05. 13.
- 4970화소명, 여러 옥첩 분신을 뵙다26. 05. 13.
- 4969화소명이 해결하지 못할 여선은 없다26. 05. 13.
- 4968화어머니 (우분 편)26. 05. 13.
- 4967화청제의 제사26. 05. 13.
- 4963화잔혹한 진실26. 05. 13.
- 4962화오단청 대 백양자 (2) (소똥 님 추가 연재)26. 05. 13.
- 4961화오단청 대 백양자 (1)26. 05. 13.
- 4960화천정육옥 대 어선향 (2)26. 05. 13.
- 4959화천정육옥 대 어선향 (소똥 님 추가 연재)26. 05. 13.
- 4958화살겁이 다시 일어나다 (2)26. 05. 13.
- 4957화살겁이 다시 일어나다26. 05. 13.
- 4956화오단청이 대학살을 벌이려 하다 (소똥 님 추가 연재)26. 05. 13.
- 4955화두 성우가 합병되다26. 05. 13.
- 4954화천벌신모 위의 금색 문양26. 05. 13.
- 4953화청청의 새로운 사명 (소똥 님 추가 연재)26. 05. 13.
- 4952화무산 공간의 새로운 시대26. 05. 13.
- 4951화무왕 명의 귀환 (2)26. 05. 13.
- 4950화무왕 명의 귀환 (소똥 님 추가 연재)26. 05. 13.
- 4949화두 번째 봉신대전이 정식으로 시작되다26. 05. 13.
- 4948화가족이 드디어 다 모이다26. 05. 13.
- 4947화자명?! (쇠똥 님 추가 연재)26. 05. 13.
- 4946화사랑이 있기에, 힘이 있다!26. 05. 13.
- 4945화봉신사가 쳐들어오다26. 05. 13.
- 4944화내 아들아, 고생했구나~ (쇠똥 님 추가 연재)26. 05. 13.
- 4943화향림팔절26. 05. 13.
- 4942화기묘한 느낌26. 05. 13.
- 4941화두말향과 파율고 (쇠똥 님 추가 연재)26. 05. 13.
- 4940화팔보통령옥26. 05. 13.
- 4939화신령 누님26. 05. 13.
- 4938화오단청의 진정한 출신 (쇠똥 님 추가 연재)26. 05. 13.
- 4937화경악과 유감26. 05. 13.
- 4936화분노26. 05. 13.
- 4935화귀혜, 귀혜여… (쇠똥 님 추가 연재)26. 05. 13.
- 4934화협박26. 05. 13.
- 4933화제 발로 함정에 빠지다26. 05. 13.
- 4932화진정한 자술향 (쇠똥 님 추가 연재)26. 05. 13.
- 4931화태양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26. 05. 13.
- 4930화최계향은 봉신사인가?26. 05. 13.
- 4929화봉신사는 누구인가? (소똥 추가 연재)26. 05. 13.
- 4928화소명을 마주한 향지례는 “이런~”이라고밖에 할 수 없었다26. 05. 13.
- 4927화소명이 소 진인에게 바라는 것26. 05. 13.
- 4926화장필의 여덟 번째 생―석경천26. 05. 13.
- 4925화소명에게 조종당하는 소소 (소똥 추가 연재)26. 05. 13.
- 4924화향설해 참사26. 05. 13.
- 4923화소합향, 첫 번째로 탈락하다26. 05. 13.
- 4922화연약한 허영과 비열한 백양자 (소똥 추가 연재)26. 05. 13.
- 4921화향설해 수사산26. 05. 13.
- 4920화유진의 계획 (3)26. 05. 13.
- 4919화유진의 계획 (2) (소똥 추가 연재)26. 05. 13.
- 4918화유진의 계획26. 05. 13.
- 4917화향적불의 위협26. 05. 13.
- 4916화설상가상 (소똥 추가 연재)26. 05. 13.
- 4915화향적불26. 05. 13.
- 4914화소명을 요구하다26. 05. 13.
- 4913화재수 없는 소합성 (소똥 추가 연재)26. 05. 13.
- 4912화의기투합26. 05. 13.
- 4911화표월의 마음26. 05. 13.
- 4910화칠계반생향(七界返生香)에 벼락이 치다 (소똥님 추가 연재)26. 05. 13.
- 4909화미인등 아래 미인향26. 05. 13.
- 4908화벽류낙혼등(碧琉落魂灯)26. 05. 13.
- 4907화도선준(都善俊)을 다시 만나다 (소똥님 추가 연재)26. 05. 13.
- 4906화반쪽 핏빛 등불 그림자26. 05. 13.
- 4905화전단성우(旃檀星宇)로 떠날 준비26. 05. 13.
- 4904화비정상적인 청제(青帝) (소똥님 추가 연재)26. 05. 13.
- 4903화사람을 죽이는 향기26. 05. 13.
- 4902화기이한 대전26. 05. 13.
- 4901화영신(影身)의 실종 (소똥님 추가 연재)26. 05. 13.
- 4900화영신(影身)의 자폭26. 05. 13.
- 4899화향역(香域)의 전설26. 05. 13.
- 4898화신의 좌협시(左脇侍) (소똥님 추가 연재)26. 05. 13.
- 4897화미래의 향역(香域)의 주인26. 05. 13.
- 4896화효우대륙26. 05. 13.
- 4895화범계의 효우대륙(曉雨大陸)26. 05. 13.
- 4894화물고기를 좋아하는 소소(小小) (소똥님 추가 연재)26. 05. 13.
- 4893화평범한 인간 강자박(姜子博)26. 05. 13.
- 4892화향상보살(香象菩薩)26. 05. 13.
- 4891화표월(飄月) (우분更)26. 05. 13.
- 4890화향견, 향금, 칠계반생향26. 05. 13.
- 4889화신비로운 콩알 꽃잎26. 05. 13.
- 4888화신비로운 향역 봉신사 (우분更)26. 05. 13.
- 4887화밤에는 꿈을 꾸고, 낮에는 비승한다26. 05. 13.
- 4886화사동(四洞)26. 05. 13.
- 4885화누님, 제 지능을 모욕하지 마세요 (우분更)26. 05. 13.
- 4884화향역의 상식26. 05. 13.
- 4883화향피경 제자 역향라 (맹주 "정확개계(正確開啓)"를 위해 추가 연재)26. 05. 13.
- 4882화입만 살은 소명이 왔다26. 05. 13.
- 4881화무상비경(無上秘境) (우분更)26. 05. 13.
- 4880화수억 도선들만의 선계26. 05. 13.
- 4879화무상도경(無上道境)26. 05. 13.
- 4878화감천(感天)의 경지 (우분更)26. 05. 13.
- 4877화수억 선병의 염원, 주우의 공명26. 05. 13.
- 4876화전단(旃檀)성우26. 05. 13.
- 4875화칠계를 나서는 군사 (우분更)26. 05. 13.
- 4874화무산의 참전26. 05. 13.
- 4873화칠계가 함께 봉신방을 논하다26. 05. 13.
- 4872화두 번째 봉신 명액 (소똥 더~)26. 05. 13.
- 4871화뒷정리26. 05. 13.
- 4870화봉신대전——분신(分身)의 난 (三)26. 05. 13.
- 4869화봉신대전——분신26. 05. 13.
- 4868화봉신대전——분신(分身)의 난 (一)26. 05. 13.
- 4867화옥첩 분신의 거리낌26. 05. 13.
- 4866화강자박의 행방26. 05. 13.
- 4865화강자박의 신벌26. 05. 13.
- 4864화소진인의 대승!26. 05. 13.
- 4863화소진인, 패를 보이다26. 05. 13.
- 4862화요족들이 모두 경악하다26. 05. 13.
- 4861화요맹의 차병26. 05. 13.
- 4860화소천왕의 묘계로 칠계를 안정시키다26. 05. 13.
- 4859화누가 시골뜨기인가? (‘가장 뚱뚱한 소똥’ 님을 ~)26. 05. 13.
- 4858화무도인(巫道人)의 지원26. 05. 13.
- 4857화덫에 들다 (맹주 ‘풀머리 채’ 님을 ~)26. 05. 13.
- 4856화공성계(空城計)26. 05. 13.
- 4855화살겁 아래 천존도 스러지리라26. 05. 13.
- 4854화석승천존26. 05. 13.
- 4853화삼계, 청홍선계를 학살하다26. 05. 13.
- 4852화장미진인은 변명할 길이 없다26. 05. 13.
- 4851화이간질…… 계책 성공!26. 05. 13.
- 4850화청홍선계, 제홍유계를 포위하다26. 05. 13.
- 4849화비겁한 태호26. 05. 13.
- 4848화천정이…… 부서졌다!26. 05. 13.
- 4847화천정의 위기26. 05. 13.
- 4846화천정의 위기26. 05. 13.
- 4845화천정의 위기 (十)26. 05. 13.
- 4844화천정의 위기26. 05. 13.
- 4843화천정의 위기26. 05. 13.
- 4842화천정의 위기26. 05. 13.
- 4841화천정의 위기26. 05. 13.
- 4840화천정의 위기26. 05. 13.
- 4839화천정의 위기26. 05. 13.
- 4838화천정의 위기 (三) (추가 연재)26. 05. 13.
- 4837화천정의 위기 (二)26. 05. 13.
- 4836화천정의 위기26. 05. 13.
- 4835화천정 포위 공격26. 05. 13.
- 4834화마신 시, 두려워하다 (추가 연재)26. 05. 13.
- 4833화마택의 삼킴26. 05. 13.
- 4832화용족의 혈전26. 05. 13.
- 4831화천정의 포위 사냥26. 05. 13.
- 4830화제성의 죽음26. 05. 13.
- 4829화평범한 선인 제성 (추가 연재)26. 05. 13.
- 4828화소진인의 이간질26. 05. 13.
- 4827화출정부터 불리하구나26. 05. 13.
- 4826화소진인, 용잠에게 도전하다 (추가 연재)26. 05. 13.
- 4825화갑작스러운 이변26. 05. 13.
- 4824화마호의 기대26. 05. 13.
- 4823화봉신은 열리지 않았으나, 마운이 먼저 움직이다 (추가 연재)26. 05. 13.
- 4822화소진인의 매서운 수26. 05. 13.
- 4821화소진인, 식은땀을 흘리다26. 05. 13.
- 4820화소진인, 여유롭게 대처하다 (추가 연재)26. 05. 13.
- 4819화소진인, 손쉽게 판을 깨다26. 05. 13.
- 4818화봉신대전 제일공26. 05. 13.
- 4817화정이 깊고 의리가 두터운 강자박 (추가 연재)26. 05. 13.
- 4816화유호와 용호의 밀담26. 05. 13.
- 4815화용잠도 포석을 깔고 있다26. 05. 13.
- 4814화실력이 막강한 청홍선계 (추가 연재)26. 05. 13.
- 4813화꼬마들이 한마음으로 성역을 탐사하다26. 05. 13.
- 4812화이훤성역으로 출병하다26. 05. 13.
- 4811화여전히 이간질 계책이다 (추가 연재)26. 05. 13.
- 4810화선계지혈, 이역으로 원정하다26. 05. 13.
- 4809화소진인의 국외묘수26. 05. 13.
- 4808화봉신사의 천선(天選)? (추가 연재)26. 05. 13.
- 4807화위협26. 05. 13.
- 4806화삼십육계 중 관문착적(關門捉賊)26. 05. 13.
- 4805화성역대봉신에 또 다른 내막이? (추가 연재)26. 05. 13.
- 4804화상의26. 05. 13.
- 4803화다섯 성역의 대봉신??26. 05. 13.
- 4802화성역대봉신이 업그레이드되다 (추가 연재)26. 05. 13.
- 4801화만고요신26. 05. 13.
- 4800화소진인, 한 손으로 도선계를 들어 올리다26. 05. 13.
- 4799화투모원군과 곤성제의 만남 (추가 연재)26. 05. 13.
- 4798화진실이 밝혀지다26. 05. 13.
- 4797화노련하고 교활한 전공선왕26. 05. 13.
- 4796화좌능호의 수완 (추가 연재)26. 05. 13.
- 4795화성월 선자의 수수께끼26. 05. 13.
- 4794화당신을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아26. 05. 13.
- 4793화용잠의 비밀 (추가 연재)26. 05. 13.
- 4792화원시(元始)26. 05. 13.
- 4791화삼청천 삼형제가 약속을 이행하다26. 05. 13.
- 4790화성우 대봉신의 서막 (이) (추가 연재)26. 05. 13.
- 4789화성우 대봉신의 서막26. 05. 13.
- 4788화천벌신모 왕재를 손보다26. 05. 13.
- 4787화구하가 사라졌다 (추가 연재)26. 05. 13.
- 4786화봉신사가 멱명유옥의 주인이 되다?26. 05. 13.
- 4785화용족 봉신사를 죽이다!26. 05. 13.
- 4784화틀렸다, 창세흑광(創世黑光)이다! (추가 연재)26. 05. 13.
- 4783화명계시광(冥界始光)26. 05. 13.
- 4782화거문고 소리26. 05. 13.
- 4781화서지와의 우연한 만남 (추가 연재)26. 05. 13.
- 4780화향목 숲에 갇히다26. 05. 13.
- 4779화기이한 향목 (2)26. 05. 13.
- 4778화기이한 향목 (추가 연재)26. 05. 13.
- 4777화포갑 비술26. 05. 13.
- 4776화소화와 장소화의 만남26. 05. 13.
- 4775화서지, 격이 되다 (추가 연재)26. 05. 13.
- 4774화서지, 귀신이 되다26. 05. 13.
- 4773화복병26. 05. 13.
- 4772화삼생경 (추가 연재)26. 05. 13.
- 4771화윤회사26. 05. 13.
- 4770화천마와의 결전 (5)26. 05. 13.
- 4769화천마와의 결전 (4) (추가 연재)26. 05. 13.
- 4768화천마와의 결전 (3)26. 05. 13.
- 4767화천마와의 결전 (2)26. 05. 13.
- 4766화천마와의 결전 (1) (추가 연재)26. 05. 13.
- 4765화소 진인, 맨손으로 수미산을 돌파하다 (6)26. 05. 13.
- 4764화소 진인, 맨손으로 수미산을 돌파하다 (5)26. 05. 13.
- 4763화소 진인, 맨손으로 수미산을 돌파하다 (4) (추가 연재)26. 05. 13.
- 4762화소 진인, 맨손으로 수미산을 돌파하다 (삼)26. 05. 13.
- 4761화소 진인, 맨손으로 수미산을 돌파하다 (이)26. 05. 13.
- 4760화소 진인, 맨손으로 수미산을 돌파하다 (추가 연재)26. 05. 13.
- 4759화시집가지 않겠다26. 05. 13.
- 4757화모두가 허튼소리를 하다 (추가 연재)26. 05. 13.
- 4756화대천성공의 봉신사26. 05. 13.
- 4755화그를 한 번만이라도 보고 싶어, 설령 적(聻)이 되더라도~26. 05. 13.
- 4754화흑명룡의 경고 (추가 연재)26. 05. 13.
- 4753화명계에 봉신사가?26. 05. 13.
- 4752화제십구층 지옥26. 05. 13.
- 4751화흑명룡과의 싸움 (추가 연재)26. 05. 13.
- 4750화신통력이 부족하면, 법보로 채운다26. 05. 13.
- 4749화쌍두 명룡26. 05. 13.
- 4748화음천옥주, 멘붕에 빠지다 (추가 연재)26. 05. 13.
- 4747화수룡이주(囚龍離朱)26. 05. 13.
- 4746화계략에 빠지다26. 05. 13.
- 4745화인혼성을 때려 부수다 (추가 연재)26. 05. 13.
- 4744화인혼성 성주26. 05. 13.
- 4742화아천지옥을 떠나다 (추가 연재)26. 05. 13.
- 4741화어쩔 수 없는 요구26. 05. 13.
- 4719화경천동지할 밀담26. 05. 13.
- 4716화교활한 망천노인26. 05. 13.
- 4715화소 천왕, 명봉과 대결하다 (하) (추가 연재)26. 05. 13.
- 4714화인혼성26. 05. 13.
- 4713화소 천왕, 명봉과 대결하다26. 05. 13.
- 4712화회혼연(回魂淵) (생일 축하해, 나의 중국)26. 05. 13.
- 4711화여영(女英) (추가 연재)26. 05. 13.
- 4710화다시 만난 나하교26. 05. 13.
- 4709화맹파(孟婆)26. 05. 13.
- 4708화원기(怨氣) (추가 연재)26. 05. 13.
- 4707화임기26. 05. 13.
- 4706화체청(谛听)이 엿듣다26. 05. 13.
- 4705화명계의 연호 (추가 연재)26. 05. 13.
- 4704화천제인성대제의 계획26. 05. 13.
- 4703화천제인성대제와 오방귀제26. 05. 13.
- 4702화귀신 신부 (추가 연재)26. 05. 13.
- 4701화몽(梦), 아(雅), 내락(奈落)26. 05. 13.
- 4700화소 진인, 다시 망천을 밟다26. 05. 13.
- 4699화일이 복잡해졌다 (추가 연재)26. 05. 13.
- 4698화제장명형(帝装冥形)26. 05. 13.
- 4697화명목(冥目)26. 05. 13.
- 4696화대왕께서 나더러 산을 순찰하라 하셨네 (추가 연재)26. 05. 13.
- 4695화명계를 돌파하다26. 05. 13.
- 4694화성공을 멸하다!!!26. 05. 13.
- 4577화천인이 출전하다 (추가 연재)26. 05. 13.
- 4576화제제(媞媞)26. 05. 13.
- 4575화정법명여래, 관세음보살로 화하여 중생을 구제하다26. 05. 13.
- 4574화소승에게 죄가 있나이다 (추가 연재)26. 05. 13.
- 4573화진실과 거짓, 거짓과 진실26. 05. 13.
- 4572화정법명여래와 나무시기불26. 05. 13.
- 4571화소화, 장엄겁에 잘못 들어서다 (추가 연재)26. 05. 13.
- 4570화마음대로26. 05. 13.
- 4569화참시(讖栻)26. 05. 13.
- 4568화해독의 비법 (추가 연재)26. 05. 13.
- 4567화양천척을 거두다26. 05. 13.
- 4566화수해대신의 양천척?26. 05. 13.
- 4565화마정식의 유래 (추가 연재)26. 05. 13.
- 4564화또 다른 위기?26. 05. 13.
- 4563화답진인이 마택에 오다26. 05. 13.
- 4562화마정식, 불이법문 (추가 연재)26. 05. 13.
- 4561화마룡 용신자와의 재회26. 05. 13.
- 4560화함정에 들다26. 05. 13.
- 4559화마지막 기령성상(亓靈聖相)의 소식 (추가 연재)26. 05. 13.
- 4558화마신 시(弑)의 부드러움26. 05. 13.
- 4557화자미원(紫微垣)26. 05. 13.
- 4556화불조(佛祖)의 대탈주 (추가 연재)26. 05. 13.
- 4555화노사나불(盧舍那佛)26. 05. 13.
- 4554화불국의 대란 (맹주 ‘풀머리 채(草頭蔡)’님 생일 축하~)26. 05. 13.
- 4553화두모원군의 말이 씨가 되다26. 05. 13.
- 4552화이곳에 은 삼백 냥 없다 (추가 연재)26. 05. 13.
- 4551화두 명의 대일여래세존26. 05. 13.
- 4550화과거 불국과 현재 불국의 대결26. 05. 13.
- 4549화삼법인(三法印) (추가 연재)26. 05. 13.
- 4548화25원통(二十五圓通)과 십바라밀(十波羅蜜)26. 05. 13.
- 4547화32상(三十二相)과 80종호(八十種好)26. 05. 13.
- 4546화37도품(三十七道品) (추가 연재)26. 05. 13.
- 4545화53참(五十三參) 명문백법(明門百法)26. 05. 13.
- 4544화반드시 소화를 죽여야 한다!26. 05. 13.
- 4543화진우명석(鎮宇明石)이 다시 부서지다 (추가 연재)26. 05. 13.
- 4542화대사형의 심란함26. 05. 13.
- 4541화서지, 장률천존을 죽이다26. 05. 13.
- 4540화장률천존의 선천적 극성 (추가 연재)26. 05. 13.
- 4539화양대 천존의 인과, 그 끝26. 05. 13.
- 4538화양대 천존의 사투26. 05. 13.
- 4537화형벌천존이 모습을 드러내다 (추가 연재)26. 05. 13.
- 4536화장률천존의 오만함26. 05. 13.
- 4535화장률천존의 네 가지 큰 죄26. 05. 13.
- 4534화사십구 선영, 장률천존과 맞서다 (추가 연재)26. 05. 13.
- 4533화좌릉호의 격문26. 05. 13.
- 4532화삭빙을 구하다26. 05. 13.
- 4531화소첨의 정체가 드러나다 (추가 연재)26. 05. 13.
- 4530화옆에서 북 치기26. 05. 13.
- 4529화천존을 죽이기 위한 포석26. 05. 13.
- 4528화살벌하고 과단성 있는 (추가 연재)26. 05. 13.
- 4527화오만한 도산령26. 05. 13.
- 4526화구하, 요괴를 모으다 (2)26. 05. 13.
- 4525화구하, 요괴를 모으다 (추가 연재)26. 05. 13.
- 4524화하책 중의 하책26. 05. 13.
- 4523화상상책(上上策) (화 아가씨의 생일을 축하하며, 앞날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26. 05. 13.
- 4522화진상! 진상!!26. 05. 13.
- 4521화역시 구하(九夏)가 대단하다 (추가 연재)26. 05. 13.
- 4520화서서히 드러나다26. 05. 13.
- 4519화교분26. 05. 13.
- 4518화백존자(白尊者) (추가 연재)26. 05. 13.
- 4517화떠보기와 감사26. 05. 13.
- 4516화수락금상천(秀樂禁上天)은 “올라오는 것이 금지된 천계”26. 05. 13.
- 4515화도존천부(道尊天府) 대리 교주 좌능호(左凌昊) (추가 연재)26. 05. 13.
- 4514화강가(姜家)의 가연(家宴)26. 05. 13.
- 4513화근원을 추적하다26. 05. 13.
- 4512화진상이 서서히 수면 위로 드러나다 (추가 연재)26. 05. 13.
- 4511화팔공덕수(八功德水)와 팔만사천법문(八萬四千法門)26. 05. 13.
- 4510화칠보연지(七寶蓮池)와 오십일심소(五十一心所)26. 05. 13.
- 4509화도제(道諦) (추가 연재)26. 05. 13.
- 4508화멸제사행상(滅諦四行相)과 오온개공(五蘊皆空)26. 05. 13.
- 4507화사(死)의 심각(心覺)이 덮쳐오다26. 05. 13.
- 4506화파별(峇莂) 제사중(第四重) 육여공경(六如空境) (추가 연재)26. 05. 13.
- 4505화귀원시모번(歸元始母幡) 나무수광불(南無水光佛)26. 05. 13.
- 4504화삼번법변26. 05. 13.
- 4503화불종 삼관 (추가 연재)26. 05. 13.
- 4502화지수화풍 사대보살26. 05. 13.
- 4501화화협사26. 05. 13.
- 4500화파별 제3중 (추가 연재)26. 05. 13.
- 4499화치욕의 천연사26. 05. 13.
- 4498화이일과 장영의 행방26. 05. 13.
- 4497화직접 수혼하다 (추가 연재)26. 05. 13.
- 4496화천연사26. 05. 13.
- 4495화쟁탈전26. 05. 13.
- 4494화문주를 뵙다 (추가 연재)26. 05. 13.
- 4493화탁성문26. 05. 13.
- 4492화어린 시절의 밤하늘26. 05. 13.
- 4491화장필의 여섯 번째 생, 숙명의 자폭 (추가 연재)26. 05. 13.
- 4490화임일낙26. 05. 13.
- 4489화배후 흑막을 붙잡다26. 05. 13.
- 4488화신비의 고수 (추가 연재)26. 05. 13.
- 4487화광성(二)26. 05. 13.
- 4486화광성(礦星)26. 05. 13.
- 4485화대천성공(大千星空) (추가 연재)26. 05. 13.
- 4484화성천, 도조26. 05. 13.
- 4483화명경대, 공왕불26. 05. 13.
- 4482화살(殺) (추가 연재)26. 05. 13.
- 4481화사라진 한쪽 눈이 나타나다, 매복26. 05. 13.
- 4480화소야의 선택26. 05. 13.
- 4479화길상의 두 번째 임무 (추가 연재)26. 05. 13.
- 4478화마신 시, 금제를 깨다26. 05. 13.
- 4477화야령제복 전승26. 05. 13.
- 4476화운명지석(運命之石) (추가 연재)26. 05. 13.
- 4475화운명신전26. 05. 13.
- 4474화강력한 제곤26. 05. 13.
- 4473화제곤, 암령 소화 (추가 연재)26. 05. 13.
- 4472화마구의 첫 번째 이중나선26. 05. 13.
- 4471화기상천외한 주체(鑄體) (2)26. 05. 13.
- 4470화기상천외한 주체(鑄體) (추가 연재)26. 05. 13.
- 4469화기령성상 제2중경 경수심전26. 05. 13.
- 4468화4468화26. 05. 13.
- 4467화대운명지술, 나무시기불을 '멸'하다 (추가 연재)26. 05. 13.
- 4466화운명의 빛, 인과의 불과 맞서다26. 05. 13.
- 4465화나무시기불26. 05. 13.
- 4464화인과 공간이 다시 나타나다? (추가 연재)26. 05. 13.
- 4463화십이연기, 삼생의 인과26. 05. 13.
- 4462화십이인연26. 05. 13.
- 4461화똥구덩이 속에 숨겨진 오의 (추가 연재)26. 05. 13.
- 4460화칠계 최대의 오수하26. 05. 13.
- 4459화인과장하에서 인과를 말하다26. 05. 13.
- 4458화자항진인과 다시 만나다 (추가 연재)26. 05. 13.
- 4457화불국을 뒤흔들다26. 05. 13.
- 4456화용역이 나설 차례다26. 05. 13.
- 4455화여래 (추가 연재)26. 05. 13.
- 4454화아홉 부처님의 존칭26. 05. 13.
- 4453화아홉 가지 법의 오의26. 05. 13.
- 4452화부산구대(추가 연재)26. 05. 13.
- 4451화미진약수26. 05. 13.
- 4450화부산에 들다26. 05. 13.
- 4449화암령계(暗靈界)? (추가 연재)26. 05. 13.
- 4448화사방(沙房) 안26. 05. 13.
- 4447화운명의 창26. 05. 13.
- 4446화운명의 공간 (추가 연재)26. 05. 13.
- 4445화숙명의 대결?26. 05. 13.
- 4444화나무비파시불 + 마신거비26. 05. 13.
- 4443화혼매(魂魅) (추가 연재)26. 05. 13.
- 4442화곤경에 빠지다26. 05. 13.
- 4441화마신거비는 어째서 나무비파시불이 되었나?26. 05. 13.
- 4440화기이한 ‘기(亓)’ (추가 연재)26. 05. 13.
- 4439화대일여래세존의 고충26. 05. 13.
- 4438화부산(浮山)에 들다 (추가 연재)26. 05. 13.
- 4437화가람보살(珈藍菩薩) (추가 연재)26. 05. 13.
- 4436화봉회로전, 주천불체(峰回路轉 周天佛諦, 산길이 꺾이고 물길이 도니, 온 세상의 부처님 진리가 드러나다)26. 05. 13.
- 4435화중생을 위한다면, 내 모든 것을 버릴 수 있노라 (추가 연재)26. 05. 13.
- 4434화인과를 매듭지을 진정한 장소26. 05. 13.
- 4433화정법명여래(正法明如來)26. 05. 13.
- 4432화한 송이 꽃이 피기 시작하면 일곱 세계의 혼이 마른다 (추가 연재)26. 05. 13.
- 4431화소화는 소승의 속가 이름입니다 (추가 연재)26. 05. 13.
- 4430화관음보살, 나무비바시불과 격돌하다 (2) (추가 연재)26. 05. 13.
- 4429화관음보살, 나무비바시불과 격돌하다26. 05. 13.
- 4428화광명과 어둠의 대결26. 05. 13.
- 4427화도산자영의 결연 (추가 연재)26. 05. 13.
- 4426화나무비바시불26. 05. 13.
- 4425화불주의 음모인가?26. 05. 13.
- 4424화부도와 금강전왕, 동맹을 맺다 (추가 연재)26. 05. 13.
- 4423화용주를 물리치다26. 05. 13.
- 4422화이능위, 위용을 떨치다26. 05. 13.
- 4421화금강전왕 이능위 (추가 연재)26. 05. 13.
- 4420화부도가 참전하다26. 05. 13.
- 4419화천룡이 나타나다26. 05. 13.
- 4418화불국에 난이 일어나다 (추가 연재)26. 05. 13.
- 4417화청제, 사상대진과 맞서다26. 05. 13.
- 4416화청제가 모습을 드러내다26. 05. 13.
- 4415화만반의 준비는 끝났건만, 동풍이 달아나 버렸다 (추가 연재)26. 05. 13.
- 4414화나가부 천룡26. 05. 13.
- 4413화등불26. 05. 13.
- 4412화사마(沙魔) 남정(蓝晶) (추가 연재)26. 05. 13.
- 4411화모래 언덕26. 05. 13.
- 4410화삼족오의 다른 한쪽 눈은 어디에?26. 05. 13.
- 4409화태양 (추가 연재)26. 05. 13.
- 4408화천시원(天市垣)26. 05. 13.
- 4407화誨魔不倦(회마불권, 마를 가르침에 싫증 내지 않음)26. 05. 13.
- 4406화연이은 우연 (추가 연재)26. 05. 13.
- 4405화마족의 교활함26. 05. 13.
- 4404화무상시마 염(廉)26. 05. 13.
- 4403화사소(沙所) (추가 연재)26. 05. 13.
- 4402화화주(火柱)26. 05. 13.
- 4401화팔굉(八纮)26. 05. 13.
- 4400화태일월패마군(太一月孛魔君) (추가 연재)26. 05. 13.
- 4399화우연히 만난 무상시마(無上始魔)26. 05. 13.
- 4398화망묘마수(莽眇魔薮)26. 05. 13.
- 4397화장교구야(掌教舅老爺) (추가 연재)26. 05. 13.
- 4396화마신 거비의 마소를 찾아서26. 05. 13.
- 4395화걷어차다26. 05. 13.
- 4394화거비(据比)와의 재대결 (추가 연재)26. 05. 13.
- 4393화모든 분신들이 다시 만나다26. 05. 13.
- 4392화과거 오십삼불26. 05. 13.
- 4391화관세음보살 삼십이상 (추가 연재)26. 05. 13.
- 4390화관세음보살 사법상26. 05. 13.
- 4389화주우개천?26. 05. 13.
- 4388화불사연? (추가 연재)26. 05. 13.
- 4387화지난 세상의 은원은 이미 뜬구름이 되었네26. 05. 13.
- 4386화무둔, 무계지지26. 05. 13.
- 4385화신비한 보리잎 (추가 연재)26. 05. 13.
- 4384화다시 만난 청구산26. 05. 13.
- 4383화민공동, 여와낭랑의 악시?26. 05. 13.
- 4382화철(轍), 기(暨), 관(觀)? (추가 연재)26. 05. 13.
- 4381화다시 만난 인과의 공간26. 05. 13.
- 4380화그는 속세에서 왔으나, 여전히 속세의 겁이 있네26. 05. 13.
- 4379화류안현의 선택 (추가 연재)26. 05. 13.
- 4378화류안현의 속마음26. 05. 13.
- 4377화무질서의 시공간26. 05. 13.
- 4376화분도인의 위세 과시 (추가 연재)26. 05. 13.
- 4375화관세음보살, 부도에게 납치되다26. 05. 13.
- 4374화갑작스러운 유안현의 등장26. 05. 13.
- 4373화은밀한 공간 (추가 연재)26. 05. 13.
- 4372화기이한 비행 법기26. 05. 13.
- 4371화청군입옹(請君入甕)26. 05. 13.
- 4370화대일여래세존의 노련한 계략 (추가 연재)26. 05. 13.
- 4369화미륵존불세존, 금족 당하다26. 05. 13.
- 4368화청청의 속셈 (두 번째)26. 05. 13.
- 4367화청청의 속셈 (추가 연재)26. 05. 13.
- 4366화충헌산의 목적26. 05. 13.
- 4365화뇌정천존의 위세26. 05. 13.
- 4363화모두 결단력이 부족해26. 05. 13.
- 4362화금술?26. 05. 13.
- 4361화마택 제6차 마운 (추가 연재)26. 05. 13.
- 4360화일현금, 용한마운26. 05. 13.
- 4359화음양운성진, 마택오운 (추가 연재)26. 05. 13.
- 4358화마신 시의 창이 말을 안 듣는다 (추가 연재)26. 05. 13.
- 4357화음양마천의 진실 (추가 연재)26. 05. 13.
- 4356화다른 성석(星石) (추가 연재)26. 05. 13.
- 4355화마신 시의 행운 (추가 연재)26. 05. 13.
- 4354화마룡 천(泉)을 죽이다26. 05. 13.
- 4353화음양마천(陰陽魔天) (추가 연재)26. 05. 13.
- 4352화길상천녀(吉祥天女)26. 05. 13.
- 4351화신비로운 여마(女魔)26. 05. 13.
- 4350화운? (샤오샤오돤 수능 대박 기원!)26. 05. 13.
- 4349화마신전 보전 (추가 연재)26. 05. 13.
- 4348화마신 시의 기발한 생각 (샤오샤오돤 수능 대박 기원!)26. 05. 13.
- 4347화창을 빌리다26. 05. 13.
- 4346화마창시(魔槍鍦)를 거두다26. 05. 13.
- 4345화사대천왕의 주판알 (샤오샤오돤 수능 대박 기원~)26. 05. 13.
- 4344화사대천왕의 계획 (추가 연재)26. 05. 13.
- 4343화신비로운 불주(佛主)26. 05. 13.
- 4342화동방 지국천왕과 금강권보살26. 05. 13.
- 4341화대령계 (샤오샤오돤 수능 대박 기원!)26. 05. 13.
- 4340화불기산의 원욱 대라한 (추가 연재)26. 05. 13.
- 4339화일화초래, 만역성림 (一花初來, 萬域聖臨)26. 05. 13.
- 4338화천왕사에서 거물을 낚다!26. 05. 13.
- 4337화마화, 공간심각 (小小段 수능 화이팅!)26. 05. 13.
- 4336화시간심각(時間心覺) (추가 연재)26. 05. 13.
- 4335화금신은 과연 누구를 금고했는가, 소화인가, 아니면 불국인가?26. 05. 13.
- 4334화구천현녀 사람을 찾다 (小小段 수능 화이팅!)26. 05. 13.
- 4333화신선계 조화문26. 05. 13.
- 4332화진비의 죽음 (추가 연재)26. 05. 13.
- 4331화같은 일, 각자의 견해는 다르다26. 05. 13.
- 4330화마심종마지법26. 05. 13.
- 4329화마창 시(鍦), 역란의 창! (추가 연재)26. 05. 13.
- 4328화마신 시의 수련 길26. 05. 13.
- 4327화마신 소화, 무상시마후와 대전하다26. 05. 13.
- 4326화진정한 후 (추가 연재)26. 05. 13.
- 4325화탐욕스러운 무상시마후26. 05. 13.
- 4324화도궁비현(圖窮匕見)26. 05. 13.
- 4323화진정한 후재지방 (추가 연재)26. 05. 13.
- 4322화의심 많은 무상시마후26. 05. 13.
- 4321화한택(寒澤)26. 05. 13.
- 4320화불국의 수련이 드디어 시작되다 (추가 연재)26. 05. 13.
- 4319화오단청, 흥미를 느끼다26. 05. 13.
- 4318화역시 문제가 있었다26. 05. 13.
- 4317화천제석과 게체 (추가 연재)26. 05. 13.
- 4316화열심인 묘선26. 05. 13.
- 4315화묘선가람26. 05. 13.
- 4314화금신과 용상 (추가 연재)26. 05. 13.
- 4313화청두와 돌멩이26. 05. 13.
- 4312화뿌리를 추적하다? (추가 연재)26. 05. 13.
- 4311화대인과 (추가 연재)26. 05. 13.
- 4310화또 다른 인과26. 05. 13.
- 4309화오단청, 살의를 품다 (추가 연재)26. 05. 13.
- 4308화무상시마 후26. 05. 13.
- 4307화대명26. 05. 13.
- 4306화다시 빼앗기다 (추가 연재)26. 05. 13.
- 4305화첫 전투의 패배26. 05. 13.
- 4304화마신시의 마택 정복 전략26. 05. 13.
- 4303화태초조마 웅 (추가 연재)26. 05. 13.
- 4302화마신존상26. 05. 13.
- 4301화마신시의 마굴이 피로 씻기다26. 05. 13.
- 4300화여러 분신들의 고뇌 (추가 연재)26. 05. 13.
- 4299화대일여래세존이 내건 조건26. 05. 13.
- 4298화미래불주(未來佛主)의 미래 임무26. 05. 13.
- 4297화모두 만만치 않은 상대들 (추가 연재)26. 05. 13.
- 4296화제자를 위한 복지, 소화는 언제나 최선을 다한다26. 05. 13.
- 4295화불국의 소화는 속임수에 의지할 수밖에 없다26. 05. 13.
- 4294화오해 (추가 연재)26. 05. 13.
- 4293화백민(白民) 부사(副使), 하란궐(賀蘭闕)의 옛 친구26. 05. 13.
- 4292화뇌정 진인, 아버지가 되니 강해지다26. 05. 13.
- 4291화뇌정 진인이 변했다 (추가 연재)26. 05. 13.
- 4290화뇌정 진인(雷霆真人), 선계로 돌아오다26. 05. 13.
- 4289화북두마군(北斗魔君), 마신 시(魔神弑)와 마신전(魔神殿)26. 05. 13.
- 4288화거비(據比)와의 재대결 (추가 연재)26. 05. 13.
- 4287화마존 시의 계획, 혈피권(血皮卷)26. 05. 13.
- 4286화마송(魔頌), 음양마천(陰陽魔天)26. 05. 13.
- 4285화항복하면 살고, 항복하지 않으면 뒈진다! (추가 연재)26. 05. 13.
- 4284화분란을 일으키다26. 05. 13.
- 4283화기령성상(亓靈聖相)26. 05. 13.
- 4282화소화는 너무 잘 속인다 (추가 연재)26. 05. 13.
- 4281화두 번째 이야기26. 05. 13.
- 4280화본아와 법상26. 05. 13.
- 4279화남에게 구하는 것보다 자신에게 구하는 것이 낫다 (추가 연재)26. 05. 13.
- 4278화공간에 또 기이한 일이 발생하다26. 05. 13.
- 4277화시는 자신에게 작은 목표를 세웠다 - 마택을 삼키는 것26. 05. 13.
- 4276화금실(金絲) (추가 연재)26. 05. 13.
- 4275화마신 거비와 싸우다26. 05. 13.
- 4274화팔수(八薮) 팔인(八殥) 팔굉(八纮) 삼원(三垣) 오복(五服)26. 05. 13.
- 4273화마택 상식 (추가 연재)26. 05. 13.
- 4272화참삼시(斬三尸)?26. 05. 13.
- 4271화범탑과 범종26. 05. 13.
- 4270화불국과 범우 (추가 연재)26. 05. 13.
- 4269화불창과 월랑26. 05. 13.
- 4268화두치월(兜眵月)26. 05. 13.
- 4267화오단청을 모욕하다 (추가 연재)26. 05. 13.
- 4266화금동옥녀(金童玉女)26. 05. 13.
- 4265화불고일척 마고일장(佛高一尺 魔高一丈)26. 05. 13.
- 4264화일체쌍마(一體雙魔) (추가 연재)26. 05. 13.
- 4263화소화의 마혼(魔魂), 마택(魔澤)에 들다26. 05. 13.
- 4262화여인의 몸, 마음의 소리, 인과를 풀다, 소화는 혼란에 빠졌다26. 05. 13.
- 4261화대자대비 관세음보살 여신 법상 (추가 연재)26. 05. 13.
- 4260화오단청, 몸을 숨겨 불연(佛緣)을 구하다26. 05. 13.
- 4259화용의 몸을 베어 불국에 들다 (용역 이야기 완결)26. 05. 13.
- 4258화대유공명동천(大有空明洞天) (추가 연재)26. 05. 13.
- 4257화이릉위의 속사정26. 05. 13.
- 4256화자제(紫菂)26. 05. 13.
- 4255화위우산(委羽山) (추가 연재)26. 05. 13.
- 4254화이릉위와 태현고룡 소의 거래26. 05. 13.
- 4253화이릉위와 태현고룡 소의 만남26. 05. 13.
- 4252화발제해의 자줏빛 안개 (추가 연재)26. 05. 13.
- 4251화발제해를 건너다26. 05. 13.
- 4250화안녕 엽단혜, 내 이름은 서지야26. 05. 13.
- 4249화엽단혜는 삼원궁에서 상계로 갔다 (추가 연재)26. 05. 13.
- 4248화진비의 작별, 백소토 천존이 되다26. 05. 13.
- 4247화소반룡이 마침내 금강대장군의 엉덩이를 때리다26. 05. 13.
- 4246화류안여의 번뇌 (추가 연재)26. 05. 13.
- 4245화홍하선자의 고뇌26. 05. 13.
- 4244화소화, 오단청을 추살하러 가다26. 05. 13.
- 4243화청청, 아들을 위해 기도하다 (추가 연재)26. 05. 13.
- 4242화소화, 용역의 기이한 만남을 설명하다26. 05. 13.
- 4241화오갑, 용황의 인새를 넘겨받다26. 05. 13.
- 4240화달진인, 이리 오너라. 내가 때려죽이지는 않으마! (추가 연재)26. 05. 13.
- 4239화성룡조, 용역을 위진하다26. 05. 13.
- 4238화【수신선계 대기저 6】 소진인의 신주허 5회 진입으로 본, 신주허 대사기 분석26. 05. 13.
- 4237화소진인, 칠계로 귀환하다26. 05. 13.
- 4236화소축룡, 죽을지언정 굽히지 않다 (추가 연재)26. 05. 13.
- 4235화5부 족질, 모든 용족을 죽이려 하다26. 05. 13.
- 4234화음험한 5부 족질26. 05. 13.
- 4233화용역 최후의 결전 (추가 연재)26. 05. 13.
- 4232화고요한 석당대륙26. 05. 13.
- 4231화욕금고종, 달진인이 속아 넘어가다26. 05. 13.
- 4230화정면 대결, 달진인이 황포를 입다 (추가 연재)26. 05. 13.
- 4229화황제 등극을 선점당하자, 달진인이 분노하다26. 05. 13.
- 4228화푸른 옷 펄럭이는 엽단혜26. 05. 13.
- 4227화석당(穸傥) 대륙을 포진하다 (추가 연재)26. 05. 13.
- 4226화소축룡 용황26. 05. 13.
- 4225화뇌운봉(雷雲峰) (추가 연재)26. 05. 13.
- 4224화오갑과 소축룡26. 05. 13.
- 4223화청자와 진세걸 (추가 연재)26. 05. 13.
- 4222화이름 없는 뇌정의 아들26. 05. 13.
- 4221화한번의 '실수'가 또 다른 '실수'로 (추가 연재)26. 05. 13.
- 4220화소 진인, 신주허에 두 번째로 들어가다 (추가 연재)26. 05. 13.
- 4219화신전! 신전??26. 05. 13.
- 4218화한 방울 또 한 방울의 정혈이여! (추가 연재)26. 05. 13.
- 4217화다시 만난 '격묘(徼妙)' (추가 연재)26. 05. 13.
- 4216화홍월(鴻玥)26. 05. 13.
- 4215화졸렸는데 베개를 주는 격 (추가 연재)26. 05. 13.
- 4214화조판이 또 도망가다26. 05. 13.
- 4213화한 손으로 성진을 깨다니, 너무 대단해! (추가 연재)26. 05. 13.
- 4212화성진에 갇힌 소화26. 05. 13.
- 4211화오성의 죽음 (추가 연재)26. 05. 13.
- 4210화소축룡 대장군26. 05. 13.
- 4209화상심병광의 오성 (추가 연재)26. 05. 13.
- 4208화오성, 짐이 누구인지 보아라?26. 05. 13.
- 4207화오성, 다시 용염과 맞서다 2 (추가 연재)26. 05. 13.
- 4206화오성, 다시 용염과 맞서다26. 05. 13.
- 4205화오성의 위기 (추가 연재)26. 05. 13.
- 4204화소축룡의 결심26. 05. 13.
- 4203화칼을 빌려 용을 죽이다 (추가 연재)26. 05. 13.
- 4202화청제를 대체하다26. 05. 13.
- 4201화오제십삼루주가 모두 모이다 2 (추가 연재)26. 05. 13.
- 4200화오제십삼루주가 모두 모이다26. 05. 13.
- 4199화공간 선계에 낯선 이가 침입하다 (추가 연재)26. 05. 13.
- 4198화구변십화 기수지술과 육근호용지술26. 05. 13.
- 4197화금천거사 (추가 연재)26. 05. 13.
- 4196화도겁??26. 05. 13.
- 4195화모두가 욕심쟁이로구나 (추가 연재)26. 05. 13.
- 4194화신비한 금색 소용돌이 (추가 연재)26. 05. 13.
- 4193화장신굴, 9대 성역의 종점26. 05. 13.
- 4192화연천(演天), 마족의 주혼지법(鑄魂之法) (추가 연재)26. 05. 13.
- 4190화장신굴(葬神窟) (추가 연재)26. 05. 13.
- 4189화《도장(道藏)》26. 05. 13.
- 4188화성역대봉신(星域大封神)의 비밀 둘 (추가 연재)26. 05. 13.
- 4187화성역대봉신(星域大封神)의 비밀 하나26. 05. 13.
- 4186화제6차 성역대봉신(星域大封神) (추가 연재)26. 05. 13.
- 4185화태초선계(太初仙界)의 개천십보(開天十寶) (추가 연재)26. 05. 13.
- 4184화시운도가(時運道家)26. 05. 13.
- 4183화인과(因果)를 매듭짓다 (추가 연재)26. 05. 13.
- 4182화미래 시간의 눈꽃26. 05. 13.
- 4181화과거의 시간 속에서 부생노인을 구하다 (추가 연재)26. 05. 13.
- 4180화홍원노조(鴻元老祖)26. 05. 13.
- 4179화오로군(五老君)과 삼무성조(三無聖祖) (추가 연재)26. 05. 13.
- 4178화허황오로(虛皇五老)26. 05. 13.
- 4177화동궁(冬宮)을 돌려주다 (추가 연재)26. 05. 13.
- 4176화태초유선(太初遺仙)26. 05. 13.
- 4175화영봉자(寧封子), 청요원군(青葽元君) 그리고 고사지산(姑射之山) (추가 연재)26. 05. 13.
- 4174화여러 법칙 속에 숨겨진 활국(活國)26. 05. 13.
- 4173화기이한 얼음기둥 (추가 연재)26. 05. 13.
- 4172화얼어붙은 여선26. 05. 13.
- 4171화조판, 신수라후성군을 탈사하다 (추가 연재)26. 05. 13.
- 4170화능소보전을 거두다26. 05. 13.
- 4169화다시 만난 능소보전 (추가 연재)26. 05. 13.
- 4168화뇌정, 소모가 왜 널 패려는지 알겠느냐?26. 05. 13.
- 4167화공간에 또 손님이 오다 (추가 연재)26. 05. 13.
- 4166화불후신문지도문(不朽神紋之道紋)26. 05. 13.
- 4165화또다시 고루 혜택을 베풀다26. 05. 13.
- 4164화현빙허(玄冰颶)26. 05. 13.
- 4163화참선대의 기운이 드러나다 (추가 연재)26. 05. 13.
- 4162화교활한 조판26. 05. 13.
- 4161화조판과 다시 싸우다 (추가 연재)26. 05. 13.
- 4160화천인과 무도인 나오다 (추가 연재)26. 05. 13.
- 4159화활국으로 향하다26. 05. 13.
- 4158화과연 오해였군 (추가 연재)26. 05. 13.
- 4157화사대성군(四大星君)26. 05. 13.
- 4156화장주지몽(莊周夢蝶) (추가 연재)26. 05. 13.
- 4155화무상지혜서 (추가 연재)26. 05. 13.
- 4154화수신외전26. 05. 13.
- 4153화책을 읽어 지혜를 밝히고, 전기를 세워 이치를 밝히다 (추가 연재)26. 05. 13.
- 4152화태현고룡 분신?26. 05. 13.
- 4151화주국(酒國) (추가 연재)26. 05. 13.
- 4150화'등'을 연화하다26. 05. 13.
- 4149화석거청람 (추가 연재)26. 05. 13.
- 4148화신이 버린 땅으로 향하다26. 05. 13.
- 4147화만과 하경의 죽음 (추가 연재)26. 05. 13.
- 4146화역섭 십부26. 05. 13.
- 4145화용조헌 관전 (추가 연재)26. 05. 13.
- 4144화총공격26. 05. 13.
- 4143화달진인은 혜란 선존을 봐주지 않는다 (추가 연재)26. 05. 13.
- 4142화상봉26. 05. 13.
- 4141화마지막 한 방울의 선계의 피 (추가 연재)26. 05. 13.
- 4140화하늘의 그물은 넓고 넓구나, 묵비암의 등장.26. 05. 13.
- 4139화장률천존, 당신은 후회하게 될 겁니다! (추가 연재)26. 05. 13.
- 4138화삭빙의 액운26. 05. 13.
- 4137화불멸신권 지도 (추가)26. 05. 13.
- 4136화신사와 얼얼(孼枿)26. 05. 13.
- 4135화신권, 밀도, 그리고 활국 (추가)26. 05. 13.
- 4134화기역(耆域)26. 05. 13.
- 4133화오유, 성허를 설명하다 (추가)26. 05. 13.
- 4132화천설(天舌)26. 05. 13.
- 4131화불멸신권26. 05. 13.
- 4130화신기지지(神棄之地) (추가)26. 05. 13.
- 4129화신계의 변방이었구나26. 05. 13.
- 4128화백소토, 다시 기연을 얻다 (추가)26. 05. 13.
- 4127화신혼 인장이 있다니?26. 05. 13.
- 4126화다시 상계에 임하다 (추가)26. 05. 13.
- 4125화안녕, 형제 (추가)26. 05. 13.
- 4124화골룡질, 바로 항복하다26. 05. 13.
- 4123화시공 통로 붕괴26. 05. 13.
- 4122화공간 통로 (추가)26. 05. 13.
- 4121화여파와 예측26. 05. 13.
- 4120화증도천왕(證道天王) (추가 8)26. 05. 13.
- 4119화모반산의 재이변, 억만 선인들의 주목 (추가 7)26. 05. 13.
- 4118화박탈 (추가 연재 6)26. 05. 13.
- 4117화한 손으로 네 명의 천존을 물리치다 (추가 연재 5)26. 05. 13.
- 4116화소화가 왔다 (추가 연재 4)26. 05. 13.
- 4115화엽단혜, 마침내 맹세하다 (추가 연재 3)26. 05. 13.
- 4114화삭빙이 나서다 (추가 연재 2)26. 05. 13.
- 4113화각박한 장률천존 (추가 연재 1)26. 05. 13.
- 4112화오성, 소축룡을 멀리하기 시작하다26. 05. 13.
- 4111화진압과 반격 (추가 연재)26. 05. 13.
- 4110화생사현참(生死玄讖) (추가 연재)26. 05. 13.
- 4109화삼황가겁(三荒暇劫)26. 05. 13.
- 4108화영세수호지장상양주(永世守護之掌上揚州) ('매한군' 맹주님 추가 연재)26. 05. 13.
- 4107화동명벽한채(洞冥辟寒釵)26. 05. 13.
- 4106화지난날의 악행이 없었다면 어찌 오늘의 재앙이 있었으리 (추가 연재)26. 05. 13.
- 4105화사마귀가 매미를 노릴 때 황새는 그 뒤에 있다26. 05. 13.
- 4104화선존, 용조와 맞서다 ('매한군' 맹주님 추가 연재)26. 05. 13.
- 4103화명몽방타천(溟濛滂沱天)26. 05. 13.
- 4102화소인의 마음으로 군자의 배를 헤아리다 (추가 연재)26. 05. 13.
- 4101화혜란선존의 계획26. 05. 13.
- 4100화하늘이 살기를 일으키니, 서지, 천벌신모 (추가 연재)26. 05. 13.
- 4099화왕정비의 구조 요청 (맹주 "막언패1" 추가 연재)26. 05. 13.
- 4098화모든 우연은 운명이다 (맹주 "막언패1" 추가 연재)26. 05. 13.
- 4097화백소토와 유안여의 계획26. 05. 13.
- 4096화뇌정 진인을 꾸짖다, 새로운 선계 (추가 연재)26. 05. 13.
- 4095화원신이 즐겨 쓰는 전술26. 05. 13.
- 4094화연극을 끝까지 해내다26. 05. 13.
- 4093화인족 전대, 심상치 않음을 감지하다 (추가 연재)26. 05. 13.
- 4092화또다시 어부지리26. 05. 13.
- 4091화‘관’ 앞에서 벌이는 논전26. 05. 13.
- 4090화소화 분신, 무간도를 극에 달하게 하다? (추가 연재)26. 05. 13.
- 4089화오부 천룡, ‘관’ 앞에서 연맹을 맺다26. 05. 13.
- 4088화약속을 어기다26. 05. 13.
- 4087화소화와 도현의 거래 (추가 연재)26. 05. 13.
- 4086화소화와 도현의 만남26. 05. 13.
- 4085화수신인감의 유래26. 05. 13.
- 4084화천록과 기역의 계획 (추가 연재)26. 05. 13.
- 4083화용역의 정점26. 05. 13.
- 4082화소…… 화…… 너…… 어…… 디…… 야……26. 05. 13.
- 4081화만이 당황하다 (추가 연재)26. 05. 13.
- 4080화역시 흥정이다26. 05. 13.
- 4079화흥정26. 05. 13.
- 4078화용역 대전의 전환점 (추가 연재)26. 05. 13.
- 4077화마음이 썩었으니, 신통력이 아무리 높아도 소용없다 (추가 연재)26. 05. 13.
- 4076화청풍의 죽음 (추가 연재)26. 05. 13.
- 4075화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26. 05. 13.
- 4074화불기 천존 (추가 연재)26. 05. 13.
- 4073화도선계 최후의 천존26. 05. 13.
- 4072화왕척당, 선계로 돌아오다 (추가 연재)26. 05. 13.
- 4071화건운, 선계로 돌아오다 (추가 연재)26. 05. 13.
- 4070화너의 선량함이 너의 뛰어남의 근본이다 (추가 연재)26. 05. 13.
- 4069화작은 구렁이의 귀숙26. 05. 13.
- 4068화어머니 산 (추가 연재)26. 05. 13.
- 4067화용역 대전, 형세가 급변하다 (추가 연재)26. 05. 13.
- 4066화용조단 (추가 연재)26. 05. 13.
- 4065화소철의 내력 (추가 연재)26. 05. 13.
- 4064화큰형님 (추가 연재)26. 05. 13.
- 4063화내가 마해에 들어가지 않으면 누가 마해에 들어가랴26. 05. 13.
- 4062화마침내 마룡을 만나다 (추가 연재)26. 05. 13.
- 4061화실종된 천룡26. 05. 13.
- 4060화용조의 뺨을 때리다26. 05. 13.
- 4059화합심하여 응룡 용조와 싸우다 (추가 연재)26. 05. 13.
- 4058화마기26. 05. 13.
- 4057화관령26. 05. 13.
- 4056화무상선흔(無上仙痕)의 용흔(龍痕) (추가 연재)26. 05. 13.
- 4055화용역 시광 (2)26. 05. 13.
- 4054화용역 시광26. 05. 13.
- 4053화동굴 속의 용, 석비 (추가 연재 스물아홉)26. 05. 13.
- 4052화소화, 마음이 불안해지다 (추가 연재)26. 05. 13.
- 4051화성홍, 역허26. 05. 13.
- 4050화접힌 공간?26. 05. 13.
- 4049화신비한 빛의 실 (추가 연재 스물여덟)26. 05. 13.
- 4048화일검에 용조를 멸하다 (추가 연재)26. 05. 13.
- 4047화창탁도 왔다26. 05. 13.
- 4046화구낙, 달진인과 맞서다26. 05. 13.
- 4045화규낙의 반란 (추가 연재)26. 05. 13.
- 4044화용을 낚다26. 05. 13.
- 4043화양(暘)26. 05. 13.
- 4042화작은 뱀이 미끼였다고?26. 05. 13.
- 4041화전설의 용조 (추가 연재)26. 05. 13.
- 4040화작은 뱀의 고향? (추가 연재 27)26. 05. 13.
- 4039화보(黼) (추가 연재 26)26. 05. 13.
- 4038화달진인의 포석 (추가 연재 25)26. 05. 13.
- 4037화두 부 족질의 운명 (추가 연재 24)26. 05. 13.
- 4036화이막이는 과연 대단하다 (추가 연재 23)26. 05. 13.
- 4035화용을 빌려 용을 죽이다26. 05. 13.
- 4034화호휘전대 출격 (추가 연재 22)26. 05. 13.
- 4033화왕척당은 감히 소화를 더 찾지 못하다 (추가 연재 21)26. 05. 13.
- 4032화뜻밖에도 우선의 주인이 소화를 만나자고 하다 (추가 연재 20)26. 05. 13.
- 4031화보부(黼蔀) 대륙 (추가 연재 19)26. 05. 13.
- 4030화아첨은 흑웅정을 따라올 자가 없다 (추가 연재 18)26. 05. 13.
- 4029화우선의 주인이 소화를 만나자고? (추가 연재 17)26. 05. 13.
- 4028화저는 청제가 되겠습니다! (추가 연재)26. 05. 13.
- 4027화소백의 임무26. 05. 13.
- 4026화진비, 조화문 제자들의 숫돌이 되다 (추가 연재 16)26. 05. 13.
- 4025화손가락 하나로 진비를 패배시키다26. 05. 13.
- 4024화건운조사의 고결함 (추가 연재 15)26. 05. 13.
- 4023화건운조사의 기대 (추가 연재 14)26. 05. 13.
- 4022화정인(情人)은 마침내 부부의 연을 맺다 (추가 연재 13)26. 05. 13.
- 4021화무정, 하계로 내려가다 (추가 연재 12)26. 05. 13.
- 4020화건운, 인과를 끊고 어쩔 수 없이 공간을 나오다 (추가 연재 11)26. 05. 13.
- 4019화소 면수(小白臉)의 소원 (추가 연재 10)26. 05. 13.
- 4018화마침내 소 진인이라 칭할 수 있게 되다 (추가 연재 9)26. 05. 13.
- 4017화옥첩 분신들이 다시 모이다 (추가 연재)26. 05. 13.
- 4016화선계 침공?26. 05. 13.
- 4015화용들을 위협하고 오성을 쫓아내다 (추가 연재 8)26. 05. 13.
- 4014화삼원궁(三元宫) (추가 연재 7)26. 05. 13.
- 4013화어째서 어디에나 소 도우가 있는가! (추가 연재 6)26. 05. 13.
- 4012화문곡의 살겁(殺劫)26. 05. 13.
- 4011화문창제군(文昌帝君) (추가 연재 5)26. 05. 13.
- 4010화도광(刀光)! (추가 연재 4)26. 05. 13.
- 4009화삼원팔회구반구귀운진(三元八会九返九归云阵) (추가 연재 3)26. 05. 13.
- 4008화영주용경(瀛洲龍境) (추가 연재 2)26. 05. 13.
- 4007화요지칠향거(瑤墀七香車) (추가 연재 1)26. 05. 13.
- 4006화공간 법신, 오태도록(五太圖錄) 대성(大成) (추가 연재)26. 05. 13.
- 4005화원(源)? 원(元)!!26. 05. 13.
- 4004화어째서 소화(蕭華)란 말인가??26. 05. 13.
- 4003화약천문(躍天門), 천룡(天尨)이 되다 (추가 연재)26. 05. 13.
- 4002화로모신토(垆坶神土)26. 05. 13.
- 4001화천황겁(天荒劫)의 진상26. 05. 13.
- 4000화시련은 고되다 (추가 연재)26. 05. 13.
- 3999화시련은 고되다26. 05. 13.
- 3998화거울 심연, 구룡전(九龍殿)26. 05. 13.
- 3997화멸시의 사슬, 칠성공월(七星拱月) (추가 연재)26. 05. 13.
- 3996화달진인도 연기를 할 줄 알게 되었구나26. 05. 13.
- 3995화마지막 시련의 재회26. 05. 13.
- 3994화두 분신의 고심 (추가 연재)26. 05. 13.
- 3993화진정한 사나이26. 05. 13.
- 3992화악와연운(渥洼奫沄, yūn yún)천26. 05. 13.
- 3991화치켜세워 죽이기 (추가 연재)26. 05. 13.
- 3990화용병술의 신, 소축룡26. 05. 13.
- 3989화결국 이막이에게 간파당하다26. 05. 13.
- 3988화또다시 벌어진 사투 (추가 연재)26. 05. 13.
- 3987화이수(異數)는 어디에나 있다26. 05. 13.
- 3986화삼청천의 분열26. 05. 13.
- 3985화삼청천의 논쟁 (추가 연재)26. 05. 13.
- 3984화오성이 질투하다26. 05. 13.
- 3983화오성은 마음이 급하다26. 05. 13.
- 3982화모두가 약천문(躍天門)에 가고 싶어 한다 (추가 연재)26. 05. 13.
- 3981화한 고비 넘기니 또 다른 고비가 생기다26. 05. 13.
- 3980화공행이 원만히 이루어지다26. 05. 13.
- 3979화하늘의 도는 공평하다 (추가 연재)26. 05. 13.
- 3978화건운조사, 겁을 맞이하다!26. 05. 13.
- 3977화격투!!26. 05. 13.
- 3976화인과는 끝내 매듭지어져야 하리 (추가 연재)26. 05. 13.
- 3975화시 두 수, 용 두 마리26. 05. 13.
- 3974화함께 소화를 죽이러 가다26. 05. 13.
- 3973화한쪽은 까맣게 모르고, 다른 한쪽은 슬쩍 편승하고 (추가 연재)26. 05. 13.
- 3972화태현고룡 소와 건운 조사의 만남26. 05. 13.
- 3971화도와 마의 교차, 음양태극26. 05. 13.
- 3970화소화, 태현고룡의 용의 몸을 되찾다 (추가 연재)26. 05. 13.
- 3969화그가 왔다, 그가 왔다, 영혼 본원을 가지고 탈사하러 왔다!26. 05. 13.
- 3968화건운 조사의 자신감26. 05. 13.
- 3967화건운 조사가 왔다 (추가 연재)26. 05. 13.
- 3966화현, 핏빛 심장26. 05. 13.
- 3965화‘극’과 ‘기’26. 05. 13.
- 3964화신비로운 시사 (추가 연재)26. 05. 13.
- 3963화불타는 눈26. 05. 13.
- 3962화동상이몽, 자라와 신26. 05. 13.
- 3961화극백, 야령계의 주혼지법 (추가 연재)26. 05. 13.
- 3960화답신궐, 칠계를 초월하다26. 05. 13.
- 3959화바보 같은 홍, 가엾도다26. 05. 13.
- 3958화신의 위세 과시 (추가 연재)26. 05. 13.
- 3957화기이한 ‘적’26. 05. 13.
- 3956화살심을 품은 홍26. 05. 13.
- 3955화각자의 길로 (추가 연재)26. 05. 13.
- 3954화용염(龍龑)과 오성(敖聖)의 연수(聯手)26. 05. 13.
- 3953화원신(袁晨)의 소생26. 05. 13.
- 3952화황작(黃雀)이 되는 즐거움 (추가 연재)26. 05. 13.
- 3951화흉험한 흑사(黑砂), 흉악한 수성(獸性)26. 05. 13.
- 3950화검은 고리26. 05. 13.
- 3949화소화(蕭華)도 드러눕다 (추가 연재)26. 05. 13.
- 3948화신(宸)의 음험함, 홍(灻)의 호쾌한 도박26. 05. 13.
- 3947화신태(神胎), 반신(半神)?26. 05. 13.
- 3946화악와윤운(渥洼奫沄) 하늘의 팔십일총릉(八十一冢陵) (추가 연재)26. 05. 13.
- 3945화한 검에 용상을 멸하고, 한 주먹에 용주를 죽이다26. 05. 13.
- 3944화인족과 용족의 사투26. 05. 13.
- 3943화문곡, 용주와 맞서다 (추가 연재)26. 05. 13.
- 3942화문곡, 마침내 따라잡히다26. 05. 13.
- 3941화헌원성이 오다26. 05. 13.
- 3940화대장군 (추가 연재)26. 05. 13.
- 3939화칼날 위에서 춤추기26. 05. 13.
- 3938화가장 은밀한 곳에서 가장 은밀한 일을 상의하다26. 05. 13.
- 3937화두고 보시지요 (추가 연재)26. 05. 13.
- 3936화오성, 궁을 압박하다26. 05. 13.
- 3935화촉룡의 유해26. 05. 13.
- 3934화용오 (추가 연재)26. 05. 13.
- 3933화신비 삼부의 문26. 05. 13.
- 3932화신비 삼부를 찾아서26. 05. 13.
- 3931화이 질문에는 이미 생명의 무게가 실려 있었다 (추가 연재)26. 05. 13.
- 3930화태소현녀 구하원군26. 05. 13.
- 3929화구하는 매우 침착하다26. 05. 13.
- 3928화두모원군도 당황하다 (추가 연재)26. 05. 13.
- 3927화건운조사가 오다26. 05. 13.
- 3926화청풍이 ‘입마(入魔)’하고, 원신은 백골로 변하다26. 05. 13.
- 3925화현긍대륙 (추가 연재)26. 05. 13.
- 3924화짐은 용엄(龍龑)이다!26. 05. 13.
- 3923화수사 족질의 선택26. 05. 13.
- 3922화연환오계 (추가 연재)26. 05. 13.
- 3921화용주를 베다26. 05. 13.
- 3920화대전의 세 번째 계책26. 05. 13.
- 3919화대전의 두 번째 계책 (추가 연재)26. 05. 13.
- 3918화대전의 첫 번째 계책26. 05. 13.
- 3898화열두 개의 전신 금패 (추가 연재)26. 05. 13.
- 3897화구궁주인, 하늘이 살기를 발하다26. 05. 13.
- 3896화자가당착26. 05. 13.
- 3895화변화를 구하다 (추가 연재)26. 05. 13.
- 3894화현극원(玄焏源)26. 05. 13.
- 3893화화룡결의 유래26. 05. 13.
- 3892화소화가 홍에게 이끌려 날다! (추가 연재)26. 05. 13.
- 3891화진비가 소백의 밥그릇을 빼앗으려 하다26. 05. 13.
- 3890화알택계를 탈출하다26. 05. 13.
- 3889화속고 속이는구나! (추가 연재)26. 05. 13.
- 3888화오성의 속마음 (2)26. 05. 13.
- 3887화오성의 속마음 (어리석은 도인을 5)26. 05. 13.
- 3886화“소수(索须)” (어리석은 도인을 4)26. 05. 13.
- 3885화장렬한 희생 (어리석은 도인을 4)26. 05. 13.
- 3884화미끼 (어리석은 도인을 2)26. 05. 13.
- 3883화무상천마 장청소 (어리석은 도인을 1)26. 05. 13.
- 3882화옥첩 분신들이 모두 모이다26. 05. 13.
- 3881화대살계를 열다 (추가 연재)26. 05. 13.
- 3880화소화가 사로잡히다26. 05. 13.
- 3879화진비가 사로잡히다26. 05. 13.
- 3878화소화가 소화를 만나다 (신춘 7일의 즐거움 22)26. 05. 13.
- 3877화그가 바로 소화다 (신춘 7일의 즐거움 21)26. 05. 13.
- 3876화내기와 연합 (신춘 7일의 즐거움 20)26. 05. 13.
- 3875화물과 불의 싸움 (신춘 7일의 즐거움 19)26. 05. 13.
- 3874화남의 둥지를 차지한 이유 (추가 연재)26. 05. 13.
- 3873화“형님의 육신을 지켜봐야 하니, 도망칠 수 없어~”26. 05. 13.
- 3872화이변이 있다26. 05. 13.
- 3871화진비가 뒤쫓아 오다 (신춘 7일의 즐거움 18)26. 05. 13.
- 3870화소화의 복수 (신춘 7일의 즐거움 17)26. 05. 13.
- 3869화시룡광(弑龍狂) (신춘 7일의 즐거움 16)26. 05. 13.
- 3868화당당한 ‘소화’ (추가 연재)26. 05. 13.
- 3867화용력 탐지26. 05. 13.
- 3866화홍반(鴻瀊)26. 05. 13.
- 3865화황룡 용주 (신춘 7일의 즐거움 15)26. 05. 13.
- 3864화오성의 한 수 위 (신춘 7일의 즐거움 14)26. 05. 13.
- 3863화겨루기 (신춘 7일의 즐거움 13)26. 05. 13.
- 3862화제 발등 찍은 만(蠻) (추가 연재)26. 05. 13.
- 3861화만(蠻), 오성을 암살하려 하다26. 05. 13.
- 3860화'남(藍)'이 사라지기 전의 혼란26. 05. 13.
- 3859화오성을 죽이는 상중하 삼책 (춘절 7일의 즐거움 12)26. 05. 13.
- 3858화하경의 욕금고종(欲擒故縱) (춘절 7일의 즐거움 11)26. 05. 13.
- 3857화누군가 오성의 뒤통수를 치려 하다 (춘절 7일의 즐거움 10)26. 05. 13.
- 3856화오성의 계획 (추가 연재)26. 05. 13.
- 3855화오성, 또 일을 꾸미다26. 05. 13.
- 3854화오성의 잘난 척26. 05. 13.
- 3853화옥첩소화, 드디어 나타나다 (춘절 7일의 즐거움 9)26. 05. 13.
- 3852화'남(藍)'도 사라졌다! (춘절 7일의 즐거움 8)26. 05. 13.
- 3851화자라에게도 비장의 수가 있었다 (춘절 7일의 즐거움 7)26. 05. 13.
- 3850화자라를 놀라 달아나게 하다 (추가 연재)26. 05. 13.
- 3849화자라와의 전투26. 05. 13.
- 3848화나는 응룡의 용조, 상(翔)이다26. 05. 13.
- 3847화오성의 꿈, 음양대마반의 위력 (춘절 7일의 즐거움 6)26. 05. 13.
- 3846화용문의 붕괴 (춘절 7일의 즐거움 5)26. 05. 13.
- 3845화자색 소라, 배후의 흑막 (새해 7일간의 즐거움 중 네 번째)26. 05. 13.
- 3844화생사 법칙 (추가 연재)26. 05. 13.
- 3843화영규(靈竅)26. 05. 13.
- 3842화태현고룡의 용의 몸도 세정벌수할 수 있다26. 05. 13.
- 3841화답진인, 용문을 날아 건너다 (새해 7일간의 즐거움 중 세 번째)26. 05. 13.
- 3840화답진인과 다시 만나다 (새해 7일간의 즐거움 중 두 번째)26. 05. 13.
- 3839화소화,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를 시도하다 (새해 7일간의 즐거움 중 첫 번째)26. 05. 13.
- 3838화‘남(藍)’의 진짜 모습 (추가 연재)26. 05. 13.
- 3837화신(宸)26. 05. 13.
- 3836화소화(蕭華)??26. 05. 13.
- 3835화막다른 길에 몰린 소백 (추가 연재)26. 05. 13.
- 3834화“궁(穹)” “비(芘)”26. 05. 13.
- 3833화소백룡 소백26. 05. 13.
- 3832화소화의 선체는 역시 잃어버렸다 (추가 연재)26. 05. 13.
- 3831화소화의 용문 돌파도 꿈인가?26. 05. 13.
- 3830화소화, 용문을 돌파하다 (2)26. 05. 13.
- 3829화소화, 용문을 돌파하다 (추가 연재)26. 05. 13.
- 3828화용문이 열리다26. 05. 13.
- 3827화천문과 용문26. 05. 13.
- 3826화답진인의 감회(추가 연재)26. 05. 13.
- 3825화건운조사도 어택계에 가려 하다26. 05. 13.
- 3824화머리 아픈 두모원군26. 05. 13.
- 3823화류안헌, 불국으로 가려 하다(추가 연재)26. 05. 13.
- 3822화소화, 자신을 잃어버리다!26. 05. 13.
- 3821화인환!!!26. 05. 13.
- 3820화용조의 일격(추가 연재)26. 05. 13.
- 3819화소화와 진비의 첫 만남26. 05. 13.
- 3818화깔끔하게 린을 주살하다26. 05. 13.
- 3817화진비, 바다를 삶다(추가 연재)26. 05. 13.
- 3816화진비와 소화의 차이26. 05. 13.
- 3815화원신과 용녀의 사랑26. 05. 13.
- 3814화용녀 종미(추가 연재)26. 05. 13.
- 3813화고(凅), 용녀(龍女)26. 05. 13.
- 3812화린(凛)26. 05. 13.
- 3811화무질서의 도(추가 연재)26. 05. 13.
- 3810화오성, 모험을 떠나려 하다26. 05. 13.
- 3809화답진인을 구하고 황룡염을 죽이다26. 05. 13.
- 3808화백예만상주(皌霓萬象珠)와 삼라만상결(森羅萬象訣) (추가 연재)26. 05. 13.
- 3807화칠혜가 함께 빛나다26. 05. 13.
- 3806화칠혜를 부채질해 보내다26. 05. 13.
- 3805화대마반(大磨盤), 그리고 만남 (추가 연재)26. 05. 13.
- 3804화답진인의 결심26. 05. 13.
- 3803화답진인을 실컷 두들겨 패다26. 05. 13.
- 3802화구채봉황어(九彩鳳凰魚) (추가 연재)26. 05. 13.
- 3801화황룡원과 정면으로 맞서다 (3)26. 05. 13.
- 3800화【수신선계 대기저 6】 소진인 몽입용역에 대한 분석26. 05. 13.
- 3799화황룡원과 정면으로 맞서다 (2)26. 05. 13.
- 3798화황룡원과 정면으로 맞서다 (추가 연재)26. 05. 13.
- 3797화계속해서 황룡원을 기습하다26. 05. 13.
- 3796화황룡원의 용상을 기습하다26. 05. 13.
- 3795화연목구어(緣木求魚) (추가 연재)26. 05. 13.
- 3794화또다시 기괴한 공간을 만나다26. 05. 13.
- 3793화진룡(蜄龍)과의 전투26. 05. 13.
- 3792화벽하원군의 보물 (추가 연재)26. 05. 13.
- 3791화관(丱卝)26. 05. 13.
- 3790화태현고룡 소의 귀환26. 05. 13.
- 3789화‘행명’에 들어가다 (추가 연재)26. 05. 13.
- 3788화용의 예상을 벗어난 칠혜경천26. 05. 13.
- 3787화시공간 소용돌이에서 탈출하다26. 05. 13.
- 3786화낭원구하천(閬苑九霞天) (추가 연재)26. 05. 13.
- 3785화궁궐, 동관26. 05. 13.
- 3784화다시 만난 신비한 목소리26. 05. 13.
- 3783화‘색(索)’의 진짜 모습26. 05. 13.
- 3782화복수하러 가자~ (추가 연재)26. 05. 13.
- 3781화꿈이 깊어지면 꿈 또한 현실이 된다26. 05. 13.
- 3780화소진인, 용역에 꿈으로 들어가다26. 05. 13.
- 3779화소화를 암살하다26. 05. 13.
- 3778화신기한 행명(涬溟) (추가 연재)26. 05. 13.
- 3777화혼(混), 행(涬xing), 유(嵛yu)26. 05. 13.
- 3776화소화는 막다른 길에 빠지기 시작했다26. 05. 13.
- 3775화황룡염이 소화를 죽이려 하다 (추가 연재)26. 05. 13.
- 3774화진비의 수단26. 05. 13.
- 3773화득실의 사이26. 05. 13.
- 3772화어리석은 청풍과 거만한 진비 (추가 연재)26. 05. 13.
- 3771화이막이, 만(蠻)과 협력하려 하다26. 05. 13.
- 3770화모모(茅茅), 기묘한 둔일입몽(遁一入夢)과 기원지겁(紀元之劫)26. 05. 13.
- 3769화하늘을 보는 언사는 삼청천(三清天)과 관련이 있다 (추가 연재)26. 05. 13.
- 3768화용을 놀라 죽이겠네, 도선이 용역을 침공한다고?26. 05. 13.
- 3767화성몽해… 정말로 사라지다!26. 05. 13.
- 3766화오성(敖聖)과 한률선자(寒葎仙子)의 만남 (추가 연재)26. 05. 13.
- 3765화천일방제성진을 거두다26. 05. 13.
- 3764화신비한 성공(星空)26. 05. 13.
- 3763화천일방제성진이 진도(陣圖)라고? (추가 연재)26. 05. 13.
- 3762화문문(芠芠) 소공주26. 05. 13.
- 3761화용의 몸과 용상이 모두 탈태환골하다26. 05. 13.
- 3760화가련한 서수 용상 (추가 연재)26. 05. 13.
- 3759화용의 알 부화26. 05. 13.
- 3758화진정으로 소화에게 속한 시련 (2)26. 05. 13.
- 3757화진정으로 소화에게 속한 시련 (추가 연재)26. 05. 13.
- 3756화다시 만난 ‘등단(蹬亶)’26. 05. 13.
- 3755화천일방제성진(天一方諸星陣)의 진령 반(斑) (추가 연재)26. 05. 13.
- 3754화앳되고 사나운 진령(陣靈) (추가 연재)26. 05. 13.
- 3753화내가 그렇게 못생겼나?26. 05. 13.
- 3752화두모원군, 안심하다26. 05. 13.
- 3751화법칙의 깨달음26. 05. 13.
- 3750화현황자기 (추가 연재)26. 05. 13.
- 3749화몽란을 탐색하다26. 05. 13.
- 3748화하늘을 보는 언사26. 05. 13.
- 3747화답진인의 큰 수확 (추가 연재)26. 05. 13.
- 3746화또다시 만난 만역용새26. 05. 13.
- 3745화용신묘26. 05. 13.
- 3744화소화가 가로채다26. 05. 13.
- 3743화소화, 한률을 만나다 (추가 연재)26. 05. 13.
- 3742화다시 한번 체면을 구기다26. 05. 13.
- 3741화어부지리와 함정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26. 05. 13.
- 3740화위세를 떨치는 강원풍26. 05. 13.
- 3739화구궁비성 (추가 연재)26. 05. 13.
- 3738화겁에 질린 이막이26. 05. 13.
- 3737화이막이를 습격하다26. 05. 13.
- 3736화용호의 계획 (추가 연재)26. 05. 13.
- 3735화답진인의 고충26. 05. 13.
- 3734화성액, 성로 그리고 성과26. 05. 13.
- 3733화홍(鴻) (추가 연재)26. 05. 13.
- 3732화찬란한 성몽해26. 05. 13.
- 3731화몽란은 무엇인가?26. 05. 13.
- 3730화성몽해 (추가 연재)26. 05. 13.
- 3729화몽란26. 05. 13.
- 3728화죽음을 각오한 건운조사26. 05. 13.
- 3727화설명하기 어려운 미래 (추가 연재)26. 05. 13.
- 3726화소천왕26. 05. 13.
- 3725화소화에게 정말로 사고가 생겼다!26. 05. 13.
- 3724화말이 많으면 실수가 따른다 (추가 연재)26. 05. 13.
- 3723화죽은 척하는 금강대장군26. 05. 13.
- 3722화오성이 ‘전’에 간 진짜 목적26. 05. 13.
- 3721화오성이 ‘만’과 다른 점 (추가 연재)26. 05. 13.
- 3720화또 다른 배후 조종의 용26. 05. 13.
- 3719화만, 천존의 사자를 만나러 가다26. 05. 13.
- 3718화암리는 세 다리를 걸치고 있는가? (추가 연재)26. 05. 13.
- 3717화만 배후의 대룡(大龍)26. 05. 13.
- 3716화오성은 여전히 포기하지 않는다26. 05. 13.
- 3715화소화는 어디로 갔는가 다시 논하다~ (추가 연재)26. 05. 13.
- 3714화손은 빠르고, 뺨 맞는 것은 더 빠르다26. 05. 13.
- 3713화답진인과 뇌정진인이 손잡고 소화를 죽이려 하다26. 05. 13.
- 3712화구룡휴혼교(窭龍隳魂橋) (추가 연재)26. 05. 13.
- 3711화용골(龍骨)에는 비밀이 있다26. 05. 13.
- 3710화신비로운 용진(龍陣)26. 05. 13.
- 3709화신비로운 용기 (추가 연재)26. 05. 13.
- 3708화설마 오성이 나를 속이는 건가?26. 05. 13.
- 3707화태고 용역의 파편26. 05. 13.
- 3706화왕척당의 진짜 생각 (추가 연재)26. 05. 13.
- 3705화왕척당의 진짜 생각26. 05. 13.
- 3704화왕척당이 뇌정진인을 손보다26. 05. 13.
- 3703화용의 허물을 거두다 (추가 연재)26. 05. 13.
- 3702화만과 족질은 여전히 자신만만하다26. 05. 13.
- 3701화용신동과 잠룡연이 사라지다26. 05. 13.
- 3700화두 개의 용의 허물 (추가 연재)26. 05. 13.
- 3699화용의 허물(龍蛻)과 구염망문선(九焱芒紋扇)26. 05. 13.
- 3698화부채, 용의 몸26. 05. 13.
- 3697화일심삼관지술(一心三觀之術) (추가 연재)26. 05. 13.
- 3696화매이지 않은 배 (불계지주, 不系之舟)26. 05. 13.
- 3695화용역(龍域)의 개천벽지(開天闢地)26. 05. 13.
- 3694화용련(龍輦)을 찾아서 (추가 연재)26. 05. 13.
- 3693화용신동(龍神洞)에서 어떻게 탈출할 것인가?26. 05. 13.
- 3692화관교지술(觀徼之術)과 관묘지술(觀妙之術)26. 05. 13.
- 3691화다시 만난 관림지술(觀臨之術) (추가 연재)26. 05. 13.
- 3690화나는 다시 돌아올 것이다~26. 05. 13.
- 3689화눈26. 05. 13.
- 3688화일인일룡(一人一龍) (추가 연재)26. 05. 13.
- 3687화뇌정진인의 대기연26. 05. 13.
- 3686화운룡희의 계획26. 05. 13.
- 3685화왕척당은 애초에 용신동에 들어갈 생각이 없었다 (추가 연재)26. 05. 13.
- 3684화소리 없는 수호26. 05. 13.
- 3683화수련, 뜻밖에도 딜레마였다26. 05. 13.
- 3682화뇌정의 무덤 (뇌정분묘, 雷霆墳墓) (추가 연재)26. 05. 13.
- 3681화나의 용희여, 그대를 데리고 평범하지 않은 길을 가리라!26. 05. 13.
- 3680화내가 구해주기도 했고, 네가 타기도 했는데, 어째서 손바닥 뒤집듯 용을 모른 체하느냐?26. 05. 13.
- 3679화비룡천(飛龍天) (추가 연재)26. 05. 13.
- 3678화장인 질, 체면 좀 차리시고, 친정 갈 때 쓰시죠, 네?26. 05. 13.
- 3677화용에게 핍박받는 뇌정진인 (추가 연재)26. 05. 13.
- 3676화의외의 만남26. 05. 13.
- 3675화절살(截殺) (추가 연재)26. 05. 13.
- 3674화오성의 수단26. 05. 13.
- 3673화내응26. 05. 13.
- 3672화이궁(螭宮) (추가 연재)26. 05. 13.
- 3671화답진인이 빈도를 죽이려 하는데, 빈도는 그의 앞날을 걱정해야 하다니, 정말 업보로구나26. 05. 13.
- 3670화오성에게도 비장의 수가 있다26. 05. 13.
- 3669화소화의 무간도 (보충)26. 05. 13.
- 3668화용상도 위조가 가능하구나! (추가 연재)26. 05. 13.
- 3667화소화의 무간도26. 05. 13.
- 3666화충용무쌍한 용위로서, 소화는 매우 합격이다26. 05. 13.
- 3665화말 한마디에 바로 싸움 (추가 연재)26. 05. 13.
- 3664화닭을 훔치려다 쌀독까지 깨뜨렸나?26. 05. 13.
- 3663화빙(靐)에 또 무슨 비밀이 있는가?26. 05. 13.
- 3662화팔괘용진의 첫걸음 (추가 연재)26. 05. 13.
- 3661화뇌정 소멸의 비밀26. 05. 13.
- 3660화소화의 고상함26. 05. 13.
- 3659화다시 험지에 빠지다 (추가 연재)26. 05. 13.
- 3658화답진인의 질투, 다시 솟아나는 살의~26. 05. 13.
- 3657화나의 진위가 중요한가?26. 05. 13.
- 3656화암리의 용희를 아내로 맞이하겠다 (추가 연재)26. 05. 13.
- 3655화구천을 낚다26. 05. 13.
- 3654화운용희26. 05. 13.
- 3653화족질(族耋) (추가 연재)26. 05. 13.
- 3652화함용희의 위력26. 05. 13.
- 3651화전(電)26. 05. 13.
- 3650화빙(靐bing) (추가 연재)26. 05. 13.
- 3649화알고 보니 무덤을 파러 온 거였군!26. 05. 13.
- 3648화상계의 계수법?26. 05. 13.
- 3647화모계의 형상으로 혈해를 진압하다 (추가 연재)26. 05. 13.
- 3646화소화의 또 다른 시련26. 05. 13.
- 3645화사랑스러운 양군가26. 05. 13.
- 3644화가련한 도산수 (추가 연재)26. 05. 13.
- 3643화선계 최대의 비밀이…… 드러나다26. 05. 13.
- 3642화조판이 스스로 그물에 걸려들다26. 05. 13.
- 3641화소화는 또다시 숫돌이 되다 (추가 연재)26. 05. 13.
- 3640화선왕의 제자 진비26. 05. 13.
- 3639화대란이 곧 일어난다26. 05. 13.
- 3638화소화는 위험하고, 조화루도 위험하다! (추가 연재)26. 05. 13.
- 3637화여러 세부 사항들이 드러나다26. 05. 13.
- 3636화청풍을 심문하다26. 05. 13.
- 3635화혜란천존의 반격 (추가 연재)26. 05. 13.
- 3634화철저히 죽여 없애다26. 05. 13.
- 3633화여러 천존들이 모이다 (추가 연재)26. 05. 13.
- 3632화천존의 본모습 (추가 연재)26. 05. 13.
- 3631화선춘침(璇xuan膥cun針) (추가 연재)26. 05. 13.
- 3630화천존해와 천존산26. 05. 13.
- 3629화엽단혜의 기연 (추가 연재)26. 05. 13.
- 3628화결별26. 05. 13.
- 3627화엽단혜26. 05. 13.
- 3626화중년인 (추가 연재 22)26. 05. 13.
- 3625화성간(星柬) (추가 연재 21)26. 05. 13.
- 3624화난증이 다급해지다 (추가 연재 20)26. 05. 13.
- 3623화시세가 경솔하게 영웅을 만들다26. 05. 13.
- 3622화추광자(追光者) (추가 연재 19)26. 05. 13.
- 3621화선계의 희망26. 05. 13.
- 3620화선계의 피26. 05. 13.
- 3619화풍성한 귀환과 실혼낙백 (추가 연재 18)26. 05. 13.
- 3618화분도인과 낙영…… (추가 연재 17)26. 05. 13.
- 3617화혼원선이 이르자, 공분왕이 도망치다 (추가 연재 16)26. 05. 13.
- 3616화소금과 소은이 오고, 공분왕 현홍도 오다 (추가 연재 15)26. 05. 13.
- 3615화영욱의 원신을 멸하다 (추가 연재 14)26. 05. 13.
- 3614화너는 이제 개만도 못하구나 (추가 연재)26. 05. 13.
- 3613화공분왕 영욱26. 05. 13.
- 3612화낙영, 분도인과 동귀어진하려 하다 (추가 연재)26. 05. 13.
- 3611화청풍이 거세되고 청석이 부서지다 (추가 연재)26. 05. 13.
- 3610화기운문전으로 청석에 맞서다26. 05. 13.
- 3609화가장 역겨운 것은 없고, 더 역겨운 것만 있다 (추가 13)26. 05. 13.
- 3608화봉구황? (추가 12)26. 05. 13.
- 3607화청풍도 죽을 길을 자초하다 (추가 11)26. 05. 13.
- 3606화태고선족, 선계 공간으로 이주하다 (추가 10)26. 05. 13.
- 3605화각자의 선택 (추가 9)26. 05. 13.
- 3604화유일한 조건 (추가)26. 05. 13.
- 3603화조천궐의 새로운 모습과 청죄서26. 05. 13.
- 3602화태고선족과 상고세가가 비호를 구하다26. 05. 13.
- 3601화누구에게나 젊은 시절은 있었다 (추가 8)26. 05. 13.
- 3600화상고세가가 죄를 청하다 (추가 7)26. 05. 13.
- 3599화오성도 죽을 길을 자초하다 (추가 6)26. 05. 13.
- 3598화또다시 누명을 씌우다 (추가 5)26. 05. 13.
- 3597화후(頀hu)가 사라졌다, 개가 핥은 것처럼 깨끗하게! (추가 4)26. 05. 13.
- 3596화잡룡수에서 어릿광대 용까지, 소화의 분투기 (추가)26. 05. 13.
- 3595화공자님, 살려주십시오26. 05. 13.
- 3594화오성, 마음이 실타래처럼 어지럽다26. 05. 13.
- 3593화바다가 온갖 강물을 받아들이듯, 소화는 성공(星空)을 받아들이다 (추가 3)26. 05. 13.
- 3592화혈마, 네놈의 목숨을 거두겠다, 나는 도선혼원이다 (추가 2)26. 05. 13.
- 3591화용만이 배반하다 (추가 연재 1)26. 05. 13.
- 3590화적룡 용주 (추가 연재)26. 05. 13.
- 3589화용들이 후를 탈출하다26. 05. 13.
- 3588화소화는 노역꾼이 되었다26. 05. 13.
- 3587화오음용황, 헌원십칠성과 혈마 (추가 연재)26. 05. 13.
- 3586화계동의 달, 외눈박이 혈룡26. 05. 13.
- 3585화천뢰가 일고, 바람 기둥이 나타나다26. 05. 13.
- 3584화역외의 물건 화로 (추가 연재)26. 05. 13.
- 3583화천지인 삼뢰26. 05. 13.
- 3582화역수가26. 05. 13.
- 3581화두각을 나타내다 (추가 연재)26. 05. 13.
- 3580화오음용황26. 05. 13.
- 3579화소화의 위용 과시26. 05. 13.
- 3578화또 다른 소화 (추가 연재)26. 05. 13.
- 3577화오색운진26. 05. 13.
- 3576화용유정주정, 남련화26. 05. 13.
- 3575화이역에서 온 못 (추가 연재)26. 05. 13.
- 3574화수우혈정26. 05. 13.
- 3573화《호가십팔박》26. 05. 13.
- 3572화십이음률 십이월, 장화음 (추가 연재)26. 05. 13.
- 3571화맹춘의 달, 시간의 용진26. 05. 13.
- 3570화춘강화월야26. 05. 13.
- 3569화혈마를 진압하는 오음십이율천진 (추가 연재)26. 05. 13.
- 3568화피리 소리가 점차 일어나다26. 05. 13.
- 3567화“자살 행위”26. 05. 13.
- 3566화제 꾀에 넘어간 똑똑이 (추가 연재)26. 05. 13.
- 3565화공포의 금룡충26. 05. 13.
- 3564화교묘한 짜깁기26. 05. 13.
- 3563화융합? (추가 연재)26. 05. 13.
- 3562화음변26. 05. 13.
- 3561화금룡충26. 05. 13.
- 3560화역외의 성공 (추가 연재)26. 05. 13.
- 3559화주인님, 다시는 잘못 안 할게요. 이제 때리지 마세요, 아파요……26. 05. 13.
- 3558화작은 구렁이의 진짜 모습26. 05. 13.
- 3557화혈동이 열리다 (추가 연재)26. 05. 13.
- 3556화얌전한 작은 뱀26. 05. 13.
- 3555화오음룡진(五音龍陣)26. 05. 13.
- 3554화용의 가죽을 쓴 ‘백비(白飛)’26. 05. 13.
- 3553화작은 뱀이 사라졌다26. 05. 13.
- 3552화내가 너 대신 재앙을 막아줬을 뿐만 아니라, 이득까지 챙겼다26. 05. 13.
- 3551화풍주가 놀랍게도 계충과 비슷하다? (추가 연재)26. 05. 13.
- 3550화상은 정말로 계산에 능한 용이다26. 05. 13.
- 3549화오성은 점점 더 소화를 높이 평가하게 되었다26. 05. 13.
- 3548화풍령왕과의 전투 (추가 연재)26. 05. 13.
- 3547화풍령왕(風靈王)26. 05. 13.
- 3546화상의 말은 소화를 매우 당혹스럽게 했다26. 05. 13.
- 3545화작은 뱀의 이상한 증상 (추가 연재)26. 05. 13.
- 3544화시험26. 05. 13.
- 3543화안혼음(安魂吟)26. 05. 13.
- 3542화바람이 응결되어 만들어진 바다 (추가 연재)26. 05. 13.
- 3541화표출해(飙歘海)26. 05. 13.
- 3540화절대적인 비밀 (2)26. 05. 13.
- 3539화절대적인 비밀 (추가 연재)26. 05. 13.
- 3538화얼음의 용온(龍氲)26. 05. 13.
- 3537화신기한 서령충26. 05. 13.
- 3536화그가 곤오검을 가지고 용역에 왔다 (추가 연재)26. 05. 13.
- 3535화오만한 용주26. 05. 13.
- 3534화오룡과의 싸움26. 05. 13.
- 3533화저지 (추가 연재)26. 05. 13.
- 3532화발제해26. 05. 13.
- 3531화만남과 경고26. 05. 13.
- 3530화모두가 문곡을 추적하고 있다 (추가 연재)26. 05. 13.
- 3529화해(海), 삼계의 교차점26. 05. 13.
- 3528화기이하고 아름다운 삼계의 교차점26. 05. 13.
- 3527화권력은 독약이다 (추가 연재)26. 05. 13.
- 3526화난처한 일26. 05. 13.
- 3525화백제26. 05. 13.
- 3524화연기 잘하는 용 한 무리26. 05. 13.
- 3523화소화, 오성의 심복이 되다26. 05. 13.
- 3522화작은 구렁이의 난처함 (추가 연재)26. 05. 13.
- 3521화달빛이 성린을 비추다26. 05. 13.
- 3520화기역(鬿蜮)과 칠흑26. 05. 13.
- 3519화성룡조(聖龍祖), 천정겁(天鼎劫)과 현황겁(玄黃劫) (추가 연재)26. 05. 13.
- 3518화용들이 소문을 듣고 움직이다26. 05. 13.
- 3517화또다시 천지를 뒤흔드는 이변26. 05. 13.
- 3516화백광(白光) (추가 연재)26. 05. 13.
- 3515화구룡가덕부(九龍嘉德賦)26. 05. 13.
- 3514화달진인의 살심이 다시 솟다26. 05. 13.
- 3513화현을 선계로 돌려보내다 (추가 연재)26. 05. 13.
- 3512화좋은 소식26. 05. 13.
- 3511화각자의 속마음26. 05. 13.
- 3510화어째서 죽지 않았느냐? (추가 연재)26. 05. 13.
- 3509화신비한 용조가 오성을 압도하다26. 05. 13.
- 3508화의심 많은 오성26. 05. 13.
- 3507화한 가지 장점은 있는 작은 구렁이 (추가 연재)26. 05. 13.
- 3506화오직 어머니를 구하려는 마음에 바보가 된 용26. 05. 13.
- 3505화모계 용상(耄晵龍相)?26. 05. 13.
- 3504화모계(耄晵, maodu) (추가 연재)26. 05. 13.
- 3503화일요성린(日耀聖遴)26. 05. 13.
- 3502화문 하나26. 05. 13.
- 3501화미수의 근원 (추가 연재)26. 05. 13.
- 3500화응룡, 칠색 용의 형상26. 05. 13.
- 3499화기린과 건마26. 05. 13.
- 3498화거래 (추가 연재)26. 05. 13.
- 3497화서수(庶獸)26. 05. 13.
- 3496화파동, 용역을 뒤흔들다26. 05. 13.
- 3495화또 다른 오룡조판결 (추가 연재)26. 05. 13.
- 3494화용들을 뒤흔들다 (2)26. 05. 13.
- 3493화용들을 뒤흔들다 (1)26. 05. 13.
- 3492화신비한 시련 (추가 연재)26. 05. 13.
- 3491화환(圜)으로의 귀환26. 05. 13.
- 3490화답진인, 소화를 습격하다26. 05. 13.
- 3489화노진(魯鎮) 사투리가 태현고룡을 만났을 때 (추가 연재)26. 05. 13.
- 3488화정체불명의 고수?26. 05. 13.
- 3487화미(彌)26. 05. 13.
- 3486화광(廣) (추가 연재)26. 05. 13.
- 3485화마지막 천존은 누가 될 것인가?26. 05. 13.
- 3484화증법천존의 계획 (추가 연재)26. 05. 13.
- 3483화혼원 고수 왕척당26. 05. 13.
- 3482화소화가 핵심 인물이 되다 (추가 연재)26. 05. 13.
- 3481화증법천존26. 05. 13.
- 3480화귀순?26. 05. 13.
- 3479화천존 밀령 (추가 연재)26. 05. 13.
- 3478화천존의 원신 한 가닥26. 05. 13.
- 3477화증법천존부, 소철26. 05. 13.
- 3476화사범천 (추가 연재)26. 05. 13.
- 3475화조판과의 재회26. 05. 13.
- 3474화사범궁26. 05. 13.
- 3473화호미광상천 (추가 연재)26. 05. 13.
- 3472화만역용새26. 05. 13.
- 3471화오리무중26. 05. 13.
- 3470화오성을 죽이려는 용이 있다 (추가 연재)26. 05. 13.
- 3469화역(淢, yù)26. 05. 13.
- 3468화측(溭, zé)26. 05. 13.
- 3467화이중 나선의 비밀 (추가 연재)26. 05. 13.
- 3466화뇌정진인이 설득되다26. 05. 13.
- 3465화뇌정진인의 초조함26. 05. 13.
- 3464화혼원대도(混元大道)의 길이 끊겼다고? (추가 연재)26. 05. 13.
- 3463화옛 친구의 방문26. 05. 13.
- 3462화청청의 계획26. 05. 13.
- 3461화각자 운명과 싸우고 있다 (추가 연재)26. 05. 13.
- 3460화숨겨진 고수26. 05. 13.
- 3459화고염26. 05. 13.
- 3458화답진인은 과연 손을 쓰려 하는가26. 05. 13.
- 3457화“대전(大戰)” (추가 연재)26. 05. 13.
- 3456화《용전조상결(龍躔造相訣)》과 《용광서상결(龍光瑞像訣)》26. 05. 13.
- 3455화용신존상26. 05. 13.
- 3454화용제(龍帝)26. 05. 13.
- 3453화답진인의 기억 (추가 연재)26. 05. 13.
- 3452화칠계(七界)를 초월하는 힘26. 05. 13.
- 3451화이백오십육 개의 이중나선 (추가 연재)26. 05. 13.
- 3450화사지(死境) (추가 연재)26. 05. 13.
- 3449화전장!26. 05. 13.
- 3448화흉맹하고도 달콤한 날짐승 (추가 연재)26. 05. 13.
- 3447화은밀한 시련의 땅 (추가 연재)26. 05. 13.
- 3446화호연(灝淵)26. 05. 13.
- 3445화세상에 완벽한 계획은 없다 (추가 연재)26. 05. 13.
- 3444화답진인, 또다시 살심을 품다26. 05. 13.
- 3443화오색 용상과 망황만룡(莽荒蠻龍) 용상 (추가 연재)26. 05. 13.
- 3442화용의 알 (추가 연재)26. 05. 13.
- 3441화각자의 기연26. 05. 13.
- 3440화또다시 나타난 신비한 목소리 (추가 연재)26. 05. 13.
- 3439화조룡개천용교(祖龍開天龍蹻)경, 용둔지법(龍遁之法)26. 05. 13.
- 3438화단(亶dan) (추가 연재)26. 05. 13.
- 3437화답진인, 소화와 끝까지 맞붙다 (추가 연재)26. 05. 13.
- 3436화완전히 수확이 없는 정수 1등과 비교할 수 없는 수확을 거둔 꼴찌 1등26. 05. 13.
- 3435화모의 수련 (추가 연재)26. 05. 13.
- 3434화현오한 쌍나선과 신비한 일혼일백(一魂一魄)26. 05. 13.
- 3433화이룡검(二龍劍) (추가 연재)26. 05. 13.
- 3432화유안선과 벽룡환(碧龍寰)26. 05. 13.
- 3431화용역의 역사가 바뀌다26. 05. 13.
- 3430화소 진인, 또 길을 잃다 (추가 연재)26. 05. 13.
- 3429화백규천등(白珪天蹬)26. 05. 13.
- 3428화등(蹬) (추가 연재)26. 05. 13.
- 3427화작은 구렁이의 어머니 (추가 연재)26. 05. 13.
- 3426화어찌 이리 급하게 서로를 죽이려 하는가~26. 05. 13.
- 3425화화분용접(火焚龍蝶), 전교(電蛟) (추가 연재)26. 05. 13.
- 3424화놀랍게도 태고 선계의 파편이라니?26. 05. 13.
- 3423화외다리 기룡(夔龍) (추가 연재)26. 05. 13.
- 3422화염(魘) (추가 연재)26. 05. 13.
- 3421화등등~~등등등등등등26. 05. 13.
- 3420화백판, 두 개의 어룡백변결 (추가 연재)26. 05. 13.
- 3419화눈동자26. 05. 13.
- 3418화소화의 엄청난 기연 (추가 연재)26. 05. 13.
- 3417화용역의 맞춤형 전승 비법 (추가 연재)26. 05. 13.
- 3416화오룡조판결(五龍肇判訣) (우리 조국의 생일을 축하합니다)26. 05. 13.
- 3415화구천시련지참천(九天試煉之參天)26. 05. 13.
- 3414화신비한 목소리가 다시 나타나다 (추가 연재)26. 05. 13.
- 3413화‘똑똑한’ 답진인26. 05. 13.
- 3412화오해26. 05. 13.
- 3411화용역이라는 이계는 정말 기괴하구나 (추가 연재)26. 05. 13.
- 3410화현원시청(玄 圜yuan 始青)26. 05. 13.
- 3409화입이 떨어지지 않네26. 05. 13.
- 3408화설설의 분홍 옥간 (두 번째)26. 05. 13.
- 3407화설설의 분홍 옥간 (추가 연재)26. 05. 13.
- 3406화보물을 빌리다26. 05. 13.
- 3405화공간의 비밀이 발견되다26. 05. 13.
- 3404화구조 요청 (추가 연재)26. 05. 13.
- 3403화청석의 위력26. 05. 13.
- 3402화유안선은 아름다우면서도 위풍당당했다26. 05. 13.
- 3401화청풍과 유안선의 첫 만남 (추가 연재)26. 05. 13.
- 3400화불안한 청풍26. 05. 13.
- 3399화분노한 오단청26. 05. 13.
- 3398화울적한 오단청 (추가 연재)26. 05. 13.
- 3397화세진(洗塵)26. 05. 13.
- 3396화만나도 알아보지 못하네26. 05. 13.
- 3395화모두 연기 중 (추가 연재)26. 05. 13.
- 3394화오늘 용역에서 다시 만나니, 두 마디 “이런 젠장”에 모든 풍상이 담겼네26. 05. 13.
- 3393화재회인가?26. 05. 13.
- 3392화곤경에 처한 답진인(龘真人) (추가 연재)26. 05. 13.
- 3391화구천금궤록(九天金匱錄)26. 05. 13.
- 3390화위험에 처하다26. 05. 13.
- 3389화용족은 하나같이 만만치 않다 (추가 연재)26. 05. 13.
- 3388화용의 시련 상대?26. 05. 13.
- 3387화성(聖)과 린(遴), 나리와 엽(燁)26. 05. 13.
- 3386화삭(索) (중추절 추가 연재)26. 05. 13.
- 3385화진선 구요명룡(真仙九曜明龍) (추가 연재)26. 05. 13.
- 3384화용사(龍祀)와의 재회26. 05. 13.
- 3383화신혼 공격지법26. 05. 13.
- 3382화원수가 찾아오다 (추가 연재)26. 05. 13.
- 3381화작은 구렁이가 돌아왔다26. 05. 13.
- 3380화칠릉의 물건을 거두다26. 05. 13.
- 3379화용호(龍昊)의 환생? (추가 연재)26. 05. 13.
- 3378화오성(敖聖)의 비밀26. 05. 13.
- 3377화【수신선계 대해부 5】 도경 파쇄, 도문 괴멸의 천변(天變)으로부터, 탐화 선계편의 미천대국(彌天大局)을 논하다26. 05. 13.
- 3376화칠릉 조각26. 05. 13.
- 3375화용역 생존의 가장 큰 난제 (추가 연재)26. 05. 13.
- 3374화필(赑bi)룡수와의 재대결26. 05. 13.
- 3373화첫 솜씨, 우룡수(羽龍獸)를 멸하다26. 05. 13.
- 3372화신비한 부름 (추가 연재)26. 05. 13.
- 3371화쌍나선(雙螺旋)26. 05. 13.
- 3370화수련?26. 05. 13.
- 3369화용역의 일상 (추가 연재)26. 05. 13.
- 3368화어리바리한 작은 구렁이26. 05. 13.
- 3367화기이한 용역의 지명26. 05. 13.
- 3366화운수 사나운 해, 린(遴) (추가 연재)26. 05. 13.
- 3365화태현고룡 소화, 용역에 처음 발을 들이다26. 05. 13.
- 3364화답진인, 나와라, 빈도가 널 때려죽이지 않으리라 보장하마!26. 05. 13.
- 3363화소진인이 닿는 곳은… 개가 핥은 것보다 깨끗하다 (추가 연재)26. 05. 13.
- 3362화운둔신법(雲遁身法)26. 05. 13.
- 3361화답신궐 제칠중——지수경천(只手擎天)26. 05. 13.
- 3360화여천존(女天尊)의 제비족 (추가 연재)26. 05. 13.
- 3359화꿈속의 선경(仙境)——자옥선경(紫玉仙境)26. 05. 13.
- 3358화기이한 환경26. 05. 13.
- 3357화성인 장자의 《남화소요경(南華逍遙經)》 (추가 연재)26. 05. 13.
- 3356화원시천원책(原始天元册)26. 05. 13.
- 3355화육기선요(六炁仙要)26. 05. 13.
- 3354화대식면술(大息眠術) (추가 연재)26. 05. 13.
- 3353화거오(巨鳌)26. 05. 13.
- 3352화금쇄를 풀고 용역으로 나아가다 (천정 이야기 완결)26. 05. 13.
- 3351화구하가 어찌 속아 넘어갈까?26. 05. 13.
- 3350화안부를 전하다26. 05. 13.
- 3349화금단해(黅丹海)26. 05. 13.
- 3348화참산을 나와, 귀허로 들어가다26. 05. 13.
- 3347화소 천사26. 05. 13.
- 3346화소화는 어디로 갔는가?26. 05. 13.
- 3345화소화, 부생노인을 세 번 놀라게 하다26. 05. 13.
- 3344화강산은 그림 같구나26. 05. 13.
- 3343화청제, 밥줄을 잃어버리다26. 05. 13.
- 3342화소화, 오단청과 대전하다 (추가 연재 서른)26. 05. 13.
- 3341화소화, 오단청과 대전하다 (추가 연재 스물아홉)26. 05. 13.
- 3340화소화, 오단청과 대전하다 (추가 연재 스물여덟)26. 05. 13.
- 3339화소화, 오단청과 대전하다 (추가 연재 27)26. 05. 13.
- 3338화소화, 오단청과 대전하다 (추가 연재 26)26. 05. 13.
- 3337화소화, 오단청과 대전하다 (추가 연재 25)26. 05. 13.
- 3336화소화, 오단청과 대전하다 (추가 연재 24)26. 05. 13.
- 3335화소화, 오단청과 대전하다 (추가 연재 23)26. 05. 13.
- 3334화소화, 오단청과 대전하다 (추가 연재 22)26. 05. 13.
- 3333화소화, 오단청과 대전하다 (추가 연재 21)26. 05. 13.
- 3332화소화, 오단청과 대전하다 (추가 연재 20)26. 05. 13.
- 3331화소화, 오단청과 대전하다 (추가 연재 19)26. 05. 13.
- 3330화소화, 오단청과 대전하다 (추가 연재 18)26. 05. 13.
- 3329화소화, 오단청과 대전하다 (추가 연재 17)26. 05. 13.
- 3328화소화, 오단청과 대전하다 (추가 연재 16)26. 05. 13.
- 3327화소화, 오단청과 대전하다 (추가 연재 15)26. 05. 13.
- 3326화소화, 오단청과 대전하다 (추가 연재 14)26. 05. 13.
- 3325화소화, 오단청과 대전하다 (추가 연재 13)26. 05. 13.
- 3324화소화, 오단청과 대전하다 (추가 연재 12)26. 05. 13.
- 3323화소화, 오단청과 대전하다 (추가 연재 11)26. 05. 13.
- 3322화소화 대 오단청 (추가 연재 10)26. 05. 13.
- 3321화소화 대 오단청 (추가 연재 9)26. 05. 13.
- 3320화소화 대 오단청 (추가 연재 8)26. 05. 13.
- 3319화소화 대 오단청 (추가 연재 7)26. 05. 13.
- 3318화소화 대 오단청 (추가 연재 6)26. 05. 13.
- 3317화소화 대 오단청 (추가 연재 5)26. 05. 13.
- 3316화소화 대 오단청 (추가 연재 4)26. 05. 13.
- 3315화소화 대 오단청 (추가 연재 3)26. 05. 13.
- 3314화소화 대 오단청 (추가 연재 2)26. 05. 13.
- 3313화소화 대 오단청 (추가 연재 1)26. 05. 13.
- 3312화양모(陽謀)26. 05. 13.
- 3311화대책 상의26. 05. 13.
- 3310화옥첩답, 조급해지다26. 05. 13.
- 3309화오단청, 소화에게 도전하다 (추가 연재)26. 05. 13.
- 3308화도산자영의 음험한 속셈26. 05. 13.
- 3307화지혜와 힘의 싸움26. 05. 13.
- 3306화위협 (추가 연재)26. 05. 13.
- 3305화혼란26. 05. 13.
- 3304화여기 새 무덤 하나 있고, 무덤 속엔 옛 꿈 하나 있네26. 05. 13.
- 3303화도산자영(塗山子潆) (추가 연재)26. 05. 13.
- 3302화구하를 사로잡다26. 05. 13.
- 3301화재회26. 05. 13.
- 3300화추격 (추가 연재)26. 05. 13.
- 3299화“경천호도(驚天豪賭, 하늘을 놀라게 할 만한 큰 도박)”26. 05. 13.
- 3298화경사가 겹치다26. 05. 13.
- 3297화삼화를 베어 인과를 끊다 (추가 연재)26. 05. 13.
- 3296화분월을 사로잡다26. 05. 13.
- 3295화미래 문화(文花)의 원만함26. 05. 13.
- 3294화추성검(追星劍) (추가 연재)26. 05. 13.
- 3293화절처봉생(絶處逢生)26. 05. 13.
- 3292화신념이 천정을 밝히다!!!26. 05. 13.
- 3291화보검부! 보검부!! 보검부!!! (추가 연재)26. 05. 13.
- 3290화신념의 빛!26. 05. 13.
- 3289화절경, 죽고 싶다!26. 05. 13.
- 3288화인성의 악함 (추가 연재)26. 05. 13.
- 3287화에휴~26. 05. 13.
- 3286화다시 찾아온 뜻밖의 사고26. 05. 13.
- 3285화위전 보검부 (추가 연재)26. 05. 13.
- 3284화꿈속의 문락26. 05. 13.
- 3283화소화는 미쳐버릴 지경~26. 05. 13.
- 3282화닭을 죽여 원숭이를 놀라게 하다 (추가 연재)26. 05. 13.
- 3281화아직도 검운을 고치는 자가 있다니!26. 05. 13.
- 3280화연락할 수 있는 모든 힘과 연락하라26. 05. 13.
- 3279화천동의 위력 (추가 연재)26. 05. 13.
- 3278화한마음 한뜻, 오성연맹26. 05. 13.
- 3277화축일검의 반칙26. 05. 13.
- 3276화과거, 현재, 미래, 세 자루의 태아검! (추가 연재)26. 05. 13.
- 3275화탈출의 방법26. 05. 13.
- 3274화탈출의 방법26. 05. 13.
- 3273화두 자루의 태아검 ( ‘천도소화’ 님 생일 축하드립니다~)26. 05. 13.
- 3272화호천대검경 봉쇄 (추가 연재)26. 05. 13.
- 3271화걸음마다 살기26. 05. 13.
- 3270화추살26. 05. 13.
- 3269화마침내 발동하다 (추가 연재)26. 05. 13.
- 3268화천하의 근심을 먼저 걱정하고, 천하의 즐거움은 나중에 즐긴다26. 05. 13.
- 3267화동정희태도26. 05. 13.
- 3266화왕세창 (추가 연재)26. 05. 13.
- 3265화주검비술: 순일부잡술26. 05. 13.
- 3264화점입가경26. 05. 13.
- 3263화한 줄기 희망 (추가 연재)26. 05. 13.
- 3262화최초(槜)팔면비26. 05. 13.
- 3261화팔면봉, 팔전서26. 05. 13.
- 3260화대검경의 비밀 (추가 연재)26. 05. 13.
- 3259화좌절과 불감26. 05. 13.
- 3258화검운을 바꿀 수 있다니!26. 05. 13.
- 3257화검운의 세계 (추가 연재)26. 05. 13.
- 3256화대검경에 처음 들어서다26. 05. 13.
- 3255화참언과 비방26. 05. 13.
- 3254화태아검, 호천대검경에 숨겨져 있다 (추가 연재)26. 05. 13.
- 3253화조천궐의 새로운 시대26. 05. 13.
- 3252화장모가 사위를 보다26. 05. 13.
- 3251화누가 대기운자인가? (추가 연재)26. 05. 13.
- 3250화태아검(太阿劍)의 재현26. 05. 13.
- 3249화소화의 임무26. 05. 13.
- 3248화칠환소진경(七環小辰境), 첩장소천경(疊嶂小天境), 묵영대림경(墨影大林境) (추가 연재)26. 05. 13.
- 3247화바보야, 어서 소 누주를 대검경으로 모셔가지 않고 뭐 해?26. 05. 13.
- 3246화천정 제6의 황제!!!26. 05. 13.
- 3245화대제! 대제!! (추가 연재)26. 05. 13.
- 3244화신화대륙(神華大陸)의 거대한 변화26. 05. 13.
- 3243화태청천선 삼품 칠계26. 05. 13.
- 3242화사방대제(四方大帝) 친림 (추가 연재)26. 05. 13.
- 3241화예선(睿選)의 기적26. 05. 13.
- 3240화진짜 우왕구루비26. 05. 13.
- 3239화경조기씨록(京兆耆氏錄) (추가 연재)26. 05. 13.
- 3238화구주 세계(九州世界) (추가 연재)26. 05. 13.
- 3237화남궁훈, 또다시 죽다!26. 05. 13.
- 3236화공교롭구나, 공교로워26. 05. 13.
- 3235화서문동, 죽다~ (추가 연재)26. 05. 13.
- 3234화어장검(魚腸劍)26. 05. 13.
- 3233화순화십지휘(蕣華十枝暉)26. 05. 13.
- 3232화자신일지라도, 남궁훈은 모든 것을 장악할 수 있다 (추가 연재)26. 05. 13.
- 3231화역전26. 05. 13.
- 3230화서문동의 남궁훈 계산26. 05. 13.
- 3229화순리대로 따르다 (추가 연재)26. 05. 13.
- 3228화소화를 계산에 넣다26. 05. 13.
- 3227화기운문전26. 05. 13.
- 3226화주천성요등명록 (추가 연재)26. 05. 13.
- 3225화도설황오천 부려산26. 05. 13.
- 3224화대황산의 기묘한 여정 (4)26. 05. 13.
- 3223화대황산 기묘한 여정 (3) (추가 연재)26. 05. 13.
- 3222화대황산 기묘한 여정 (2)26. 05. 13.
- 3221화대황산 기묘한 여정 (1)26. 05. 13.
- 3220화삼생석(三生石) (추가 연재)26. 05. 13.
- 3219화마지막 와황궁26. 05. 13.
- 3218화은혜를 원수로 갚다26. 05. 13.
- 3217화능채중륜경(菱彩重轮庆) (추가 연재)26. 05. 13.
- 3216화지긋지긋한 남궁훈26. 05. 13.
- 3215화어찌 너란 말이냐?26. 05. 13.
- 3214화예랑소천경의 대변(大變) (망수(忙叟) 님 생일 축하드립니다~)26. 05. 13.
- 3213화구주세계(九州世界)! (추가 연재)26. 05. 13.
- 3212화천저오초 안공무물(天低吳楚 眼空無物)26. 05. 13.
- 3211화우왕구루비(禹王岣嵝碑)26. 05. 13.
- 3210화야랑자대(夜郎自大) (추가 연재)26. 05. 13.
- 3209화마겁(魔劫)인가, 인겁(人劫)인가?26. 05. 13.
- 3208화목령(木靈)의 도겁(渡劫)26. 05. 13.
- 3207화《야랑천서(夜郎天書)》 (추가 연재)26. 05. 13.
- 3206화인족의 대기운26. 05. 13.
- 3205화소화와 도산 낭자의 재회26. 05. 13.
- 3204화착란(錯亂) (추가 연재)26. 05. 13.
- 3203화예랑소천경(燁琅小天境)26. 05. 13.
- 3202화삼분(三墳)26. 05. 13.
- 3201화팔삭(八索)과 오전(五典) (추가 연재)26. 05. 13.
- 3200화무회동현진록(無懷洞玄眞錄)26. 05. 13.
- 3199화소 누주께서 또 팔삭(八索)을 망가뜨리러 가셨다26. 05. 13.
- 3198화태청천선 이품의 병목을 돌파할 계기 (추가 연재)26. 05. 13.
- 3197화소구구(小九丘)26. 05. 13.
- 3196화구구(九丘)26. 05. 13.
- 3195화서문동의 기선제압26. 05. 13.
- 3194화서문용, 도산 낭자를 처음 만나다26. 05. 13.
- 3193화천정 유수들, 소화를 사랑해 마지않다26. 05. 13.
- 3192화오단청과 청제의 차이26. 05. 13.
- 3191화오단청에게 도전하다26. 05. 13.
- 3190화삼분오전팔삭구구26. 05. 13.
- 3189화당황소천경을 다시 만들다26. 05. 13.
- 3188화윤회의 인과를 베는 배민검26. 05. 13.
- 3187화삼성이 나타나다26. 05. 13.
- 3186화혜검26. 05. 13.
- 3185화선량한 단26. 05. 13.
- 3184화검성 배민26. 05. 13.
- 3183화삼성오절비 안의 목소리26. 05. 13.
- 3182화기괴한 목소리26. 05. 13.
- 3181화초성 회소의 초서26. 05. 13.
- 3180화기괴한 당황소천경26. 05. 13.
- 3179화삼성오절비의 내력26. 05. 13.
- 3178화소화를 따르면 떡고물이라도 떨어진다26. 05. 13.
- 3177화태청천선 삼품 이계26. 05. 13.
- 3176화금강대장군에게 물든 중묘26. 05. 13.
- 3175화미래 천화 응결의 절대적인 숨은 위험 (추가 연재)26. 05. 13.
- 3174화현원공간?26. 05. 13.
- 3173화정두칠전서 대 천극신참비26. 05. 13.
- 3172화천극신참비26. 05. 13.
- 3171화상사췌의 진짜 목적 (추가 연재 스물다섯)26. 05. 13.
- 3170화전구소잔경의 백야 (추가 연재 스물넷)26. 05. 13.
- 3169화전구소잔경 (추가 연재 스물셋)26. 05. 13.
- 3168화아직 시작도 하기 전에 끝나버린 예선26. 05. 13.
- 3167화예선 성방26. 05. 13.
- 3166화지각한 세 쌍둥이 여선26. 05. 13.
- 3165화순환하는 시간 홍운26. 05. 13.
- 3164화기괴한 누각26. 05. 13.
- 3163화뇌운과 광휘의 심처로 잘못 들어서다26. 05. 13.
- 3162화예선 오대 왕성이적 (추가 연재 스물둘)26. 05. 13.
- 3161화소화를 기다리기 위해, 예선도 미뤄야 한다 (추가 연재 스물하나)26. 05. 13.
- 3160화천황대제에게 밀지가 있다 (정저우 힘내라!!!)26. 05. 13.
- 3159화경화도(瓊華島)26. 05. 13.
- 3158화조화롭고 원만하게 끝날 것이 정해진 예선 (추가 연재 20)26. 05. 13.
- 3157화비로천(篳路天) (추가 연재 19)26. 05. 13.
- 3156화마치 모두가 불나방처럼 불 속으로 뛰어드는 듯26. 05. 13.
- 3155화다섯 중 하나, 동방에 있도다 (추가 연재 18)26. 05. 13.
- 3154화서문 대제 (추가 연재 17)26. 05. 13.
- 3153화백옥 여우 (추가 연재 16)26. 05. 13.
- 3152화또 한 번 풍파가 일다 (추가 연재 15)26. 05. 13.
- 3151화또 한 곡의 소가행(笑歌行)26. 05. 13.
- 3150화녹청평을 깨우다 (추가 연재 14)26. 05. 13.
- 3149화천지도 감당할 수 없는 녹전문 (추가 연재 13)26. 05. 13.
- 3148화창성조적비는 천정 모든 합체자의 기원이다26. 05. 13.
- 3147화낙예소천경(洛汭小天境) (추가 연재 12)26. 05. 13.
- 3146화상재참산 일족의 밀지 (추가 연재 11)26. 05. 13.
- 3145화강미화, ‘덤터기를 쓰다’ (추가 연재 10)26. 05. 13.
- 3144화청평검과 통천절자비(通天截字碑) (추가 연재 9)26. 05. 13.
- 3143화화정검(火精劍)26. 05. 13.
- 3142화대천성공의 한 귀퉁이 (추가 연재 8)26. 05. 13.
- 3141화태초 선계, 별들의 바다 (추가 연재 7)26. 05. 13.
- 3140화폐하께서 태아검에 베이셨다 (추가 연재 6)26. 05. 13.
- 3139화청평검 (추가 연재 5)26. 05. 13.
- 3138화소 누주, 한 손으로 천참을 메우다 (추가 연재 4)26. 05. 13.
- 3137화태아검의 등장 (추가 연재 3)26. 05. 13.
- 3136화도자 인영, 다시 위엄을 떨치다 (추가 연재 2)26. 05. 13.
- 3135화문중과 백제는 모두 검을 찾고 있다 (추가 연재 1)26. 05. 13.
- 3134화강력한 장애물26. 05. 13.
- 3133화일환니가 효력을 잃었다, 어찌해야 하는가??26. 05. 13.
- 3132화옥국옹의 소원26. 05. 13.
- 3131화사성왕 장행의 환생26. 05. 13.
- 3130화영웅의 눈물 한 방울26. 05. 13.
- 3129화서광26. 05. 13.
- 3128화십만 호걸의 피26. 05. 13.
- 3127화장선허공을 힘겹게 건너다26. 05. 13.
- 3126화시공의 광풍, 수만 가지 검의26. 05. 13.
- 3125화장선허공26. 05. 13.
- 3124화태청천선 이품 구계, 소화 드디어 병목에 부딪히다26. 05. 13.
- 3123화뒤통수치기26. 05. 13.
- 3122화두 명의 녹청평26. 05. 13.
- 3121화네 비검을 거두었으니, 어디 한번 잘난 척해 보시지26. 05. 13.
- 3120화검 한 자루 떨어지니, 백만 검이 부서지다26. 05. 13.
- 3119화여러 검의 싸움 (3)26. 05. 13.
- 3118화여러 검의 싸움 (2)26. 05. 13.
- 3117화여러 검의 싸움 (1)26. 05. 13.
- 3116화스스로 뿌린 씨를 거두게 하리라26. 05. 13.
- 3115화영웅의 눈물 한 방울, 십만 호걸의 피26. 05. 13.
- 3114화싸워라!26. 05. 13.
- 3113화이어지는 인연과 가로막는 길26. 05. 13.
- 3112화태을 엽검26. 05. 13.
- 3111화파편과 중묘의 싸움26. 05. 13.
- 3110화암흑의 중묘 파편26. 05. 13.
- 3109화엽검의 기이한 만남26. 05. 13.
- 3108화연전의 홍안지기26. 05. 13.
- 3107화암흑천경26. 05. 13.
- 3106화무수(無獸)26. 05. 13.
- 3103화산야의 촌뜨기, 순균검26. 05. 13.
- 3102화중묘의 파편26. 05. 13.
- 3101화양관수26. 05. 13.
- 3100화검기화마26. 05. 13.
- 3099화아침 비와 가벼운 먼지26. 05. 13.
- 3098화세 검선의 조롱 (천도(天道) 님의 위챗 그룹 가입을 환영합니다)26. 05. 13.
- 3097화서산양관 앞26. 05. 13.
- 3096화기이한 검광26. 05. 13.
- 3095화엽검, 양관삼격 (당 창건 100주년 기념 추가 연재)26. 05. 13.
- 3094화세 번째 동방옥산26. 05. 13.
- 3093화용린검, 구황용천검26. 05. 13.
- 3092화대제전차, 강풍 뇌폭의 바다를 밟다26. 05. 13.
- 3091화무내의 탁몽26. 05. 13.
- 3090화도중의 사소한 일26. 05. 13.
- 3089화기괴한 느낌26. 05. 13.
- 3088화깊어지는 오해26. 05. 13.
- 3087화주검 비경?26. 05. 13.
- 3086화연전이 오단청을 알다니?26. 05. 13.
- 3085화류안현의 전음비동26. 05. 13.
- 3084화연전과 좌수, 위성수에 맞서 연합 대전26. 05. 13.
- 3083화위성요경26. 05. 13.
- 3082화주소명의 명흔선첩 (어리석은 조카의 우수한 수능 성적을 위해 추가 연재)26. 05. 13.
- 3081화총애받는 왕월백 (어리석은 조카의 우수한 수능 성적을 위해 추가 연재)26. 05. 13.
- 3080화동등하게 논할 수 없다26. 05. 13.
- 3079화아홉 개의 해, 아홉 명의 하(夏)26. 05. 13.
- 3078화하루 또 하루26. 05. 13.
- 3077화우연의 일몰26. 05. 13.
- 3076화먼저 남궁세가 가주를 죽이고, 다음으로 적성루 누주를 베니, 소화는 정말 대단하구나!26. 05. 13.
- 3075화공간 법신26. 05. 13.
- 3074화오진굉의 약속 이행26. 05. 13.
- 3073화무내의 각성26. 05. 13.
- 3072화수정 같은 현룡26. 05. 13.
- 3071화이릉위(李凌危)26. 05. 13.
- 3070화무상 선흔, 문흔26. 05. 13.
- 3069화소 준성 대 태현고룡 릉 (추가 연재 12)26. 05. 13.
- 3068화소 준성 대 태현고룡 릉 (추가 연재 11)26. 05. 13.
- 3067화소 준성 대 태현고룡 릉 (추가 연재 10)26. 05. 13.
- 3066화소 준성 대 태현고룡 릉 (추가 연재 9)26. 05. 13.
- 3065화소 준성 대 태현고룡 릉 (추가 연재 8)26. 05. 13.
- 3064화진정한 능연26. 05. 13.
- 3063화무내(无奈)가 깨어날 계기26. 05. 13.
- 3062화뜻밖의 수확26. 05. 13.
- 3061화윤회의 수수께끼를 탐구하다26. 05. 13.
- 3060화소 누주, 마침내 오 누주를 사로잡다26. 05. 13.
- 3059화소 누주 대 오 누주 (추가 연재 7)26. 05. 13.
- 3058화소 누주 대 오 누주 (추가 연재 6)26. 05. 13.
- 3057화소 누주 대 오 누주 (추가 연재 5)26. 05. 13.
- 3056화소 누주 대 오 누주 (추가 연재 4)26. 05. 13.
- 3055화소 누주 대 오 누주 (추가 연재 3)26. 05. 13.
- 3054화소 누주 대 오 누주 (추가 연재 2)26. 05. 13.
- 3053화소 누주 대 오 누주 (추가 연재 1)26. 05. 13.
- 3052화오방대제조차 모르는 비술26. 05. 13.
- 3051화유명지율 명광(冥貺)26. 05. 13.
- 3050화석상 장소화(石像張小花), 우명(宇冥)과 싸우다26. 05. 13.
- 3049화불사명수(不死冥獸), 명호(冥虎)와 싸우다26. 05. 13.
- 3048화우진홍의 인화 분신(人花分身)——명수(冥獸)26. 05. 13.
- 3047화능연 칠중은 우연(虞淵)인가? (맹주 ‘왕덕발(王德發)’과 ‘성공몽(星空檬)’ 님을 11)26. 05. 13.
- 3046화충후함은 종종 위선의 다른 이름이다 (맹주 ‘왕덕발(王德發)’과 ‘성공몽(星空檬)’ 님을 10)26. 05. 13.
- 3045화투습(偷襲)! (맹주 ‘왕덕발(王德發)’과 ‘성공몽(星空檬)’ 님을 9)26. 05. 13.
- 3044화백제(白帝)는 대체 무엇을 원하는가?26. 05. 13.
- 3043화두 루주, 낭패하며 도망치다26. 05. 13.
- 3042화재전(再戰) (맹주 ‘왕덕발(王德發)’과 ‘성공몽(星空檬)’ 님을 8)26. 05. 13.
- 3041화일초승적(一招勝敵) (맹주 ‘왕덕발(王德發)’과 ‘성공몽(星空檬)’ 님을 7)26. 05. 13.
- 3040화윤회(輪回), 시간(時間) (맹주 ‘왕덕발(王德發)’과 ‘성공몽(星空檬)’ 님을 6)26. 05. 13.
- 3039화꺼져라, 이 망할 년아 (맹주 ‘왕덕발(王德發)’과 ‘성공몽(星空檬)’ 님을 5)26. 05. 13.
- 3038화생사홍운(生死鴻韻), 참삼화(斬三花)의 계기26. 05. 13.
- 3037화오대루주(五大樓主)의 연합26. 05. 13.
- 3036화제오층(第五層) 입구 (맹주 ‘왕덕발(王德發)’과 ‘성공몽(星空檬)’ 님을 4)26. 05. 13.
- 3035화태초유선(太初遺仙)? (맹주 ‘왕덕발(王德發)’과 ‘성공몽(星空檬)’ 님을 3)26. 05. 13.
- 3034화생사가 엇갈리는 능연 제3층 (맹주 “왕덕발”과 “성공몽”을 2)26. 05. 13.
- 3033화능연의 내력 (맹주 “왕덕발”과 “성공몽”을 1)26. 05. 13.
- 3032화희성량의 간청 (두 번째)26. 05. 13.
- 3031화희성량의 간청26. 05. 13.
- 3030화조심스러운 소 준성26. 05. 13.
- 3029화분보암26. 05. 13.
- 3028화지부 입구26. 05. 13.
- 3027화능연이 열리다26. 05. 13.
- 3026화봉인이 깨지다26. 05. 13.
- 3025화효웅 문중26. 05. 13.
- 3024화봉인을 깨다26. 05. 13.
- 3023화인자한 짐승 추우(騶虞) zōuyú26. 05. 13.
- 3022화오령비술 (현청 생일 축하합니다!)26. 05. 13.
- 3021화호류 유명26. 05. 13.
- 3020화기이하게 사라진 황룡진인26. 05. 13.
- 3019화희씨 가문 제자는 늘어나기만 할 뿐26. 05. 13.
- 3018화득실을 따지며 불안해하는 강인주26. 05. 13.
- 3017화소 누주를 공손히 맞이하다26. 05. 13.
- 3016화검기천성26. 05. 13.
- 3015화고추우의 기연26. 05. 13.
- 3014화소화가 왔다26. 05. 13.
- 3013화오대 루주, 능연에 모이다26. 05. 13.
- 3012화세검지26. 05. 13.
- 3011화비해벽조26. 05. 13.
- 3010화자운루 루주 모근월26. 05. 13.
- 3009화백영루 루주 심견26. 05. 13.
- 3008화아호천역26. 05. 13.
- 3007화약법삼장26. 05. 13.
- 3006화백제의 친림26. 05. 13.
- 3005화노향의 진짜 용도26. 05. 13.
- 3004화서문세가의 두 가지 축하 선물26. 05. 13.
- 3003화옛 친구 남문서26. 05. 13.
- 3002화기선제압26. 05. 13.
- 3001화옛 친구의 방문26. 05. 13.
- 3000화재회와 만남26. 05. 13.
- 2999화문중의 고백26. 05. 13.
- 2998화명홍도와 용작환26. 05. 13.
- 2997화황룡진인의 현학26. 05. 13.
- 2996화후会有期 (다음에 다시 만나요)26. 05. 13.
- 2995화태아검과 거궐검26. 05. 13.
- 2994화입신조묘결, 존재할 가능성이 있는 대겁26. 05. 13.
- 2993화문곡도 떡고물을 얻다 (22회 추가 연재)26. 05. 13.
- 2992화종장 (21회 추가 연재)26. 05. 13.
- 2991화천정 현선 유일 문성!!! (20회 추가 연재)26. 05. 13.
- 2990화생각의 메아리는 반드시 울림이 있으니, 억억만 유선이 한마음으로 성비를 보내다 (19회 추가 연재)26. 05. 13.
- 2989화하늘이 성인을 낳지 않으셨다면, 만고는 긴 밤과 같았으리. 하늘이 만약 성인을 낳으셨다면, 해와 달은 영원히 만세를 비추리라26. 05. 13.
- 2988화오대 비술로 어둠에 맞서다 (18회 추가 연재)26. 05. 13.
- 2987화어두운 인성의 폭풍 (17회 추가 연재)26. 05. 13.
- 2986화천지탑 이변! 마림(魔臨)?? (16회 추가 연재)26. 05. 13.
- 2985화소화를 위해, 오방대제가 다시 모이다 (15회 추가 연재)26. 05. 13.
- 2984화죽음의 홍운이 문화를 응결시키다! (14회 추가 연재)26. 05. 13.
- 2983화제삼 중 천지 (13회 추가 연재)26. 05. 13.
- 2982화소화의 뛰어남에 세 대제마저 할 말을 잃다26. 05. 13.
- 2981화다시 한번 천정을 뒤흔들다 (추가 연재 12)26. 05. 13.
- 2980화서른여섯 천지를 단숨에 오르다 (추가 연재 11)26. 05. 13.
- 2979화답천지(踏天墀chi) (추가 연재 10)26. 05. 13.
- 2978화마침내 첫 번째 (추가 연재 9)26. 05. 13.
- 2977화꼴찌를 하는 게 당연하지 (추가 연재 8)26. 05. 13.
- 2976화파괴 후의 창조인가? (추가 연재 7)26. 05. 13.
- 2975화성이 무너지다 (추가 연재 6)26. 05. 13.
- 2974화불후전대와 횡거전대26. 05. 13.
- 2973화명세(明誓) (추가 연재 5)26. 05. 13.
- 2972화소화의 등장은 현선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26. 05. 13.
- 2971화소화는 항상 결정적인 순간에 나타난다 (추가 연재 4)26. 05. 13.
- 2970화모두가 장기말이다 (추가 연재 3)26. 05. 13.
- 2969화비겁하고 악독하다26. 05. 13.
- 2968화증폭된 인성26. 05. 13.
- 2967화무서운 인성, 이것이 진정한 현선이다26. 05. 13.
- 2966화기상천외한 현선 학관26. 05. 13.
- 2965화백제의 목적26. 05. 13.
- 2964화백제 특사 (추가 2)26. 05. 13.
- 2963화은(隱) (추가 1)26. 05. 13.
- 2962화비경의 입구가 바로 출구다26. 05. 13.
- 2961화삼백이십사 개의 비밀 글자가 겹쳐져 만들어진 비경26. 05. 13.
- 2960화소화, 너는 그렇게 뛰어나지 않을 수 없느냐?26. 05. 13.
- 2959화도화원 환경26. 05. 13.
- 2958화현선 삼십오 관, 관문마다 꼴찌!26. 05. 13.
- 2957화천정의 사람들은 모두 추측하고 있다, 소화가 몇 번째 관문에서 탈락할 것인가?26. 05. 13.
- 2956화설령 기억이 사라져도, 너는 그가 누구인지 알게 될 것이다!26. 05. 13.
- 2955화기운(棋韻) 사기(司琪)26. 05. 13.
- 2954화강자는 남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는다26. 05. 13.
- 2953화손을 떼다26. 05. 13.
- 2952화소화, 충격에 휩싸이다26. 05. 13.
- 2951화소문종, 재능이 바닥나다26. 05. 13.
- 2950화제 꾀에 넘어간 격26. 05. 13.
- 2949화남을 해치려는 마음은 가져서는 안 된다26. 05. 13.
- 2948화일이 커지다26. 05. 13.
- 2947화파도를 밀어 일을 키우다26. 05. 13.
- 2946화악인이 먼저 고자질하다26. 05. 13.
- 2945화세 개의 비경(秘境)???26. 05. 13.
- 2944화예상 밖, 소문종(蕭文宗)이 좌절할 것이다26. 05. 13.
- 2943화초선(初選) 첫 번째26. 05. 13.
- 2942화《고시사첩(古詩四帖)》26. 05. 13.
- 2941화문곡(文曲)의 진짜 생각26. 05. 13.
- 2940화자신의 제자는 보물이다26. 05. 13.
- 2939화파렴치한 수단26. 05. 13.
- 2938화비열한 맹불범(孟不凡)26. 05. 13.
- 2937화운서(雲舒)와 이운비(李雲飛)26. 05. 13.
- 2936화현선(賢選) 육십삼 관문26. 05. 13.
- 2935화기괴한 현선(賢選)26. 05. 13.
- 2934화현선(賢選)은 인문(人文)의 홍운(鴻韻)을 시험한다26. 05. 13.
- 2933화소화는 문성(文聖)이 될 수 없다26. 05. 13.
- 2932화능연(凌淵)의 약속26. 05. 13.
- 2931화붓은 사실 잡기 쉬운 것이다, 소화, 넌 너무 순진해.26. 05. 13.
- 2930화여선(女仙)은 모두 음모가다26. 05. 13.
- 2929화현선 참가 준비26. 05. 13.
- 2928화이 남궁박은 대체 돌아온 것인가, 아니면 가지 않은 것인가?26. 05. 13.
- 2927화백옥경 아호26. 05. 13.
- 2926화인자비를 거두다26. 05. 13.
- 2925화두 개의 시간 자신26. 05. 13.
- 2924화통진달령결26. 05. 13.
- 2923화너무 어려워26. 05. 13.
- 2922화다시 원점으로26. 05. 13.
- 2921화태상인자비26. 05. 13.
- 2920화열정적이고 분방한 글자 형태의 여선26. 05. 13.
- 2919화혼인 제의?26. 05. 13.
- 2918화‘옛 친구’와의 재회 (20회 추가 연재)26. 05. 13.
- 2917화또 다른 표권소천경 (19회 추가 연재)26. 05. 13.
- 2916화인족의 홍운, 천지의 문장 (18회 추가 연재)26. 05. 13.
- 2915화표권소천경의 비밀 (17회 추가 연재)26. 05. 13.
- 2914화표권소천경 (16회 추가 연재)26. 05. 13.
- 2913화주인어른을 걱정하시는 겁니까, 불후성비를 걱정하시는 겁니까? (15회 추가 연재)26. 05. 13.
- 2912화천정이 진동하다 (14회 추가 연재)26. 05. 13.
- 2911화각자의 속셈 (추가 13)26. 05. 13.
- 2910화무심삽류(無心插柳)26. 05. 13.
- 2909화현풍조벽화 (추가 11)26. 05. 13.
- 2908화죽산과의 전투 (추가 10)26. 05. 13.
- 2907화죽산과의 전투 (추가 9)26. 05. 13.
- 2906화죽산과의 전투 (추가 8)26. 05. 13.
- 2905화죽산과의 전투 (추가 7)26. 05. 13.
- 2904화죽산과의 전투 (추가 6)26. 05. 13.
- 2903화죽산과의 전투 (추가 5)26. 05. 13.
- 2902화죽산과의 전투 (추가 4)26. 05. 13.
- 2901화죽산과의 전투 (추가 3)26. 05. 13.
- 2900화죽산과의 전투 (추가 2)26. 05. 13.
- 2899화죽산과의 전투 (추가 1)26. 05. 13.
- 2898화낙극생비(樂極生悲)26. 05. 13.
- 2897화불후성비의 잔편26. 05. 13.
- 2896화삼면 포위26. 05. 13.
- 2895화죽산, 죽산26. 05. 13.
- 2894화화살은 시위를 떠났다26. 05. 13.
- 2893화부끄러운 중경장26. 05. 13.
- 2892화지난날을 위하여 건배26. 05. 13.
- 2891화옛 친구 손전26. 05. 13.
- 2890화상청궁 주인은 누구인가?26. 05. 13.
- 2889화적제, 태청궁 주인26. 05. 13.
- 2888화바보가 된 좌심26. 05. 13.
- 2887화적불루의 좌심26. 05. 13.
- 2886화실전에 버금가는 훈련26. 05. 13.
- 2885화부끄러워하는 형혹26. 05. 13.
- 2884화모든 준비는 끝났고, 동풍만 불면 된다26. 05. 13.
- 2883화적제의 초대26. 05. 13.
- 2882화엄청난 위력의 태초대구자진언26. 05. 13.
- 2881화두 대제, 각자의 속셈26. 05. 13.
- 2880화군사를 보낼 것인가, 말 것인가?26. 05. 13.
- 2879화두모원군 류안여의 수단 (하)26. 05. 13.
- 2878화두모원군 류안여의 수단 (중)26. 05. 13.
- 2877화두모원군 류안여의 수단 (상)26. 05. 13.
- 2876화거대한 태초선계 비경의 전승26. 05. 13.
- 2875화수련의 맛은 달콤하다26. 05. 13.
- 2874화죄를 씻고 공을 세우다26. 05. 13.
- 2873화태초대구자진언(太初大九字眞言) 비경26. 05. 13.
- 2872화만 리를 후퇴한들 어떠하리?26. 05. 13.
- 2871화실타래를 풀다26. 05. 13.
- 2870화위급하기 짝이 없는 상황26. 05. 13.
- 2869화갑작스러운 성폭(星爆)26. 05. 13.
- 2868화오요서공대진(五曜噬空大陣)26. 05. 13.
- 2867화혈해성진(血海星陣)26. 05. 13.
- 2866화사방의 혼전26. 05. 13.
- 2865화이간질26. 05. 13.
- 2864화배후의 흑막26. 05. 13.
- 2863화좁은 길에서 만나다26. 05. 13.
- 2862화기이한 인영26. 05. 13.
- 2861화두 성의 경계26. 05. 13.
- 2860화적불루 함림각26. 05. 13.
- 2859화제황(帝皇)의 위엄26. 05. 13.
- 2858화천정(天庭)의 첫 혼란26. 05. 13.
- 2857화다시 만난 별하늘 봉인26. 05. 13.
- 2856화반쪽짜리 금여의26. 05. 13.
- 2855화문씨 가문을 손에 넣다26. 05. 13.
- 2854화목중화, 공중화, 그리고 석중화26. 05. 13.
- 2853화염생간26. 05. 13.
- 2852화홍하선자 출전26. 05. 13.
- 2851화뇌정진인이 구원을 청하다26. 05. 13.
- 2850화선천무극옥화원군26. 05. 13.
- 2849화포석26. 05. 13.
- 2848화마음이 모질다26. 05. 13.
- 2847화손이 맵다26. 05. 13.
- 2846화의심이 싹트다26. 05. 13.
- 2845화상병벌모26. 05. 13.
- 2844화벽목천을 포위 공격하다 (3)26. 05. 13.
- 2843화벽목천을 포위 공격하다 (2)26. 05. 13.
- 2842화벽목천을 포위 공격하다 (1)26. 05. 13.
- 2841화낭군26. 05. 13.
- 2840화달26. 05. 13.
- 2839화선계는 흉맹하구나26. 05. 13.
- 2838화원재공승천26. 05. 13.
- 2837화닭 쫓다 지붕 쳐다보는 격26. 05. 13.
- 2836화꼬리가 드러나다26. 05. 13.
- 2835화"구소벽운단"26. 05. 13.
- 2834화뇌정의 자랑26. 05. 13.
- 2833화조판의 전송26. 05. 13.
- 2832화혼원 투법 (추가 연재 15)26. 05. 13.
- 2831화혼원 투법 (추가 연재 14)26. 05. 13.
- 2830화혼원 투법 (추가 연재 13)26. 05. 13.
- 2829화혼원 투법 (추가 연재 12)26. 05. 13.
- 2828화혼원 투법 (추가 연재 11)26. 05. 13.
- 2827화혼원 투법 (추가 연재 10)26. 05. 13.
- 2826화혼원 투법 (추가 연재 9)26. 05. 13.
- 2825화혼원 투법 (추가 연재 8)26. 05. 13.
- 2824화혼원 투법 (추가 연재 7)26. 05. 13.
- 2823화혼원 투법 (추가 연재 6)26. 05. 13.
- 2822화혼원 투법 (추가 연재 5)26. 05. 13.
- 2821화혼원 투법 (추가 연재 4)26. 05. 13.
- 2820화혼원의 도술 대결 (추가 연재 3)26. 05. 13.
- 2819화혼원의 도술 대결 (추가 연재 2)26. 05. 13.
- 2818화혼원의 도술 대결 (추가 연재 1)26. 05. 13.
- 2817화힘을 합쳐 혼원 고수와 싸우다26. 05. 13.
- 2816화백소토, 혼원의 싸움을 설명하다26. 05. 13.
- 2815화자동제군26. 05. 13.
- 2814화봉계를 안배하다26. 05. 13.
- 2813화진소윤, 혼체를 다시 주조하다26. 05. 13.
- 2812화관천월의 기연26. 05. 13.
- 2811화조판이 뇌정에게 함정을 파다26. 05. 13.
- 2810화사람의 마음은 다를 수 있으나, 사랑하는 마음은 다를 수 없다26. 05. 13.
- 2809화은원의 종결26. 05. 13.
- 2808화혼원의 위압26. 05. 13.
- 2807화천기노인, 졸26. 05. 13.
- 2806화천기노인의 흉악한 수단26. 05. 13.
- 2805화분분히 손을 쓰다26. 05. 13.
- 2804화사령대로 적을 가두다26. 05. 13.
- 2803화천망회회26. 05. 13.
- 2802화겪어보지도 않고 착하게 살라 권하지 마라, 넌 그냥 닥쳐라! (추가 연재)26. 05. 13.
- 2801화복수하러 찾아오다 (심구상문)26. 05. 13.
- 2800화파도를 밀고 물결을 돕다26. 05. 13.
- 2799화문책하러 오다26. 05. 13.
- 2798화천기각 장문과 청옥문 장문26. 05. 13.
- 2797화천기노인과 녹색 수정26. 05. 13.
- 2796화그분(祂)은 이곳에 있다26. 05. 13.
- 2795화한 파도가 가라앉기도 전에 또 다른 파도가 일다26. 05. 13.
- 2794화묵은 원한26. 05. 13.
- 2793화용피권(龍皮卷)26. 05. 13.
- 2792화조화루(造化樓)26. 05. 13.
- 2791화계면 통로 개척26. 05. 13.
- 2790화합작(合作)26. 05. 13.
- 2789화새로운 생각26. 05. 13.
- 2788화소모(蕭某)는 영원히 성인이라 칭하지 않으리26. 05. 13.
- 2787화영웅의 말로(末路)26. 05. 13.
- 2786화문중(聞仲)의 위기26. 05. 13.
- 2785화종령毓秀결(鐘靈毓秀訣)26. 05. 13.
- 2784화천지탑에서의 정수(靜修)26. 05. 13.
- 2783화이령비술26. 05. 13.
- 2782화현색 옥기둥26. 05. 13.
- 2781화여제의 기둥서방 노릇하는 멀끔한 사내26. 05. 13.
- 2780화거절할 수 없는 조건과 황제와 황제의 만남26. 05. 13.
- 2779화사위야, 이 일은 너밖에 할 사람이 없다26. 05. 13.
- 2778화천황대제 친림26. 05. 13.
- 2777화칠보질령편26. 05. 13.
- 2776화작효천존26. 05. 13.
- 2775화한 사람의 영선26. 05. 13.
- 2774화천정영선 유일 문종26. 05. 13.
- 2773화소화 이후에 문종은 없다26. 05. 13.
- 2772화오두구비(五頭九臂)로 천칠백구십구 학자를 상대하다26. 05. 13.
- 2771화그렇다면, 소생은 이 자리에 있는 모든 학자에게 도전하겠다!!!26. 05. 13.
- 2770화우리는 오직 소화와 싸울 뿐이다! (여성의 날 추가 연재, 여신님들 행복하세요!)26. 05. 13.
- 2769화영웅들이 모두 모이니, 누가 소화인가?26. 05. 13.
- 2768화다섯 개의 영패를 모두 모았을 때가, 창벽영패를 얻을 마지막 기회다26. 05. 13.
- 2767화모두가 간담이 서늘해지다26. 05. 13.
- 2766화용험 제일26. 05. 13.
- 2765화누가 일등인가?26. 05. 13.
- 2764화용험(四)26. 05. 13.
- 2763화용험(三)26. 05. 13.
- 2762화용험(二)26. 05. 13.
- 2761화용험(勇險) 일 (추가 연재)26. 05. 13.
- 2760화역사를 목격하다, 용고 1차 시련 대원만26. 05. 13.
- 2759화기괴한 시간 자신26. 05. 13.
- 2758화공욱, 남이 어려울 때 해를 가하다26. 05. 13.
- 2757화수억만 학자들이 목 빠지게 기다리고 있다……26. 05. 13.
- 2756화사상 유례없는 시간 자신(子身)을 구축하다!26. 05. 13.
- 2755화십이금선 비경26. 05. 13.
- 2754화조화문 혼원 제일, 태을진인26. 05. 13.
- 2753화대체 누가 속은 것인가?26. 05. 13.
- 2752화무명 비술26. 05. 13.
- 2751화황금 꽃송이 (이 장은 돌아가신 오맹달 아저씨를 추모하며)26. 05. 13.
- 2750화혼원조차 막을 수 없는 수단26. 05. 13.
- 2749화‘악(惡)’자 비경26. 05. 13.
- 2748화그에게 자신(子身)을 만들어 줄 방법을 찾아라26. 05. 13.
- 2747화타고난 육신은 버리기 어렵다26. 05. 13.
- 2746화추격당하는 문중과 집을 그리워하는 소화26. 05. 13.
- 2745화지기 싫어하는 청설26. 05. 13.
- 2744화용고 시작26. 05. 13.
- 2743화날 막지 마라, 소 문형에게 천 점을 주겠다26. 05. 13.
- 2742화내가 그에게 1점을 더 주는 게 과한가? (2)26. 05. 13.
- 2741화내가 그에게 1점을 더 주는 게 과한가?26. 05. 13.
- 2740화4대 성 문곡성궁이 일제히 고소하다26. 05. 13.
- 2739화또… 또 초원만???26. 05. 13.
- 2738화천정 영선 백영보26. 05. 13.
- 2737화향기 한 모금에 유선을 되살리는 선단26. 05. 13.
- 2736화단약이 완성되니 비바람이 몰아치다26. 05. 13.
- 2735화제9중 홍운——중첩26. 05. 13.
- 2734화천정 구운 구중 연단법26. 05. 13.
- 2733화유선의 삼탁오패26. 05. 13.
- 2732화소화, 대중 앞에서 연단하려 하다26. 05. 13.
- 2731화조박, 연단을 참관하려 하다26. 05. 13.
- 2730화잘못된 길로 들어선 천정의 연단술26. 05. 13.
- 2729화진짜 자령26. 05. 13.
- 2728화자령궁(新春繼續樂加更四十七)26. 05. 13.
- 2727화영선 최대의 메뚜기 (신년 계속되는 즐거움 추가 연재 46)26. 05. 13.
- 2726화소문을 퍼뜨리다 (신년 계속되는 즐거움 추가 연재 45)26. 05. 13.
- 2725화소화가 왔다…… (신년 계속되는 즐거움 추가 연재 44)26. 05. 13.
- 2724화봉계(鳳溪) (신년 계속되는 즐거움 추가 연재 43)26. 05. 13.
- 2723화동경혼천의(同境渾天儀)26. 05. 13.
- 2722화재회가 있고, 이별이 있으니, 모림앵(茅林莺), 부디 천국에서 평안하길!26. 05. 13.
- 2721화성인 열산씨 본초경(聖人烈山氏 本草經) (신년 7일의 즐거움 추가 연재 42)26. 05. 13.
- 2720화자령(赭靈) (신년 7일의 즐거움 추가 연재 41)26. 05. 13.
- 2719화살의(殺意) (신년 7일의 즐거움 추가 연재 40)26. 05. 13.
- 2718화대제의 문책26. 05. 13.
- 2717화오대제(五大帝)가 모이다 (신년 7일의 즐거움 추가 연재 39)26. 05. 13.
- 2716화천정을 뒤흔들다 (신년 7일의 즐거움 추가 연재 38)26. 05. 13.
- 2715화삼백육십일 학점, 초원만(超圓滿)! (신년 7일의 즐거움 추가 연재 37)26. 05. 13.
- 2714화조명계천록, 바보가 되다26. 05. 13.
- 2713화공수이형과 공수이명(신년 7일의 즐거움 추가 연재 36)26. 05. 13.
- 2712화천정 영선 0번 학자 (새해 7일의 즐거움 추가 연재 35)26. 05. 13.
- 2711화곤환(堃環) 금지 나타나다 (새해 7일의 즐거움 추가 연재 34)26. 05. 13.
- 2710화영선 시작26. 05. 13.
- 2709화잔인하고 냉혹함 (새해 7일의 즐거움 추가 연재 33)26. 05. 13.
- 2708화밀담 (새해 7일의 즐거움 추가 연재 32)26. 05. 13.
- 2707화류안현, 부도를 장악하다 (새해 7일의 즐거움 추가 연재 31)26. 05. 13.
- 2706화사무치는 그리움이 뼈에 스며들어도, 나는 처음 본 그대 눈매 그대로,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으리26. 05. 13.
- 2705화내 패를 보여주지, 더는 숨기지 않겠다 (새해 7일의 즐거움 추가 연재 30)26. 05. 13.
- 2704화불국 천지법칙 (새해 7일의 즐거움 추가 연재 29)26. 05. 13.
- 2703화법칙의 바람 (새해 7일의 즐거움 추가 연재 28)26. 05. 13.
- 2702화힐난26. 05. 13.
- 2701화각자의 수단 (새해 7일의 즐거움 추가 연재 27)26. 05. 13.
- 2700화각자의 속셈 (새해 7일의 즐거움 추가 연재 26)26. 05. 13.
- 2699화진상을 모르는 윤동 (새해 7일의 즐거움 추가 연재 25)26. 05. 13.
- 2698화갈등26. 05. 13.
- 2697화구룡새(九龍璽) (새해 7일의 즐거움 추가 연재 24)26. 05. 13.
- 2696화대라선 분도인(笨道人) (새해 7일의 즐거움 추가 연재 23)26. 05. 13.
- 2695화공분왕의 출수 (새해 7일 연속 추가 연재 22)26. 05. 13.
- 2694화습격을 당하다26. 05. 13.
- 2693화금선 유안현 (새해 7일 연속 추가 연재 21)26. 05. 13.
- 2692화조천궐의 옛사람들 (새해 7일 연속 추가 연재 20)26. 05. 13.
- 2691화떠나려 하다 (새해 7일 연속 추가 연재 19)26. 05. 13.
- 2690화소 준성 (밸런타인데이 축하)26. 05. 13.
- 2689화남궁세가의 계획 (새해 7일 연속 추가 연재 18)26. 05. 13.
- 2688화남궁세가의 속사정 (새해 7일 연속 추가 연재 17)26. 05. 13.
- 2687화남궁훈 (새해 7일 연속 추가 연재 16)26. 05. 13.
- 2686화향로(香露)26. 05. 13.
- 2685화삼화를 베어낸 원수 (새해 7일 연속 추가 연재 15)26. 05. 13.
- 2684화준비 (새해 7일 연속 추가 연재 14)26. 05. 13.
- 2683화중상 (새해 7일 연속 추가 연재 13)26. 05. 13.
- 2682화주먹 하나에 천지가 움직이다26. 05. 13.
- 2681화방탁, 스승을 모시다 (새해 7일 연속 추가 연재 12)26. 05. 13.
- 2680화천서서원의 새로운 시대 (새해 7일 연속 추가 연재 11)26. 05. 13.
- 2679화소화, 비경을 처음 펼치다 (새해 7일 연속 추가 연재 10)26. 05. 13.
- 2678화사람의 처음은 본래 선하다26. 05. 13.
- 2677화고씨 가문과 방씨 가문의 은원26. 05. 13.
- 2676화두효효도 둘이나 더 있다고? (신춘 7일의 즐거움 추가 연재 9)26. 05. 13.
- 2675화두 명의 주소명? (신춘 7일의 즐거움 추가 연재 8)26. 05. 13.
- 2674화연분의 비극 (신춘 7일의 즐거움 추가 연재 7)26. 05. 13.
- 2673화남우와 두효효 (신춘 7일의 즐거움 추가 연재 6)26. 05. 13.
- 2672화서원 금지 구역 (신춘 7일의 즐거움 추가 연재 5)26. 05. 13.
- 2671화모든 학자에게 은혜를 베풀다26. 05. 13.
- 2670화고례의 고충26. 05. 13.
- 2669화고지의 속셈 (신춘 7일의 즐거움 추가 연재 4)26. 05. 13.
- 2668화노향원 노향지 (신춘 7일의 즐거움 추가 연재 3)26. 05. 13.
- 2667화이 내기 대결, 우리 천서서원이 이겼다 (신춘 7일의 즐거움 추가 연재 2)26. 05. 13.
- 2666화허풍 떨기 좋아하는 구기 (신춘 7일의 즐거움 추가 연재 1)26. 05. 13.
- 2665화그가 왔다26. 05. 13.
- 2664화천서서원26. 05. 13.
- 2663화방 강두26. 05. 13.
- 2662화속죄하는 방탁26. 05. 13.
- 2661화사방으로 뻗어 나가는 낙역상맹26. 05. 13.
- 2660화《선궁권상편》 산해편26. 05. 13.
- 2659화인족의 시간 법칙 수련술26. 05. 13.
- 2658화옥청인선 삼품26. 05. 13.
- 2657화남궁세가가 선전포고를 하려는가?26. 05. 13.
- 2656화삼백오십 기, 일가문의 기운, 혼원의 작은 한 걸음에 불과하다26. 05. 13.
- 2655화홍유침에 여덟 번째 들어가다26. 05. 13.
- 2654화도우께서는 그리 방탕하신데, 댁의 청청 낭자는 아시오?26. 05. 13.
- 2653화다시 만난 용맥의 기운26. 05. 13.
- 2652화협력26. 05. 13.
- 2651화투지26. 05. 13.
- 2650화《선궁권상편》26. 05. 13.
- 2649화서문동의 목적, 육옥 영패26. 05. 13.
- 2648화서문동의 시험26. 05. 13.
- 2647화서문동과 서문용26. 05. 13.
- 2646화웃음의 노래 속에서 취하고, 슬픔의 노래 속에서 헤어지다26. 05. 13.
- 2645화오늘 술이 있으면 오늘 취하리라26. 05. 13.
- 2644화금소옥수술(金昭玉粹術)26. 05. 13.
- 2643화강건명(江建銘)을 죽이다26. 05. 13.
- 2642화원앙 도안26. 05. 13.
- 2641화품위라고는 없는 월일순(月一純)26. 05. 13.
- 2640화강건명(江建銘)의 계략26. 05. 13.
- 2639화다시 한번 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 무례를 범하면, 네 신혼(神魂)을 멸하리라26. 05. 13.
- 2638화초전(邀戰), 참언(讒言)26. 05. 13.
- 2637화득의한 고여려(高汝礪), 실의에 빠진 고추우(高秋雨)26. 05. 13.
- 2636화벽청소광완(碧青素光盌)26. 05. 13.
- 2635화서문세가(西門世家)의 떠보기26. 05. 13.
- 2634화난경통유(蘭徑通幽) (2)26. 05. 13.
- 2633화난경통유(蘭徑通幽) (추가 연재)26. 05. 13.
- 2632화서문세가(西門世家)의 속마음26. 05. 13.
- 2631화청관도 집안일은 판단하기 어렵다26. 05. 13.
- 2630화무진공湮(무진공인)과 지척천애(咫尺天涯)26. 05. 13.
- 2629화용신자(龍神子)!!!26. 05. 13.
- 2628화일억 삼천이백 송이의 경운(慶雲)26. 05. 13.
- 2627화경운도가(卿雲道歌)의 음창법26. 05. 13.
- 2626화관령(冠靈), 역허(易墟)26. 05. 13.
- 2625화용생구자 중 패하26. 05. 13.
- 2624화채탁하, 네 매부가 주는 선물이니, 잘 받아라!26. 05. 13.
- 2623화붉은 비석의 진압26. 05. 13.
- 2622화남궁시유를 한 손에 터뜨려 신혼까지 멸하다26. 05. 13.
- 2621화경운도가26. 05. 13.
- 2620화칠흑 같은 용 형상26. 05. 13.
- 2619화두모원군 위엄을 떨치다26. 05. 13.
- 2618화형혹의 운명26. 05. 13.
- 2617화속절없이 스러지다26. 05. 13.
- 2616화사방을 탐색하다26. 05. 13.
- 2615화세 명의 옛 친구26. 05. 13.
- 2614화두 개의 동전26. 05. 13.
- 2613화일곱 빛깔 용 형상 한 마리26. 05. 13.
- 2612화자요라용족26. 05. 13.
- 2611화태청천선 고지26. 05. 13.
- 2610화용정을 열다26. 05. 13.
- 2609화혈굉(血觥)26. 05. 13.
- 2608화여든한 개의 용정26. 05. 13.
- 2607화삼십이중 광천화일결, 일월황화결26. 05. 13.
- 2606화만개한 꽃의 도시, 삼천 개의 등불, 마오린잉이 병마와 용감히 싸워 수술을 받을 수 있기를 기원하며 (추가 연재)26. 05. 13.
- 2605화태상일월혼원경26. 05. 13.
- 2604화사랑의 독약, 홍애의 이변26. 05. 13.
- 2603화네가 듣고 싶다면, 내가 말해줄게26. 05. 13.
- 2602화연애, 남궁시유와 맞서다26. 05. 13.
- 2601화남궁시유가 쫓아왔다26. 05. 13.
- 2600화계천조세결26. 05. 13.
- 2599화장필…… 또 죽었다!26. 05. 13.
- 2598화남궁시유가 달려오다26. 05. 13.
- 2597화불쌍한 탈천조화필, 장필과 함께 윤회해야 할 판26. 05. 13.
- 2596화소화와 장필의 다섯 번째 생에서의 만남26. 05. 13.
- 2595화극도로 거만해진 고경세26. 05. 13.
- 2594화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더니, 또 신가(申家)로군26. 05. 13.
- 2593화노향, 우주의 진수26. 05. 13.
- 2592화반딧불의 빛26. 05. 13.
- 2591화용왕께 출수를 청하다!26. 05. 13.
- 2590화과거, 현재, 미래를 대표하는 삼화26. 05. 13.
- 2589화각자 잘하는 것이 있다, 차를 버리고 장군을 지키다26. 05. 13.
- 2588화이걸 어쩌지?26. 05. 13.
- 2587화대도륜음, 탈천조화필의 반격26. 05. 13.
- 2586화동전과 차용증 (추가 연재 21)26. 05. 13.
- 2585화홍진혼령의 재미있는 이야기 (추가 연재 20)26. 05. 13.
- 2584화홍진혼령의 세계 (추가 연재 19)26. 05. 13.
- 2583화홍진혼령 (추가 연재 18)26. 05. 13.
- 2582화어딜 가나 소화가 있네? (추가 연재 17)26. 05. 13.
- 2581화네 사질은 너무 인색해 (추가 연재 16)26. 05. 13.
- 2580화상극 (추가 연재 15)26. 05. 13.
- 2579화탈천조화필 (추가 연재 14)26. 05. 13.
- 2578화혈광지재? (추가 연재 13)26. 05. 13.
- 2577화적제 남궁시유 (추가 연재 12)26. 05. 13.
- 2576화뜻밖의 수확 (추가 연재 11)26. 05. 13.
- 2575화홍애유기 (추가 연재 10)26. 05. 13.
- 2574화청제, 연인, 상비죽 (추가 연재 9)26. 05. 13.
- 2573화아가씨, 제가 옥폐를 빚지는 않았을 텐데요? (추가 연재 8)26. 05. 13.
- 2572화내 좋은 사위, 제발 가지 말게 (추가 연재 7)26. 05. 13.
- 2571화선문(仙門)의 데릴사위 (추가 연재 6)26. 05. 13.
- 2570화고경세, 장필의 다섯 번째 생 (추가 연재 5)26. 05. 13.
- 2569화모두 소화에게 자극받았다 (추가 연재 4)26. 05. 13.
- 2568화소화, 준선 유일의 문형 (추가 연재 3)26. 05. 13.
- 2567화사…… 사십오 중 대원만?? (추가 연재 2)26. 05. 13.
- 2566화실력 차이가 너무 나 떳떳하지 못한 대원만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26. 05. 13.
- 2565화영옥(靈玉)26. 05. 13.
- 2564화준선(俊選)26. 05. 13.
- 2563화쟁탈26. 05. 13.
- 2562화인과를 먹으로 삼아, 생사겁화를 그리다26. 05. 13.
- 2561화지화(指畫), 돌돌서공(咄咄書空)26. 05. 13.
- 2560화고여려의 수련26. 05. 13.
- 2559화영규가 놀랍게도 고여려의 친외삼촌이었다니26. 05. 13.
- 2558화예상치 못한 부저추신(釜底抽薪)의 계책26. 05. 13.
- 2557화고씨 집안의 피맺힌 원한26. 05. 13.
- 2556화네 말이 맞다, 바로 협박이다!26. 05. 13.
- 2555화작은 꼬마, 당고모부26. 05. 13.
- 2554화현의제장(玄衣帝將)26. 05. 13.
- 2553화고추우(高秋雨)의 복수26. 05. 13.
- 2552화청월암(青樾喦)26. 05. 13.
- 2551화오색(五色)26. 05. 13.
- 2550화고명(高明)의 과거사26. 05. 13.
- 2549화오태도록(五太圖錄)26. 05. 13.
- 2548화생사(生死)의 절경(絶境)26. 05. 13.
- 2547화사십구 중 신조(神蜩) 비경26. 05. 13.
- 2546화지료(知了) 비경(秘境)26. 05. 13.
- 2545화시간의 피, 제산부동결(堤山不動訣)의 주륜(宙輪)26. 05. 13.
- 2544화고가(高家)의 은원(恩怨)26. 05. 13.
- 2543화고명을 죽이려는 건가?26. 05. 13.
- 2542화겁살(劫殺)26. 05. 13.
- 2541화초빙26. 05. 13.
- 2540화문괴(文魁)!!!26. 05. 13.
- 2539화닭 잡는 데 소 잡는 칼을 쓰다26. 05. 13.
- 2538화무선(茂選), 오사(五射) 중 정의(井儀)26. 05. 13.
- 2537화영족(靈族)의 연혼지법(煉魂之法) 삭령(爍霊) (2)26. 05. 13.
- 2536화영족(靈族)의 연혼지법(煉魂之法) 삭령(爍霊)26. 05. 13.
- 2535화뒷수습26. 05. 13.
- 2534화한월(寒月), 궁양(穹壤)26. 05. 13.
- 2533화맹렬한 칼26. 05. 13.
- 2532화영족초종(靈族初宗)26. 05. 13.
- 2531화영조(靈祖), 성진지서(星辰之書)26. 05. 13.
- 2530화천황대제(天皇大帝)의 한 줄기 분신26. 05. 13.
- 2529화역(易), 인과(因果)26. 05. 13.
- 2528화상의26. 05. 13.
- 2527화춘추(春秋) 풍아송(風雅頌)26. 05. 13.
- 2526화천자문 소년 문명지광(文明之光)26. 05. 13.
- 2525화문운(文韻)의 형태, 문운의 향기26. 05. 13.
- 2524화문연지겁(文湮之劫)26. 05. 13.
- 2523화삼자경 동자26. 05. 13.
- 2522화또 다른 군옥, 서령(書靈)26. 05. 13.
- 2521화신물을 요구하다26. 05. 13.
- 2520화하마터면 드러날 뻔하다26. 05. 13.
- 2519화또다시 서산문해를 보다26. 05. 13.
- 2518화군옥(群玉)26. 05. 13.
- 2517화고명의 선택26. 05. 13.
- 2516화"어리석은" 고명26. 05. 13.
- 2515화오태(五太)26. 05. 13.
- 2514화소 달인26. 05. 13.
- 2513화오겹살26. 05. 13.
- 2512화육기한인을 만나다26. 05. 13.
- 2511화천정에서 가장 오래된 다섯 가지 수련법26. 05. 13.
- 2510화동씨 가문의 인과를 매듭짓다26. 05. 13.
- 2509화춘추천인책26. 05. 13.
- 2508화형제간의 불화26. 05. 13.
- 2507화천기주박결(天機湊泊訣)26. 05. 13.
- 2506화소련갑정장(宵練匣靜章)26. 05. 13.
- 2505화창포가 법을 전하다26. 05. 13.
- 2504화창포, 썩은 나무를 조각하다26. 05. 13.
- 2503화검을 가는 옥국옹26. 05. 13.
- 2502화꽃송이 모양의 천정26. 05. 13.
- 2501화문중의 목적26. 05. 13.
- 2500화이하와 문중26. 05. 13.
- 2499화옥국옹 근경26. 05. 13.
- 2498화단두칠촌향 신통26. 05. 13.
- 2497화투명장26. 05. 13.
- 2496화진삭의 신혼을 진압하다26. 05. 13.
- 2495화이소연이 살해당하다26. 05. 13.
- 2494화태을 진삭26. 05. 13.
- 2493화진가 가주의 복수26. 05. 13.
- 2492화옥첩 문곡이 울고 싶어 하다26. 05. 13.
- 2491화신광희미결26. 05. 13.
- 2490화좌중옥26. 05. 13.
- 2489화온갖 대원만26. 05. 13.
- 2488화잉종 대원만26. 05. 13.
- 2487화문곡의 억울함26. 05. 13.
- 2486화내기26. 05. 13.
- 2485화서원 없이는 성을 세우지 않고, 각 없이는 기록하지 않는다26. 05. 13.
- 2484화고명의 계획26. 05. 13.
- 2483화고명의 고뇌26. 05. 13.
- 2482화월일순은 주소명의 선려(仙侶)가 아니다26. 05. 13.
- 2481화포상26. 05. 13.
- 2480화태양을 심어내다!26. 05. 13.
- 2479화찬(瓚), 은하수26. 05. 13.
- 2478화미옥지왕26. 05. 13.
- 2477화소 사부, 비장의 수를 준비하다26. 05. 13.
- 2476화대비 종료26. 05. 13.
- 2475화대비 시작26. 05. 13.
- 2474화일탁노인(一濁老人)26. 05. 13.
- 2473화고명(高明)과 교묘(巧妙)26. 05. 13.
- 2472화원시지기(原始之氣)26. 05. 13.
- 2471화공간의 선천지보(先天至寶)26. 05. 13.
- 2470화교윤회(喬輪迴), 응전하다26. 05. 13.
- 2469화기괴한 선천지기(先天之氣)26. 05. 13.
- 2468화원역(元域), 무명원성(無名元城)26. 05. 13.
- 2467화부옥성(浮玉城)26. 05. 13.
- 2466화도착26. 05. 13.
- 2465화옥대비차26. 05. 13.
- 2464화청련검선26. 05. 13.
- 2463화만 년 후의 도두 약속26. 05. 13.
- 2462화남잠의 싸움 (2)26. 05. 13.
- 2461화남잠의 싸움26. 05. 13.
- 2460화도두26. 05. 13.
- 2459화노우26. 05. 13.
- 2458화기언(狁虤)26. 05. 13.
- 2457화옥대비차26. 05. 13.
- 2456화혼원지묘26. 05. 13.
- 2455화일기하성지술26. 05. 13.
- 2454화남우와 동심26. 05. 13.
- 2453화여전히 그 시절의 소년들26. 05. 13.
- 2452화삼광신수로 기독을 풀다26. 05. 13.
- 2451화두가의 내통자26. 05. 13.
- 2450화남범의 진짜 속셈26. 05. 13.
- 2449화남가와 두가의 공모26. 05. 13.
- 2448화두가의 출수(出手)26. 05. 13.
- 2447화두가 가주26. 05. 13.
- 2446화다시 한번 이득을 주다26. 05. 13.
- 2445화서문풍운(西門風雲)26. 05. 13.
- 2444화유옥(遺玉)26. 05. 13.
- 2443화천침홍범백(天琛鴻范帛)26. 05. 13.
- 2442화소화도 남의 중매를 서다26. 05. 13.
- 2441화빌어먹는 소화, 소멸하는 그림 흔적 공간26. 05. 13.
- 2440화석상 장소화의 수련26. 05. 13.
- 2439화우직하고, 정직하며, 귀엽고, 순박하며, 충직하고 용맹한…… 석상 장소화26. 05. 13.
- 2438화그림 그리는 즐거움이 눈썹 그리는 것보다 훨씬 크다, 지장왕이 제자리에 돌아오다26. 05. 13.
- 2437화점차 파문이 일다26. 05. 13.
- 2436화두가의 의심26. 05. 13.
- 2435화자창 문칙(自創文敕)26. 05. 13.
- 2434화복숭아를 주면 자두로 갚는다26. 05. 13.
- 2433화인종(湮種)26. 05. 13.
- 2432화장화(葬花)26. 05. 13.
- 2431화두가의 시험26. 05. 13.
- 2430화종옥득옥, 채미득미26. 05. 13.
- 2429화소화, 네가 우리 남가의 육진도균람의 체면을 어디에 두려는 것이냐?26. 05. 13.
- 2428화육진도균람으로 추아(싹트기)를??26. 05. 13.
- 2427화큰 거 한 방26. 05. 13.
- 2426화소화를 보호하라26. 05. 13.
- 2423화육진수옥결26. 05. 13.
- 2422화소화의 조건26. 05. 13.
- 2421화남가 가주26. 05. 13.
- 2420화남잠26. 05. 13.
- 2419화동기연지결26. 05. 13.
- 2418화십삼억 년의 추아(싹트기)26. 05. 13.
- 2417화원허무기지도26. 05. 13.
- 2416화흡운지법26. 05. 13.
- 2415화그림의 흔적 속 공간, 동기연지수26. 05. 13.
- 2414화당신의 잘못이 아니야, 그리움의 잘못이지26. 05. 13.
- 2413화신신, 내가 심은 옥을 봐, 어때? (추가 연재)26. 05. 13.
- 2412화선영 진문과 주천홍운26. 05. 13.
- 2411화천인의 백골성홍26. 05. 13.
- 2410화오색화환 (칠석 기념 추가 연재)26. 05. 13.
- 2409화월일순이 말하길:26. 05. 13.
- 2408화흉포한 사저 (「천도소화」 생일 기념 추가 연재)26. 05. 13.
- 2407화머리를 뽑아서 너한테 주지26. 05. 13.
- 2406화정보 비대칭의 흥정26. 05. 13.
- 2405화삼옥봉(三玉峰) (업로드 오류, 이 장을 기준으로 함)26. 05. 13.
- 2404화율홀은 천정 홍보인가?26. 05. 13.
- 2403화영신은 백봉을 얼마나 미워하는가!26. 05. 13.
- 2402화시귀(蓍龜), 천번(天燔), 그리고 옥계(玉琾)26. 05. 13.
- 2401화도문은 도를 닦아 법이 삼천대도에 귀결되고, 천정은 운을 그려 문이 주천홍운을 펼친다!26. 05. 13.
- 2400화소화의 낚시 계책26. 05. 13.
- 2399화소화, 실력을 살짝 시험하다26. 05. 13.
- 2398화천계의 옥 (추가 연재)26. 05. 13.
- 2397화유선(儒仙) 고유의 법칙?26. 05. 13.
- 2396화생명이 있는 문종26. 05. 13.
- 2395화문칙(文敕)26. 05. 13.
- 2394화생각만 해도 끔찍한 수련법26. 05. 13.
- 2393화《진비구자청낭록》(珍祕九字青囊籙)26. 05. 13.
- 2392화열심인 요헌26. 05. 13.
- 2391화옥포(玉圃), 옥과(玉窠), 그리고 옥종(玉種)26. 05. 13.
- 2390화종옥 제자 요헌(姚軒)26. 05. 13.
- 2389화소화의 선택26. 05. 13.
- 2388화종옥26. 05. 13.
- 2387화천계의 상식26. 05. 13.
- 2386화박우산장26. 05. 13.
- 2385화모함과 증거26. 05. 13.
- 2384화남가의 채옥 밀지?26. 05. 13.
- 2383화혼원기허장(混元氣虛章)26. 05. 13.
- 2382화요맹을 떠나다26. 05. 13.
- 2381화꿈과 시간의 골짜기26. 05. 13.
- 2380화선영이 혼원에 발을 들일 기회26. 05. 13.
- 2379화또 계곡이라니, 너무 기이하다!26. 05. 13.
- 2378화시간의 계곡보다 더 기이한 곳26. 05. 13.
- 2377화오일노선의 출신26. 05. 13.
- 2376화칠절천라(七絕天羅)로 이수를 멸하다26. 05. 13.
- 2375화제산서변결(堤山絮變訣)26. 05. 13.
- 2374화삼광신수(三光神水)26. 05. 13.
- 2373화골치 아픈 시간 법칙26. 05. 13.
- 2372화시간과 공간이 접힌 골짜기26. 05. 13.
- 2371화교묘한 계책으로 요수를 희롱하다26. 05. 13.
- 2370화음건통천초, 신비한 허상26. 05. 13.
- 2369화참공연26. 05. 13.
- 2368화괴강천경이 벌벌 떨지 않겠는가? 소 진인이 오셨다26. 05. 13.
- 2367화혼원 수련의 병목26. 05. 13.
- 2366화요제 환의 변치 않는 마음26. 05. 13.
- 2365화요제 환을 다시 만나다26. 05. 13.
- 2364화약한 불로 봉황을 태우다26. 05. 13.
- 2363화봉황족 초조의 요구26. 05. 13.
- 2362화원무제청지26. 05. 13.
- 2361화위험에 처하다26. 05. 13.
- 2360화오원시법26. 05. 13.
- 2359화아흔아홉 가닥의 붉은 실26. 05. 13.
- 2358화나약한 봉황 일족26. 05. 13.
- 2357화고향을 떠나기 어렵고, 혈연은 끊기 어렵다26. 05. 13.
- 2356화용, 봉황26. 05. 13.
- 2355화마지막 일격26. 05. 13.
- 2354화눈사태 같은 혼진(魂陣) (양군가(楊珺珂) 님을 위한 세 번째 추가 연재)26. 05. 13.
- 2353화백봉헌제혼진(百鳳獻祭魂陣) (양군가(楊珺珂) 님을 위한 두 번째 추가 연재)26. 05. 13.
- 2352화손바닥 뒤집듯 천하를 주무르다26. 05. 13.
- 2351화사천진(四天陣)으로 산을 포위하다26. 05. 13.
- 2350화두모원군(斗姆元君)26. 05. 13.
- 2349화용족의 돌격26. 05. 13.
- 2348화도도산 탐색26. 05. 13.
- 2347화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26. 05. 13.
- 2346화봉황 성녀, 봉효(鳳梟)26. 05. 13.
- 2345화봉황대, 천지현황 사 장로26. 05. 13.
- 2344화기이하게 사라진 기억26. 05. 13.
- 2343화황자(凰刺), 천호(天狐)의 노래 (‘분도인(笨道人)’ 님을 위한 다섯 번째 추가 연재)26. 05. 13.
- 2342화현리 요존(玄離妖尊) (‘분도인(笨道人)’ 님을 위한 네 번째 추가 연재)26. 05. 13.
- 2341화대제전차로 요맹을 순찰하다 (위해 "笨道人" 추가 업데이트 3)26. 05. 13.
- 2340화봉오의 일곱 제자 (위해 "笨道人" 추가 업데이트 2)26. 05. 13.
- 2339화시광이 몸에 들어온 후의 여러 변화 (위해 "笨道人" 추가 업데이트 1)26. 05. 13.
- 2338화삼봉황 시광응체26. 05. 13.
- 2337화무상선흔의 요흔26. 05. 13.
- 2336화요맹시광26. 05. 13.
- 2335화와황궁의 한 귀퉁이26. 05. 13.
- 2334화대황산?26. 05. 13.
- 2333화동궁26. 05. 13.
- 2332화계석과의 재회26. 05. 13.
- 2331화한빙수롱, 현동의 첫 등장26. 05. 13.
- 2330화칠두설효26. 05. 13.
- 2329화성요겁(三)26. 05. 13.
- 2328화성요겁 (2)26. 05. 13.
- 2327화성요겁26. 05. 13.
- 2326화천봉과 장소화의 온갖 비밀26. 05. 13.
- 2325화봉오를 다시 만나다26. 05. 13.
- 2324화속세의 온갖 것 중에, 오직 정만이 불멸하리라!26. 05. 13.
- 2323화황동의 피눈물 나는 역사26. 05. 13.
- 2322화대황산이 곧 나타나리라26. 05. 13.
- 2321화칠절천라의 절경 한산랭26. 05. 13.
- 2320화칠절천라 한호요제26. 05. 13.
- 2319화요살 칠명요26. 05. 13.
- 2318화소규모 모임26. 05. 13.
- 2317화십만 태을 신혼과 수십만 대라 신혼의 포상26. 05. 13.
- 2316화네가 어느 세월에 제련을 마치게 하려는 것이다26. 05. 13.
- 2315화요존 소(蕭), 풍장성인(風葬星湮)26. 05. 13.
- 2314화참수26. 05. 13.
- 2313화현색 등교와의 전투26. 05. 13.
- 2312화목청 등교와 싸우다26. 05. 13.
- 2311화혼원의 힘26. 05. 13.
- 2310화순목양(荀木陽) (바보 도인의 요청에 따른 추가 연재 5)26. 05. 13.
- 2309화등교를 찾았으나 만나지 못하다 (바보 도인의 요청에 따른 추가 연재 4)26. 05. 13.
- 2308화선왕이란 무엇인가? (바보 도인의 요청에 따른 추가 연재 3)26. 05. 13.
- 2307화천존의 인장, 천존의 원력 (바보 도인의 요청에 따른 추가 연재 2)26. 05. 13.
- 2306화혼원도과성회(混元道果星匯) (바보 도인의 요청에 따른 추가 연재)26. 05. 13.
- 2305화조화문(造化門) 배반26. 05. 13.
- 2304화멸세마겁(滅世魔劫)26. 05. 13.
- 2303화마상인형26. 05. 13.
- 2302화시마유혈을 연화하다26. 05. 13.
- 2301화옥첩 시의 고뇌26. 05. 13.
- 2300화택녕 혈련의 진상26. 05. 13.
- 2299화혼원선 소철!26. 05. 13.
- 2298화요황을 희롱하고, 요제를 상대하다26. 05. 13.
- 2297화요제 염유26. 05. 13.
- 2296화낙역상맹의 요맹 제자26. 05. 13.
- 2295화그들을 위해 혈비를 세우리니, 우영 요황 등 열세 요황의 머리로 제사를 지내리라26. 05. 13.
- 1196화묘호 희종26. 05. 12.
- 1195화천명종26. 05. 12.
- 1194화한 세계의 증오26. 05. 12.
- 1193화오신여신부지 (吾身如神不止)26. 05. 12.
- 1191화초품 이상 마물이 끊임없이 솟아나오고, 천지간의 위대한 힘이 솟아올라 끊임없이 마물을 도륙하며 영기로 전환되었다.26. 05. 12.
- 1190화이아살아(以我杀我)26. 05. 12.
- 1189화공포와 두려움의 신26. 05. 12.
- 1188화일생일자26. 05. 12.
- 1187화창생재해찰나후(苍生再解刹那后)26. 05. 12.
- 1186화모두 짐의 사람들이오26. 05. 12.
- 1185화전조 제나라26. 05. 12.
- 1184화산신이 된 왕학구26. 05. 12.
- 1183화신도를 포위하다26. 05. 12.
- 1182화한왕을 맞이하다26. 05. 12.
- 1181화오아인어신도봉문(瓦因语新都烽闻), 각대세력반(各大势力反), 본취인심황황(本就人心惶惶), 도문 천하령(屠门天下令)이 하달되자 신도성 주민들은 거의 붕괴 직전에 이르렀다.26. 05. 12.
- 1180화보천대초조이산의 친필 수업 원고는 남방의 수많은 문관들을 짓눌렀던 마지막 지푸라기였다.26. 05. 12.
- 1179화천뢰단향 고소성, 주씨 찻집26. 05. 12.
- 1178화팔방로단26. 05. 12.
- 1177화조각상을 쪼아 훼손하다26. 05. 12.
- 1176화오명자정천명종, 천수 서원26. 05. 12.
- 1175화검으로 성을 베다26. 05. 12.
- 1174화세 노인26. 05. 12.
- 1173화문호청리26. 05. 12.
- 1172화명수백강 주현산이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천만에요, 천만에요. 저는 그저 다리를 놓았을 뿐입니다. 귀 종이 이토록 많은 명산을 책봉받은 것은 모두 귀 종의 능력 덕분입니다."26. 05. 12.
- 1171화천명군산 (天命群山)26. 05. 12.
- 1170화백의뇌영26. 05. 12.
- 1169화만고의 역적은 죽어 마땅하다26. 05. 12.
- 1168화허좌용정명술사들이 뫼들을 바라보며 숭상하는 마음을 품었다.26. 05. 12.
- 1167화군산이 증명하다26. 05. 12.
- 1166화삼생천연의 모든 명술사들은 말없이 아래의 대건세계를 바라보며, 백발이 성성하고 얼굴에 커다란 갈색 반점이 가득한 노인을 바라보았다.26. 05. 12.
- 1165화일생정벌26. 05. 12.
- 1164화왕생문26. 05. 12.
- 1163화형세 해체26. 05. 12.
- 1162화군도해세(群刀解势)26. 05. 12.
- 1161화삼산대세(三山大勢)26. 05. 12.
- 1160화명제진궁26. 05. 12.
- 1159화굳이 소란을 피우다26. 05. 12.
- 1158화한왕, 천명종에 도착하다 "천하에 아직 삼오 년은 살 만한 날이 남았다고?"26. 05. 12.
- 1157화마지막 모습26. 05. 12.
- 1156화인상견 (人相见)26. 05. 12.
- 1155화요상전 (妖相战)26. 05. 12.
- 1154화기병탈관 아래, 안색이 창백하고 다크서클이 짙게 드리워진 부수들은 삶의 의욕을 잃은 듯 멍하니 있었다.26. 05. 12.
- 1153화만 군사를 가둔 천문관의 문이 굉음과 함께 활짝 열렸다.26. 05. 12.
- 1152화상계 신뢰26. 05. 12.
- 1151화좁고 긴 포장, 둥둥둥……26. 05. 12.
- 1150화1150화26. 05. 12.
- 1149화1149화26. 05. 12.
- 1147화1147화26. 05. 12.
- 1146화1146화26. 05. 12.
- 1145화1145화26. 05. 12.
- 1144화1144화26. 05. 12.
- 1143화1143화26. 05. 12.
- 1142화1142화26. 05. 12.
- 1141화1141화26. 05. 12.
- 1140화깨진 항아리는 제 모습이 아니지.26. 05. 12.
- 1139화1139화26. 05. 12.
- 1138화1138화26. 05. 12.
- 1137화1137화26. 05. 12.
- 1135화1135화26. 05. 12.
- 1134화혼란스러운 죽 "참고 참아. 사람이 이렇게 많이 몰려왔으니, 한왕 전하도 어쩔 수 없잖아."26. 05. 12.
- 1133화연병현왕성(演兵玄王城) 중26. 05. 12.
- 1132화늙은이 이빨이 나다26. 05. 12.
- 1131화군서배선(群鼠拜仙) 곡백산26. 05. 12.
- 1130화입관 불가26. 05. 12.
- 1129화섬뜩할 정도로 미쳐 돌아가다26. 05. 12.
- 1128화술기운이 짙다26. 05. 12.
- 1127화제춘풍(祭春风)26. 05. 12.
- 1126화마신 강림26. 05. 12.
- 1125화마신의 문26. 05. 12.
- 1124화유로도우 (有劳道友)26. 05. 12.
- 1123화천왕의 송장, 그 얼굴26. 05. 12.
- 1122화오방천왕26. 05. 12.
- 1121화사원 성회26. 05. 12.
- 1120화한왕, 선물을 보내다26. 05. 12.
- 1119화한왕, 손님을 맞이하다. 처음으로 만마신성에 들어선 수사들, 흥에 겨워 화마산을 향해 걸어가며 신이 나서 토론했다.26. 05. 12.
- 1118화오해26. 05. 12.
- 1117화마무(魔霧)의 장벽을 뚫고26. 05. 12.
- 1115화대마천문천강안변, 마의 장벽과 호연정기가 대립하다.26. 05. 12.
- 1114화도천강26. 05. 12.
- 1113화남쪽으로 날아오르다26. 05. 12.
- 1111화노인은 한왕의 속마음을 알아채고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한왕 전하의 참배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뇌음척탕을 제대로 받아 공력이 크게 늘었습니다. 전하께서 선사당 안에서 무슨 일을 겪으셨는지 궁금하군요. 규정에 따라 문파에서는 후손들이 우러러볼 수 있도록 하나하나 기록할 것입니다."26. 05. 12.
- 1110화천소검의 울림26. 05. 12.
- 1109화선사당 배알26. 05. 12.
- 1108화하나의 법술26. 05. 12.
- 1107화천광조산 천소파, 정자26. 05. 12.
- 1106화천명의 분노26. 05. 12.
- 1105화혈기왕성한 단천기26. 05. 12.
- 1104화동정대제 성백함, 무표정하다.26. 05. 12.
- 1103화끊임없이 움직이다26. 05. 12.
- 1102화천재 봉기26. 05. 12.
- 1101화공법 전파26. 05. 12.
- 1100화마맹, 큰 선물을 보내다26. 05. 12.
- 1099화만 리 정기(正氣)의 길26. 05. 12.
- 1098화회광단26. 05. 12.
- 1097화참패일지라도26. 05. 12.
- 1096화순서대로 덩굴을 더듬어 찾지만 사람들은 믿지 않는다26. 05. 12.
- 1095화천명군, 수하군에 합류하다. 수하군 역시 한왕군이 도착하기 전에 사자왕군이 옥쇄하리라고는 생각지 못했다.26. 05. 12.
- 1094화장기적인 관점에서26. 05. 12.
- 1093화전군 철퇴26. 05. 12.
- 1092화백만 대군을 움직이다26. 05. 12.
- 1091화대하 총독26. 05. 12.
- 1090화한왕의 명격 환영26. 05. 12.
- 1089화천화얼룡26. 05. 12.
- 1088화신념 석비26. 05. 12.
- 1087화인족 호위, 제장들이 군대를 정비하고 각 군은 차례대로 성을 나섰다.26. 05. 12.
- 1085화자명살26. 05. 12.
- 1084화오제신살26. 05. 12.
- 1083화문선적의 경천병이 경을 외우자, 희뿌연 별빛이 하늘에서 쏟아져 이청한에게 내려앉아 그를 더욱 신성하게 만들었다.26. 05. 12.
- 1082화마신 간의 싸움26. 05. 12.
- 1081화연속 신통26. 05. 12.
- 1080화신마로한26. 05. 12.
- 1079화사방의 도법이 만 검이 되어 덮쳐오니, 노한은 피할 수 없음을 알고 주먹을 휘둘러 공격했다.26. 05. 12.
- 1078화생사투26. 05. 12.
- 1076화어림 비선 대무사 군단, 요족 최강의 힘26. 05. 12.
- 1075화계속 이취26. 05. 12.
- 1074화수하26. 05. 12.
- 1073화勸進(권진): 심야, 한 척, 또 한 척의 비공선이 태곡성에 내려앉았다가 떠나기를 반복했다.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다시 돌아오기를 반복했다.26. 05. 12.
- 1072화이십 년 만의 재전26. 05. 12.
- 1071화삼천 리의 싸움26. 05. 12.
- 1069화또 무슨 일인가26. 05. 12.
- 1068화1068화26. 05. 12.
- 1067화1067화26. 05. 12.
- 1066화화종26. 05. 12.
- 1065화교류, 안치된 차부리와 해안회, 여러 장수들은 대장으로 돌아와 현왕성 전투를 계속 지켜보았다.26. 05. 12.
- 1064화1064화26. 05. 12.
- 1063화1063화26. 05. 12.
- 1062화1062화26. 05. 12.
- 1061화1061화26. 05. 12.
- 1060화1060화26. 05. 12.
- 1059화1059화26. 05. 12.
- 1058화1058화26. 05. 12.
- 1057화1057화26. 05. 12.
- 1056화1056화26. 05. 12.
- 1055화1055화26. 05. 12.
- 1054화1054화26. 05. 12.
- 1053화1053화26. 05. 12.
- 1052화대국을 우선으로26. 05. 12.
- 1051화군주도 아버지도 없는 구중신소뇌성대세국의 복잡한 정도는 이전의 어떤 세국성보다 심오했다.26. 05. 12.
- 1050화1050화26. 05. 12.
- 1049화진북군, 태곡성 대장을 핍반하다.26. 05. 12.
- 1048화1048화26. 05. 12.
- 1047화1047화26. 05. 12.
- 1046화1046화26. 05. 12.
- 1045화1045화26. 05. 12.
- 1044화1044화26. 05. 12.
- 1043화1043화26. 05. 12.
- 1041화요족 대진 요계26. 05. 12.
- 1039화조이산기해골화마산26. 05. 12.
- 1038화침묵과 다짐26. 05. 12.
- 1037화1037화26. 05. 12.
- 1036화1036화26. 05. 12.
- 1035화1035화26. 05. 12.
- 1034화1034화26. 05. 12.
- 1032화송서후26. 05. 12.
- 1031화백 번 베껴 쓰기26. 05. 12.
- 1030화갓 수련을 마친 장수들26. 05. 12.
- 1029화1029화26. 05. 12.
- 1028화천명대연법26. 05. 12.
- 1027화군호가 운을 삼킬 수 있다26. 05. 12.
- 1026화1026화26. 05. 12.
- 1025화1025화26. 05. 12.
- 1024화1024화26. 05. 12.
- 1023화1023화26. 05. 12.
- 1022화1022화26. 05. 12.
- 1021화1021화26. 05. 12.
- 1020화장군벽26. 05. 12.
- 1019화1019화26. 05. 12.
- 1018화1018화26. 05. 12.
- 1017화1017화26. 05. 12.
- 1016화1016화26. 05. 12.
- 1015화수하군(守河軍)26. 05. 12.
- 1014화검종 "이청한이 《수하행》을 쓴 것은, 혈기 넘치는 문수를 불러 수하의 시를 고치고, 잃어버린 땅을 되찾자는 뜻이니, 늙은이는 비록 재능은 없으나, 그 이름에 누가 되지 않도록 시를 고쳐 화답하겠소."26. 05. 12.
- 1013화시집 강주, 고소성.26. 05. 12.
- 1012화연극과 상서로움의 조화26. 05. 12.
- 1011화용사기륙이청한(龍蛇起陸李青山) 신령은 높은 하늘에 매달려 사방을 굽어본다.26. 05. 12.
- 1010화교룡의 기운26. 05. 12.
- 1009화초라한 극단26. 05. 12.
- 1008화1008화26. 05. 12.
- 1007화1007화26. 05. 12.
- 1006화1006화26. 05. 12.
- 1005화1005화26. 05. 12.
- 1004화1004화26. 05. 12.
- 1003화1003화26. 05. 12.
- 1002화1002화26. 05. 12.
- 1001화기회는 없다26. 05. 12.
- 1000화뇌정통령26. 05. 12.
- 998화998화26. 05. 12.
- 997화997화26. 05. 12.
- 996화전신전공26. 05. 12.
- 995화995화26. 05. 12.
- 994화994화26. 05. 12.
- 993화묘지 해안회가 찰부리에 다가와 목소리를 낮추어 말했다. "감군大人, 백부께서 이번에 하 건너편을 건드렸으니, 반드시 더 나아가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이청한, 반드시 죽여야 합니다."26. 05. 12.
- 992화992화26. 05. 12.
- 991화991화26. 05. 12.
- 989화기운을 타고난 자를 발견하다26. 05. 12.
- 988화988화26. 05. 12.
- 987화987화26. 05. 12.
- 986화986화26. 05. 12.
- 985화985화26. 05. 12.
- 984화984화26. 05. 12.
- 983화983화26. 05. 12.
- 982화982화26. 05. 12.
- 981화981화26. 05. 12.
- 980화980화26. 05. 12.
- 979화979화26. 05. 12.
- 978화978화26. 05. 12.
- 977화977화26. 05. 12.
- 976화음험하고 교활한 자26. 05. 12.
- 975화975화26. 05. 12.
- 974화쌍독합벽26. 05. 12.
- 973화왕명기패와 이청한26. 05. 12.
- 972화가장 뛰어난 삼품 수각왕, 만족스럽게 고개를 끄덕이며 남쪽을 바라보았다.26. 05. 12.
- 971화묵은 원수의 움직임26. 05. 12.
- 970화970화26. 05. 12.
- 969화969화26. 05. 12.
- 968화968화26. 05. 12.
- 967화967화26. 05. 12.
- 966화966화26. 05. 12.
- 965화965화26. 05. 12.
- 964화964화26. 05. 12.
- 963화963화26. 05. 12.
- 962화천세종 장로들26. 05. 12.
- 961화961화26. 05. 12.
- 958화958화26. 05. 12.
- 957화957화26. 05. 12.
- 956화956화26. 05. 12.
- 955화955화26. 05. 12.
- 954화만상풍뢰26. 05. 12.
- 953화군웅령주를 얻다26. 05. 12.
- 952화대천명검26. 05. 12.
- 951화만년 대계26. 05. 12.
- 950화단천기, 입도자에 절하다26. 05. 12.
- 949화노량생, 보천자를 듣다26. 05. 12.
- 948화멸망할 그의 구세, 도는 하나를 낳고, 하나는 셋을 낳고, 셋은 만물을 낳는다.26. 05. 12.
- 947화천수이변목소유, 이청한의 조건을 받아 돌아가다.26. 05. 12.
- 946화946화26. 05. 12.
- 945화945화26. 05. 12.
- 944화944화26. 05. 12.
- 943화943화26. 05. 12.
- 942화942화26. 05. 12.
- 941화뇌리 속의 형세 지식26. 05. 12.
- 940화940화26. 05. 12.
- 939화939화26. 05. 12.
- 938화이청한, 천성만문26. 05. 12.
- 937화마음이 무거운 단천기26. 05. 12.
- 936화명호 재개26. 05. 12.
- 935화설가의 체면26. 05. 12.
- 934화백학천선 일행이 거리 어귀에 다다르자, 설가의 하인들이 즉시 다가와 마차를 막으며 말했다. "초청장이 없으면 마차는 들어갈 수 없습니다."26. 05. 12.
- 933화반 도시의 긴 거리26. 05. 12.
- 932화932화26. 05. 12.
- 931화931화26. 05. 12.
- 930화불효자손26. 05. 12.
- 929화신외화신뇌문이 닫히기 전, 검은 수정 씨앗 하나가 튀어나왔다.26. 05. 12.
- 928화신소마주26. 05. 12.
- 927화호로마겁, 대동현으로 돌아오는 길26. 05. 12.
- 926화눈에 가득한 너26. 05. 12.
- 925화이 아이의 지혜는 얼마 안 가리라26. 05. 12.
- 924화마수는 어디에?26. 05. 12.
- 923화제법 눈치 있는 녀석26. 05. 12.
- 921화군사는 길을 가리키고, 장군은 문을 가리킨다26. 05. 12.
- 920화마염천군 "송신곡!" 오로와가 큰 소리로 외치며 마진을 지휘했다.26. 05. 12.
- 918화두 시대의 사람들26. 05. 12.
- 917화두 개의 금낭26. 05. 12.
- 916화주한, 야간의 길26. 05. 12.
- 915화진북군, 향자재가 이청한 앞에 오다26. 05. 12.
- 914화부부의 암흑 상점26. 05. 12.
- 913화수법이 정말 더럽군26. 05. 12.
- 912화진동장군 강유비26. 05. 12.
- 911화공덕원환마신상26. 05. 12.
- 910화마진헌제와 마산26. 05. 12.
- 909화괴진의 편지26. 05. 12.
- 907화마기 회오리바람26. 05. 12.
- 906화하루 만에 바람을 이루다26. 05. 12.
- 905화사계 전야, 세 사람은 사마지를 에워싸고 십여 장 높이의 작은 언덕을 찾아, 언덕을 등지고 주둔했다. 검은 안개가 자욱한 사마지를 마주 보며 법진과 장막을 치고, 하나하나 세(勢)를 배치했다.26. 05. 12.
- 904화쓸 이름이 없다26. 05. 12.
- 903화도를 넘지 말라26. 05. 12.
- 902화의협심의 일부 불순물은 마신구각에 넣어 마신구각의 훌륭한 양분으로 쓸 수 있다.26. 05. 12.
- 901화백안마익대동현 안, 마수들은 창황히 도망치는 백마동 사람들을 바라보며 감회가 무량했다.26. 05. 12.
- 900화천마영락오로와 갑자기 큰 소리로 외쳤다. "동주, 이 오마문의 시위 녀석이 삼품이라는 지위를 믿고 동주께 예를 올리지 않다니, 정말 죄가 큽니다. 여러분, 제 말이 맞습니까?"26. 05. 12.
- 899화천사배신 흑사군26. 05. 12.
- 898화만민갑26. 05. 12.
- 897화구양리26. 05. 12.
- 896화마기 연성26. 05. 12.
- 895화제물 준비26. 05. 12.
- 894화마문 헌제26. 05. 12.
- 893화마신 제자 이청한26. 05. 12.
- 892화한가로이 마신을 배알하다26. 05. 12.
- 891화천기정기천세대전, 명호경26. 05. 12.
- 890화백사입동흑사군 (白蛇入洞黑蛇君)26. 05. 12.
- 889화백병마자(白病魔者)26. 05. 12.
- 888화가짜 마신26. 05. 12.
- 886화옛정26. 05. 12.
- 884화인자마신26. 05. 12.
- 883화안 되면 튀어!26. 05. 12.
- 882화궤장원상(궤장원 모습)26. 05. 12.
- 881화등산수로서독백편(登山修路书读百遍), 그 뜻은 스스로 드러나리라.26. 05. 12.
- 880화명성 천세종 대전으로 승진26. 05. 12.
- 879화인맥을 펼치다26. 05. 12.
- 878화일품 정신26. 05. 12.
- 877화주한, 절차탁마26. 05. 12.
- 876화금색 교정26. 05. 12.
- 875화마신 은총26. 05. 12.
- 873화운소비호, 고현 보고 외, 두 명의 명술사가 명반을 꺼내 고현산 객경의 신분으로 고현산의 형세를 추론하다.26. 05. 12.
- 871화사실에 근거한 논의26. 05. 12.
- 870화870화26. 05. 12.
- 869화869화26. 05. 12.
- 868화868화26. 05. 12.
- 866화군웅령을 찾아서26. 05. 12.
- 865화성 안에서 옛 친구를 만나다26. 05. 12.
- 864화헌자 황제26. 05. 12.
- 863화정식 시작26. 05. 12.
- 862화제팔 명호26. 05. 12.
- 861화명호에 처음 발을 들인 수험생들과 천세종 제자들은 화기애애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산허리에 도착했고, 흰 구름 법기를 타고 천천히 하늘 기세 주산 뒤쪽으로 날아갔다.26. 05. 12.
- 860화명제상이 자신을 되먹이다26. 05. 12.
- 859화타산지옥26. 05. 12.
- 858화오랜 친구의 죽음26. 05. 12.
- 857화다시 들어선 천수 서원26. 05. 12.
- 856화천상파, 인상파26. 05. 12.
- 855화물러서라, 우리는 간다26. 05. 12.
- 854화대군압경26. 05. 12.
- 853화선녀, 현천용선에 강림하다.26. 05. 12.
- 852화조정(朝廷)의 도야(陶冶)26. 05. 12.
- 851화모든 것을 명확히 하다26. 05. 12.
- 850화천세 대강의 해우과26. 05. 12.
- 849화전혀 의외의 결과26. 05. 12.
- 848화다수로 하나를 치다26. 05. 12.
- 847화북거대하천세산(北巨 大河 川勢山)의 기천전(棋 천전) 앞에서, 세력 구도를 짜는 시험이 마지막 날에 이르렀다.26. 05. 12.
- 845화845화26. 05. 12.
- 844화844화26. 05. 12.
- 843화상극 (相克)26. 05. 12.
- 842화마(魔)를 태워 섶으로 삼다26. 05. 12.
- 841화오상(五相)과 오조(五条) 기류를 잉태하다. 주위에는 별빛이 점점이 빛난다.26. 05. 12.
- 840화주천성진, 홀로 한 산을 비추다26. 05. 12.
- 839화포성백만, 명계당흥26. 05. 12.
- 838화포성주천26. 05. 12.
- 837화성진 궤적26. 05. 12.
- 836화신물 모으기26. 05. 12.
- 835화대해에서 온 손님 신도성, 조부.26. 05. 12.
- 834화첫 시험 결과 확정26. 05. 12.
- 833화장로의 협박26. 05. 12.
- 832화832화26. 05. 12.
- 831화831화26. 05. 12.
- 830화스스로 옳고 그름을 증명하다26. 05. 12.
- 829화옳고 그름을 나누기 어려워라26. 05. 12.
- 828화전삼무명(前三无名)26. 05. 12.
- 826화질문26. 05. 12.
- 825화현천용선26. 05. 12.
- 824화외문 수석 최지운은 아버지 뒤를 따르며 손에 유리 모래시계를 들고 있었지만, 고개를 돌려 가게 벽에 걸린 대세국, 진짜 세국성을 바라보며 반짝이는 눈을 빛냈다.26. 05. 12.
- 823화최씨 부자26. 05. 12.
- 822화천세산 아래26. 05. 12.
- 821화뒷짐 지고 있는 맥도군 중군 장군26. 05. 12.
- 820화진북군에 합류하다26. 05. 12.
- 819화다시 계원성으로26. 05. 12.
- 818화덕포26. 05. 12.
- 817화신군 부군 이청한26. 05. 12.
- 816화816화26. 05. 12.
- 815화815화26. 05. 12.
- 814화두 권의 신간26. 05. 12.
- 813화세 개의 복숭아26. 05. 12.
- 812화분노26. 05. 12.
- 811화멈춰 선 초봄26. 05. 12.
- 810화810화26. 05. 12.
- 809화809화26. 05. 12.
- 808화침묵에 잠긴 세 명의 장로26. 05. 12.
- 807화입을 열어 묻는 육품 환관, 갑자기 하늘에서 한 줄기 빛이 번뜩였다.26. 05. 12.
- 806화수많은 신물26. 05. 12.
- 805화대세는 이미 기울었다.26. 05. 12.
- 804화괴진을 떠나다26. 05. 12.
- 803화변치 않는 충심26. 05. 12.
- 802화인삼과26. 05. 12.
- 801화큰 은혜와 큰 덕26. 05. 12.
- 800화800화26. 05. 12.
- 799화799화26. 05. 12.
- 798화존청오신(尊请吾神)26. 05. 12.
- 797화마신구각(魔神軀殼)26. 05. 12.
- 796화만상마주, 진 흑사신26. 05. 12.
- 795화장원(狀元)의 가호, 고시(告示)의 반격26. 05. 12.
- 794화황구소아, 대언불참 (입이 댓 발 나온 어린애가, 당돌하게 큰소리친다)26. 05. 12.
- 793화누가 나와 함께, 바둑판을 뒤엎을 것인가26. 05. 12.
- 792화792화26. 05. 12.
- 791화궤화된 모습26. 05. 12.
- 790화더러운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퍼붓는 거지26. 05. 12.
- 789화진심에서 우러나온 귀한 조력자26. 05. 12.
- 788화괴무 아래의 진실과 거짓26. 05. 12.
- 787화더러운 거지, 그 더러움과 깨끗함26. 05. 12.
- 786화야위(野尉) 상산(上山)26. 05. 12.
- 785화상룡종이 울리니……26. 05. 12.
- 784화대소 황룡 호운생 어찌할 바를 모르다, 개풍유가 도망치기 전에 한 말을 떠올리며 묵묵히 따르다26. 05. 12.
- 783화진화천뢰화마산26. 05. 12.
- 782화한 명의 필부를 주살하다26. 05. 12.
- 781화문전변 (門前變)26. 05. 12.
- 780화부형청죄26. 05. 12.
- 779화문객 검증26. 05. 12.
- 777화보수를 바라지 마오26. 05. 12.
- 776화행운아가 보물을 모으다26. 05. 12.
- 775화고현산 전도사 이청한은 더러운 거지의 시선을 개의치 않고, 계속해서 더러운 거지가 이야기했던 괴진의 변화를 회상했다.26. 05. 12.
- 774화명부현성, 천하세국이 이루어지다26. 05. 12.
- 773화탄서 궤기, 고산원해26. 05. 12.
- 772화천명진운26. 05. 12.
- 771화시간이 정해지다26. 05. 12.
- 770화수련광마 "저는 정말 당신네 마문에게 배워야겠어요. 예를 들어, 장문동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같은 걸요."26. 05. 12.
- 769화마문의 비법 훔치기26. 05. 12.
- 767화늙은 거지가 다시 나타나다26. 05. 12.
- 766화호운생의 수난26. 05. 12.
- 765화이청한, 나무를 보다26. 05. 12.
- 764화764화26. 05. 12.
- 763화763화26. 05. 12.
- 762화사방으로 도움을 구하다26. 05. 12.
- 761화난세비운26. 05. 12.
- 760화760화26. 05. 12.
- 759화759화26. 05. 12.
- 758화마맹풍기26. 05. 12.
- 757화화마산장문 극독마자, 한가로이 뜰을 거닐 듯 미소 지으며 상구의 모든 것을 둘러보다26. 05. 12.
- 756화756화26. 05. 12.
- 755화755화26. 05. 12.
- 754화새로운 규칙26. 05. 12.
- 753화753화26. 05. 12.
- 752화구천신소뢰성뇌정대범현도옥청인기이청한26. 05. 12.
- 751화무상구소옥청대범자미현도뇌정옥경26. 05. 12.
- 750화750화26. 05. 12.
- 749화이청한의 명부26. 05. 12.
- 748화748화26. 05. 12.
- 747화747화26. 05. 12.
- 746화746화26. 05. 12.
- 745화745화26. 05. 12.
- 744화개풍유, 감격의 눈물을 글썽이다26. 05. 12.
- 743화묘 장군은 인삼과를 먹지 않는다26. 05. 12.
- 742화742화26. 05. 12.
- 741화십일백월진천성26. 05. 12.
- 739화활시위를 떠난 화살26. 05. 12.
- 738화진장이 호의를 보이다26. 05. 12.
- 737화삼대가 망하다26. 05. 12.
- 736화팔 잘린 장문, 새로운 삶을 얻다26. 05. 12.
- 735화735화26. 05. 12.
- 734화나는 본래 천상의 신선26. 05. 12.
- 733화대가의 뒷일26. 05. 12.
- 732화732화26. 05. 12.
- 731화731화26. 05. 12.
- 730화마신 지위 상산구, 반쪽 붕괴26. 05. 12.
- 729화급한 김에 생각해 낸 꾀26. 05. 12.
- 728화양 머리가 피눈물을 흘리다26. 05. 12.
- 727화복진에 이는 파란26. 05. 12.
- 726화마신은 한가할 틈이 없네26. 05. 12.
- 725화마자, 엽한을 찾다26. 05. 12.
- 724화요염한 첩이 베갯머리송사를 하다26. 05. 12.
- 723화서력사, 가짜 초왕을 맞이하다26. 05. 12.
- 722화궤를 푸는 열쇠26. 05. 12.
- 721화자애천녀궤세국 초안이 강단 위에 떠 있었다.26. 05. 12.
- 720화적천수26. 05. 12.
- 719화궤세국26. 05. 12.
- 718화궤지입천수26. 05. 12.
- 717화제검이 화려한 빛을 비추다26. 05. 12.
- 716화대체 무슨 일이?26. 05. 12.
- 714화괴무 소산26. 05. 12.
- 713화최종 선택26. 05. 12.
- 712화진장의 옛일26. 05. 12.
- 711화진장의 새로운 명령26. 05. 12.
- 710화주한, 욕을 퍼붓다26. 05. 12.
- 709화백의 퇴각, 하늘의 위력이 격동하며 괴무를 희석시키다.26. 05. 12.
- 708화만월거안, 뭇 마(魔)의 엿봄26. 05. 12.
- 707화상승천명, 하순민심 (上承天命,下顺民心)26. 05. 12.
- 706화밀집 고발26. 05. 12.
- 705화수보의 방법26. 05. 12.
- 704화704화26. 05. 12.
- 703화703화26. 05. 12.
- 702화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 중단26. 05. 12.
- 701화흰색 영패26. 05. 12.
- 700화백의의 구원, 웅성거리는 사람들. 장씨 의관 안에서 갑자기 고함 소리가 터져 나왔고, 곧 격앙된 군중의 목소리가 뒤따랐다.26. 05. 12.
- 699화진민, 요약 전장 제창해 말하길 안 된다, 남색 옷 입은 사람 강림하는 것 보지 못해.26. 05. 12.
- 698화알아둬야 할 것들. 다른 건 속여도 궤기는 못 속여. 인족은 궤기를 사용할 수 없어.26. 05. 12.
- 697화명성탄기혈구마자26. 05. 12.
- 696화마신 화상26. 05. 12.
- 695화비색요대26. 05. 12.
- 693화궤란 무엇인가?26. 05. 12.
- 692화692화26. 05. 12.
- 691화691화26. 05. 12.
- 690화메기, 쥐를 삼키다26. 05. 12.
- 689화쥐 잡기 작전26. 05. 12.
- 688화짹짹거리는 소리26. 05. 12.
- 687화백의인26. 05. 12.
- 686화낡은 고시26. 05. 12.
- 685화공자하산 복진 하구26. 05. 12.
- 684화이하는 모두 거짓말26. 05. 12.
- 683화이상은 전부 거짓말26. 05. 12.
- 682화하늘에서 내린 고시26. 05. 12.
- 681화681화26. 05. 12.
- 680화굳건한 결의, 독설 거지 "고시는 온 마을의 것이니, 어찌 사사로이 쓸 수 있겠소!"26. 05. 12.
- 678화도를 깨달은 선비26. 05. 12.
- 677화대범한 초왕26. 05. 12.
- 675화해궤의 방법26. 05. 12.
- 674화인삼과26. 05. 12.
- 673화오자마신 화마산26. 05. 12.
- 672화황제의 칼 이청한26. 05. 12.
- 670화서쪽에서 피어오르는 흰 빛, 복무가 다가오다26. 05. 12.
- 669화의관 밖에서, 요언으로 민심을 현혹하다26. 05. 12.
- 668화천장궤지(天葬詭地)26. 05. 12.
- 667화구복승선(九福升仙) 이청한이 말했다. "어째서 세 번 복을 맞았다고 하면서, 비춰보니 복 글자가 네 개나 떠오르는 거요?"26. 05. 12.
- 665화복은 영단묘약26. 05. 12.
- 664화664화26. 05. 12.
- 663화663화26. 05. 12.
- 662화유노실, 새해 인사26. 05. 12.
- 661화노파의 수연26. 05. 12.
- 660화백지 대문, 살인배복26. 05. 12.
- 659화수보탈보, 허물어진 오두막26. 05. 12.
- 658화엽한 출수, 궤면 주왕26. 05. 12.
- 657화한쪽이 어려움을 겪으면 팔방에서 돕는다26. 05. 12.
- 656화비학문 고옥패, 두부중신명록을 샅샅이 뒤지다26. 05. 12.
- 655화두부중신명록(斗府众神名录)26. 05. 12.
- 654화화염은 조수보에게 먼저 타오르리라26. 05. 12.
- 653화신임 관리의 첫 세 뼘 불길26. 05. 12.
- 652화명리는 태양에 깃들어, 대도가 처음 탄생하다.26. 05. 12.
- 651화손바닥 안의 여섯 산, 봄바람이 스치듯 사라지다.26. 05. 12.
- 650화불비불항(不卑不亢) 이청한26. 05. 12.
- 649화무슨 신분?26. 05. 12.
- 648화장문 현신(掌門現)26. 05. 12.
- 645화엽한, 서신을 보내다26. 05. 12.
- 644화나보다 약하지 않다26. 05. 12.
- 643화서원 시험26. 05. 12.
- 642화극악의 땅26. 05. 12.
- 641화선신 분신26. 05. 12.
- 640화간원창, 대천명술을 엽한에게 바라보며 묻다. "엽 형제, 자네 생각은 어떤가?"26. 05. 12.
- 639화그저 육품26. 05. 12.
- 638화상방보검26. 05. 12.
- 637화구산입지사정전(九山立地事定전) 상(上). 야위(衙卫)의 여러 관원들은 오랫동안 의논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고, 겁 많은 왕은 어쩔 수 없이 회의를 끝내고 직접 각로(阁老)들을 찾아가 이 일을 상의했다.26. 05. 12.
- 636화와우산의 연유26. 05. 12.
- 635화송염설 조리(송염설을 다른 곳으로 보내다)26. 05. 12.
- 634화대규모 파티 전투, 백 리 밖까지 울려 퍼지다26. 05. 12.
- 633화인족의 전환, 둘로 나뉘다26. 05. 12.
- 632화백성의 재산 가치26. 05. 12.
- 631화제나라의 영천수26. 05. 12.
- 630화강개국과의 대립26. 05. 12.
- 629화다시 사정전으로26. 05. 12.
- 628화귀모의 며느리26. 05. 12.
- 627화양국의 꼭두각시들26. 05. 12.
- 626화천명종, 덤터기 쓰다26. 05. 12.
- 625화탄남국(坦南國)의 격변26. 05. 12.
- 624화궤망직인과 (거미줄로 엮은 인과)26. 05. 12.
- 623화촉지 응혈혼26. 05. 12.
- 622화문을 보고 들어가다26. 05. 12.
- 621화몸을 돌려 떠나다26. 05. 12.
- 620화궤면 주왕26. 05. 12.
- 619화낭방 멸망26. 05. 12.
- 618화낭방 방문26. 05. 12.
- 617화조룡기운명주, 금빛 찬란하고 그 위엔 반룡이 휘감겨 있다.26. 05. 12.
- 616화쏭 왕, "맛있다!" 쏭 왕은 눈웃음을 지으며 말했다.26. 05. 12.
- 615화작은 뜰 밤 이야기26. 05. 12.
- 614화쾅!26. 05. 12.
- 613화교환!26. 05. 12.
- 612화이청한, 집에서 좋은 결과를 얻다26. 05. 12.
- 611화장위사, 춘풍거에 밤에 찾아온 겁쟁이 왕도: "좋소. 황미황수 주현산의 실력이라면 초왕과 이청한의 일을 모를 리 없소. 비록 그가 조정에 들어오지 않고 속세를 떠난 사람이라 할지라도 마땅히 의심을 피해야 할 터인데, 밤중에 찾아오다니, 산명종의 태도를 대표하는 것인가?"26. 05. 12.
- 610화춘풍거에 고인이 찾아오다26. 05. 12.
- 609화초왕부 아문 체포26. 05. 12.
- 608화고양이 머리가 의협심에 이청한을 돕다26. 05. 12.
- 607화강왕, 천명종을 격노시키다26. 05. 12.
- 606화천하를 다시 정하다26. 05. 12.
- 605화전반적인 시각으로 바라본 대세국26. 05. 12.
- 604화심소의의 보증26. 05. 12.
- 603화유로, 판을 짜다26. 05. 12.
- 602화순적옥조곽상26. 05. 12.
- 601화계속되는 거래26. 05. 12.
- 600화경매 시작26. 05. 12.
- 598화여러 친구들과 술 마시며 천하를 논하다26. 05. 12.
- 597화밤에 새로운 비법을 수련하여 신통력을 얻다26. 05. 12.
- 596화신들의 법 개정26. 05. 12.
- 594화의견 보류26. 05. 12.
- 593화천상의 눈과 귀26. 05. 12.
- 592화삼산청신주26. 05. 12.
- 591화손가락 하나로 형세를 깨다26. 05. 12.
- 590화금빛 옷깃 자색 도포26. 05. 12.
- 589화옛 친구의 초대26. 05. 12.
- 588화두 이종사촌, 좀 더 기다려 봐26. 05. 12.
- 586화정휘, 암패를 팔다26. 05. 12.
- 585화대철이 책을 선물하다26. 05. 12.
- 583화영금 광맥26. 05. 12.
- 582화획지위학(畫地爲壑)26. 05. 12.
- 581화그저 우연한 만남26. 05. 12.
- 580화580화26. 05. 12.
- 579화소의심골26. 05. 12.
- 578화세국성 판매26. 05. 12.
- 577화세력 만들기 산명종26. 05. 12.
- 576화두 사람의 깨달음26. 05. 12.
- 575화삼단으로 정신을 맑게 하다26. 05. 12.
- 574화겨울의 시작, 대수교26. 05. 12.
- 573화가을 낙엽에 봄바람 스치듯26. 05. 12.
- 572화동생과 형26. 05. 12.
- 571화아우와 누이26. 05. 12.
- 570화불태워 산을 밀고 호랑이를 쫓다26. 05. 12.
- 569화친척 방문26. 05. 12.
- 568화한 잔의 햇살26. 05. 12.
- 567화옥잔 소년 곽상26. 05. 12.
- 566화비잠 노인 이청한26. 05. 12.
- 565화찻집에서 세력 논하기26. 05. 12.
- 564화천수 서원26. 05. 12.
- 563화옥배금차26. 05. 12.
- 562화명술 다루26. 05. 12.
- 561화동창의 축배26. 05. 12.
- 560화560화26. 05. 12.
- 559화559화26. 05. 12.
- 558화양 머리 뜯기26. 05. 12.
- 556화556화26. 05. 12.
- 555화또다시 춘풍거에서26. 05. 12.
- 554화우평, 침을 꼴깍 삼키다26. 05. 12.
- 553화벽돌 한 장26. 05. 12.
- 552화영준한 사왕 송백가가 말했다. "아직 정신이 나갔다고 할 순 없겠군. 하지만 내가 전해공을 아는 바로는, 그는 누구도 두려워하지 않아. 그가 자네를 경성으로 돌려보내려는 건 자네가 계원성에 머물기에 부적합해서가 아니라, 자네가 신도에 더 어울리기 때문이지."26. 05. 12.
- 551화미치광이 노인26. 05. 12.
- 550화이것이 성기대사가 세 사람에게 팔십팔로 산하를 시험하게 한 이유다26. 05. 12.
- 549화549화26. 05. 12.
- 548화개풍유, 비공각에서 기생과 술을 마시다.26. 05. 12.
- 547화천명종의 움직임26. 05. 12.
- 546화천명종 구장로26. 05. 12.
- 545화사품 무사가 삼품을 상대하다26. 05. 12.
- 544화544화26. 05. 12.
- 543화나는 용을 다툴 뜻이 있다26. 05. 12.
- 542화참패 선생의 제금인26. 05. 12.
- 541화무도 괴뢰 장룡린명희, 내외가 잠시 침묵에 잠기다.26. 05. 12.
- 540화세 걸음, 네 걸음으로 성주를 빼앗다26. 05. 12.
- 539화한 걸음, 두 걸음, 양곡을 비축하다26. 05. 12.
- 538화형세, 승진도26. 05. 12.
- 537화초왕과 엽한26. 05. 12.
- 536화팔십팔루 산하26. 05. 12.
- 535화한 획 한 획 정성 들여 답하다26. 05. 12.
- 534화삼 학사, 일제히 안색이 변하다26. 05. 12.
- 533화삼산동의 세 명술사26. 05. 12.
- 532화한가로운 마음으로 엽한을 생각하다26. 05. 12.
- 531화세 사람이 같은 산속에26. 05. 12.
- 530화명신문규, 그 자리를 차지한 것은 명신이었다.26. 05. 12.
- 529화신산, 관아에 들어가다26. 05. 12.
- 528화영명종26. 05. 12.
- 526화새로운 위능26. 05. 12.
- 525화좌신동26. 05. 12.
- 524화524화26. 05. 12.
- 523화523화26. 05. 12.
- 522화백석성에는 모기가 없다26. 05. 12.
- 521화삼십삼 년 빗소리 듣다26. 05. 12.
- 520화520화26. 05. 12.
- 519화519화26. 05. 12.
- 518화문무도 삼교 성지26. 05. 12.
- 517화득쌍성자미명조(得雙星紫微明照)26. 05. 12.
- 516화계원후 이청한, 왕불고의 계속되는 푸념에26. 05. 12.
- 515화수하인 왕불고26. 05. 12.
- 514화계원성의 주인26. 05. 12.
- 513화군웅령의 염원26. 05. 12.
- 512화육오진산결26. 05. 12.
- 511화백지포록 창망산, 신궁파 영지.26. 05. 12.
- 510화천강신산26. 05. 12.
- 509화거신이 오존신령을 짓밟다26. 05. 12.
- 508화육신(六神)이 하늘에서 내려오다26. 05. 12.
- 507화어린 비, 채색 학을 타다26. 05. 12.
- 506화만기봉신(万器封身) 단천기26. 05. 12.
- 505화마갑요군, 임계원(临启远)을 향하다26. 05. 12.
- 502화덮어두고 잘못을 인정하지 않다26. 05. 12.
- 501화철없던 시절26. 05. 12.
- 498화부추 계란 탕원26. 05. 12.
- 497화천현십산, 호걸을 맞이하다26. 05. 12.
- 496화중품 명성에 오르다26. 05. 12.
- 494화궤면지주(鬼面蜘蛛)와 은마문(隐魔门)26. 05. 12.
- 493화마문사파에 열쇠 맞추기26. 05. 12.
- 492화계원현령 이청한26. 05. 12.
- 491화동쪽에는 해 뜨고 서쪽에는 비 오네26. 05. 12.
- 490화한가로이 파격적으로 시를 보내다26. 05. 12.
- 489화이산일지승백유 (理山一枝胜百株: 이산의 나뭇가지 하나가 숲 전체보다 낫다)26. 05. 12.
- 488화천산의 풍설 속에 홀로 차가운 강에서 낚시하다26. 05. 12.
- 487화흑문금망(黑門金蟒) 이중 세력 구도26. 05. 12.
- 486화당상에 걸린 관인26. 05. 12.
- 485화눈 내리는 소리 없는 사람들26. 05. 12.
- 484화양부순성 이청한26. 05. 12.
- 483화청렴결백한 문사언26. 05. 12.
- 482화문회(文会)의 새로운 괴수26. 05. 12.
- 481화원수, 서로를 마주하다26. 05. 12.
- 480화흰 천이 높이 걸리고, 백 구가 넘는 시체가 매달리다26. 05. 12.
- 479화수단이 하늘에 닿아, 티끌 하나 용납하지 않다26. 05. 12.
- 478화멸문 참사는 끊임없이 이어진다26. 05. 12.
- 477화현명한 현령의 어리석은 사건 심리26. 05. 12.
- 476화주객전도26. 05. 12.
- 475화치솟는 곡물 가격26. 05. 12.
- 474화강봉인으로 국운을 잇다26. 05. 12.
- 473화계명 문회, 헌교자(獻饺子)26. 05. 12.
- 472화유의천, 한 손으로 보전을 들다26. 05. 12.
- 471화신궁파, 난전으로 강적을 제압하다26. 05. 12.
- 470화신궁파, 배산신검문26. 05. 12.
- 469화대선생, 피를 토하며 필사적으로 도망치다. 곁눈질하는 개 머리와 두 조각 난 늑대 머리가 서로를 마주보다.26. 05. 12.
- 468화공군 원수 대선생26. 05. 12.
- 467화만 명을 죽여 중생을 도륙하다26. 05. 12.
- 466화칠품을 낚아 육품의 운명을 끊다26. 05. 12.
- 465화역개대술(易蓋大術)로 기좌(基座)를 이루다26. 05. 12.
- 464화명군자를 무너뜨리다26. 05. 12.
- 463화겹겹이 쌓이다26. 05. 12.
- 462화마음으로 연기하다26. 05. 12.
- 461화유수추26. 05. 12.
- 460화적일전해(积一全解)26. 05. 12.
- 459화농부에게 배우다26. 05. 12.
- 458화돼지고기 배추 만두26. 05. 12.
- 457화수교에서 만나기로 약속하다26. 05. 12.
- 456화명성축진단26. 05. 12.
- 455화상품으로 천하를 다투다26. 05. 12.
- 454화단골손님 '대선생'26. 05. 12.
- 453화신비 제사의 매서운 수단26. 05. 12.
- 452화이청한, 운명도를 보다26. 05. 12.
- 451화수편노의 투도자수26. 05. 12.
- 450화수편노26. 05. 12.
- 449화초겨울의 사람들26. 05. 12.
- 448화제442화 적성종룡26. 05. 12.
- 447화삼보곡로영대(三寶곡爐靈臺) 중에서, 이청한의 의념은 뇌룡수구(腦龍鬚구)에 감싸인 분홍색 안개를 향했다.26. 05. 12.
- 446화쌍성우난 (雙星遇難): 두 별의 재난26. 05. 12.
- 445화장문, 화친을 구하다26. 05. 12.
- 444화신검문 앞26. 05. 12.
- 442화악향하, 다시 신궁파로26. 05. 12.
- 441화왕불고, 왕가둔에 첫 발을 내딛다26. 05. 12.
- 440화강룡이 지두사를 억누르다26. 05. 12.
- 439화일신정기(一身正气)26. 05. 12.
- 438화아문봉촌이청한道: "저에게 전운영부라는 것이 있는데, 운송을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26. 05. 12.
- 437화구사선인 황궁 안에서, 두 부류의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26. 05. 12.
- 436화강봉인26. 05. 12.
- 435화흉년 소동26. 05. 12.
- 434화쌍성반월래26. 05. 12.
- 433화백 문이 함께 기뻐하다26. 05. 12.
- 432화신궁파 대 만도회26. 05. 12.
- 431화척골도, 최산권을 만나다26. 05. 12.
- 430화신궁파, 기세등등하게 어깨를 펴다26. 05. 12.
- 429화심묘회, 화살 한 발로 승패를 가르다26. 05. 12.
- 428화상승천록왕수덕26. 05. 12.
- 426화의리 있는 노련한 오 형제26. 05. 12.
- 425화청산방 방주 만조26. 05. 12.
- 424화몇 마디 한담으로 산문(山門)을 찾아뵙다26. 05. 12.
- 423화한 가닥 생명선이 가리키는 연유26. 05. 12.
- 422화만도회(弯刀会)26. 05. 12.
- 421화심묘회26. 05. 12.
- 420화천현성지에는 흥미 없어26. 05. 12.
- 419화문을 막고 빚을 독촉하며 욕설을 퍼붓다26. 05. 12.
- 418화문파 주둔지 왕가둔26. 05. 12.
- 417화야위 소대, 다시 길을 떠나다26. 05. 12.
- 416화머리를 베어 봄바람에 제사 지내다26. 05. 12.
- 415화만성서성망구년(滿城書聲望舊年)26. 05. 12.
- 414화양계 장원, 이름만 같은 것이 아니다26. 05. 12.
- 413화옥수로 점찍은 장원랑26. 05. 12.
- 411화만 군대가 돌진하여 뇌정을 맞이하다26. 05. 12.
- 410화이 한 몸 단청운에 바치리26. 05. 12.
- 409화봄바람에 술 한 잔을 돌려주오26. 05. 12.
- 408화운명을 나누고 끊는 것을 보다26. 05. 12.
- 407화낚싯대 던져 고리 던지기26. 05. 12.
- 406화금루명부, 오동을 만나다26. 05. 12.
- 405화명제가 강림하여 놀라운 아이를 점지하다26. 05. 12.
- 404화호운생, 상선을 뵙다26. 05. 12.
- 403화이청한, 살주를 만나다26. 05. 12.
- 402화이천환일 은제성26. 05. 12.
- 401화꿈결같은 구름 기운26. 05. 12.
- 400화맹회천, 푸른 죽마를 주며 작별을 고하다26. 05. 12.
- 399화이청한, 남두육성을 청하다26. 05. 12.
- 398화큰 화가 닥치니 기와 조각을 던지다26. 05. 12.
- 396화진실과 거짓 인자의 속마음26. 05. 12.
- 395화엽호, 쌍쌍이 감옥에 들어가다26. 05. 12.
- 394화호운생, 머리 떨어져 간신 글자 드러내다26. 05. 12.
- 393화어화원(御花园)에서 초품(超品)을 만나다26. 05. 12.
- 392화우연한 만남, 정석산26. 05. 12.
- 391화장공화응(长空祸应) 사계26. 05. 12.
- 390화상품 명해가 하늘에서 내려오다26. 05. 12.
- 388화신도성 밖 혈탐화26. 05. 12.
- 387화역사 시위, 마진 소탕26. 05. 12.
- 385화남포황주홍 고시지26. 05. 12.
- 384화호도현량 이청한26. 05. 12.
- 382화태감이 내력을 묻다26. 05. 12.
- 381화동궁에 들어온 파리26. 05. 12.
- 380화뭇 응시자들, 금망절룡에 맞서다26. 05. 12.
- 379화궤태감이 육각 나무 상자를 보내다26. 05. 12.
- 378화제자근왕송백가(弟子勤王颂柏歌)26. 05. 12.
- 377화태감의 목숨 재촉26. 05. 12.
- 376화호도인의 팔26. 05. 12.
- 375화모사고, 호두 던지기26. 05. 12.
- 374화동궁에서 게임하기26. 05. 12.
- 373화할머니 손, 여동생 목소리26. 05. 12.
- 372화귀 공주의 소견26. 05. 12.
- 371화관이병의 위력26. 05. 12.
- 370화지나치게 힘을 준 한가로움26. 05. 12.
- 369화명해 구국 재변26. 05. 12.
- 368화구문금망으로 국운을 훔치다26. 05. 12.
- 367화구정으로 신과 백성을 불러오다26. 05. 12.
- 366화천지를 뒤져서라도 목숨을 앗으리라26. 05. 12.
- 364화암중 은은히 호도하는 자26. 05. 12.
- 363화스스로 하나의 세력을 이루다26. 05. 12.
- 362화뭇사람이 사직묘로 향하다26. 05. 12.
- 361화천장이 내려준 궁술 수련법26. 05. 12.
- 359화절지천통26. 05. 12.
- 358화개산, 백삼법조를 만나다26. 05. 12.
- 357화대수(大修) 간의 역상계(力士)26. 05. 12.
- 356화대수, 수를 내놓다26. 05. 12.
- 355화찌질이의 맹세, 이 옥새는 "상(尚)"나라에서 왔소.26. 05. 12.
- 354화천은천귀(天恩天貴)가 이 몸을 보호하네26. 05. 12.
- 353화진룡을 불러내어 재앙룡을 진압하다26. 05. 12.
- 352화길명술26. 05. 12.
- 351화어둠이 내리다26. 05. 12.
- 350화황성에 이르러 비환이합26. 05. 12.
- 349화앞길을 가다 두 명해를 만나다26. 05. 12.
- 348화제성照궤성26. 05. 12.
- 345화누군가는 복숭아가 되고 누군가는 복숭아를 따고26. 05. 12.
- 344화좋은 길은 끊기고 도도(桃桃)를 만나다26. 05. 12.
- 343화산수금패로 작별하는 호걸26. 05. 12.
- 342화겹겹이 둘러싸인 덫 "호운생, 어디를 던지려고?"26. 05. 12.
- 341화형제애로 돼지머리를 보내다26. 05. 12.
- 340화기운 응결, 사상방존26. 05. 12.
- 339화동그라미 던져 배추밭 차지하기26. 05. 12.
- 338화별다른 이유 없이, 물고기가 많아서26. 05. 12.
- 337화쥐인가, 고양이인가26. 05. 12.
- 336화청한, 배추처럼 흔하다26. 05. 12.
- 335화배추 농부의 칼질26. 05. 12.
- 334화배추 베기26. 05. 12.
- 333화근육 고양이 머리 인간26. 05. 12.
- 332화고양이와 쥐는 끝없이 잡고 쫓기네26. 05. 12.
- 331화화마명산(火魔名山) 양상염(两相厌)26. 05. 12.
- 330화폭죽 펑펑26. 05. 12.
- 327화군운림명부26. 05. 12.
- 325화육방이 모이는 길목 앞에서26. 05. 12.
- 324화명산마문(名山魔门) 인접26. 05. 12.
- 323화간신의 이마가 뜨겁다26. 05. 12.
- 322화명성(命星)이 떨어지기 시작하다26. 05. 12.
- 321화상고명해, 별들이 빛나는 궤적을 지나다.26. 05. 12.
- 320화명성(明星)이 처음 펼쳐지다26. 05. 12.
- 318화일념삼천로26. 05. 12.
- 317화선봉, 충신과 간신을 가려내다26. 05. 12.
- 315화명지첨백어(明池添百鱼)26. 05. 12.
- 314화오시(午时)가 지나 내성으로 들어가다26. 05. 12.
- 312화뒷마당에서 다시 만난 수호목인26. 05. 12.
- 311화온 가족이 모여 궤밥을 먹다26. 05. 12.
- 310화궤성리에서 다시 만난 귀모26. 05. 12.
- 309화천명종의 숨겨둔 수26. 05. 12.
- 308화활자 조각26. 05. 12.
- 307화교묘하게 유리 기와 잡기26. 05. 12.
- 306화달님 할아버지 발을 쿵쿵26. 05. 12.
- 305화요괴를 몰아 기름 솥에 쳐넣다26. 05. 12.
- 304화벽에 코 붙이기26. 05. 12.
- 303화선봉, 위험한 곳을 찾다26. 05. 12.
- 302화고향 가까워질수록 더 겁이 나는 마음26. 05. 12.
- 301화거인 아이들의 줄다리기26. 05. 12.
- 300화세 가지 게임에 불안한 마음26. 05. 12.
- 299화거대한 밧줄이 온 성을 휩쓸다26. 05. 12.
- 298화꼬꼬댁 꼬꼬, 줄넘기 콩콩26. 05. 12.
- 297화회억궤촌, 정궤명 (회억궤촌, 정궤명을 정하다)26. 05. 12.
- 296화문 앞에서 옛사람을 만나다26. 05. 12.
- 295화뭇사람이 한 몸이 되다26. 05. 12.
- 294화금자물쇠 은자물쇠 성문을 잠그네26. 05. 12.
- 292화늑대야 늑대야 몇 시에 오니?26. 05. 12.
- 290화뜻밖의 미인이 옥새를 선물하다26. 05. 12.
- 289화밤에 붉은 얼굴이 홀연히 다가오다26. 05. 12.
- 288화강등된 왕야, 입을 비뚤어지게 하다26. 05. 12.
- 287화생사결단26. 05. 12.
- 286화제18품 청운사26. 05. 12.
- 285화어리둥절한 명성26. 05. 12.
- 284화사품 확정과 오수26. 05. 12.
- 283화개삼성, 화수동인(祸水东引)26. 05. 12.
- 282화특선 요마 낙화황26. 05. 12.
- 281화빈틈없는 계책으로 빽빽한 숲을 지나다26. 05. 12.
- 278화한가로이 팔품 청운시에 오르다26. 05. 12.
- 277화엽한, 제사친지력(祭舍亲之力)26. 05. 12.
- 276화누군가는 가슴 아파하고 누군가는 웃는다26. 05. 12.
- 275화정남왕부에서의 재회26. 05. 12.
- 274화정남왕부에 기대다: 심소의의 회상과 이청한과의 만남, 혹시 죽는 게 두려워서일지도.26. 05. 12.
- 272화시합 전, 영웅들이 모이다26. 05. 12.
- 270화왕불고, 다시 엽한벽을 만나다26. 05. 12.
- 269화이청한, 묘하게 이름을 고쳐 괴로움을 없애다26. 05. 12.
- 268화이청한, 관명(觀命)하다26. 05. 12.
- 267화심소의의 구원26. 05. 12.
- 266화한눈에 보이는 한가로움26. 05. 12.
- 265화선물, 왕작금인26. 05. 12.
- 264화숙질이 강남을 바라보다26. 05. 12.
- 263화내정 서신 한 통26. 05. 12.
- 262화이청한, 8시 복기26. 05. 12.
- 261화상고명해, 쇠사슬에 묶인 명성26. 05. 12.
- 260화청운만상도26. 05. 12.
- 258화처음 마주한 마굴26. 05. 12.
- 257화은밀한 곳을 찾다26. 05. 12.
- 255화오룡진해란천뢰26. 05. 12.
- 254화청룡조옥사26. 05. 12.
- 253화그림자 춘풍거26. 05. 12.
- 252화오토인기로(五土引歧路)26. 05. 12.
- 250화유한과 무한에 빠진 인족126. 05. 12.
- 249화남설북설 깎아 남북을 줄이다126. 05. 12.
- 248화묵은 원한 갚기 어렵고 늙은이만 상하네126. 05. 12.
- 247화새로운 명지가 열리는 청년126. 05. 12.
- 246화운명을 열어 땅을 채우고 운을 보충하다126. 05. 12.
- 245화몰락한 미장생 가문126. 05. 12.
- 244화엽한, 외출하여 보물을 보내다: "무릇 눈으로 보이는 것과 같지 않음은, 모두 배우지 못함에서 비롯된 것이다. 정말 대단한 말이군. 이해했어."126. 05. 12.
- 243화둘은 일제히 강남을 바라보았다126. 05. 12.
- 242화공벌(攻伐)126. 05. 12.
- 241화제향지신조백일계 (祭向指神照白一界)126. 05. 12.
- 240화사옥사에서 사마자를 만나다126. 05. 12.
- 239화삼전(三殿)은 이미 이루어졌으나 소식이 없네126. 05. 12.
- 238화이청한, 해명을 요구하다126. 05. 12.
- 237화순포사, 마문 형부에게 반격하다126. 05. 12.
- 236화이청한, 돈으로 성문을 부수다126. 05. 12.
- 234화깊어지는 밤, 형부 공략126. 05. 12.
- 233화온 가족이 합심하여 이청한을 돕다126. 05. 12.
- 232화선녀가 검을 휘둘러 뇌정(雷霆)을 쓸어버리다126. 05. 12.
- 231화소년 야위, 환호성을 이끌다126. 05. 12.
- 230화장씨, 안목이 정말 좋군126. 05. 12.
- 229화송가는 진지하고 또 진지하다126. 05. 12.
- 228화요사스러운 바람이 다시 일어 종잡을 수 없네126. 05. 12.
- 227화형부 밀탐은 입을 열지 않고126. 05. 12.
- 226화8품 진급과 기맥 연결126. 05. 12.
- 225화기운 칠품, 이 몸에 더하다126. 05. 12.
- 224화육부 공벌, 밤에 강림하다126. 05. 12.
- 223화묵은 원한, 새로운 원한 오늘에야 끝내리라126. 05. 12.
- 221화십이연산정명술126. 05. 12.
- 220화엉터리도 꾀가 있을 때가 있다126. 05. 12.
- 218화온 거리에 시든 꽃, 북쪽만 바라보네126. 05. 12.
- 217화니사, 기회를 틈타 천뢰를 습격하다126. 05. 12.
- 216화창고 싹쓸이 소년126. 05. 12.
- 215화전전무고역사한안박(輾轉無顧驛舍韓安博)126. 05. 12.
- 214화위기자심생126. 05. 12.
- 213화연합군의 입산126. 05. 12.
- 212화논공행상, 초개 같은 목숨 "저 사람, 정말 대단하군……"126. 05. 12.
- 211화작은 대국, 햇빛이 사악함을 쫓다126. 05. 12.
- 210화후안무치하게 명반을 억지로 빌리다126. 05. 12.
- 209화찾기 힘든 난당126. 05. 12.
- 208화샅샅이 수색하다 옛 수교에서 옛사람을 다시 만나다126. 05. 12.
- 205화모야미천열화분정(暮夜彌天烈火焚庭): 3층 청색 석루, 넓은 뜰126. 05. 12.
- 204화감옥에서 기운과 관직에 대해 이야기하다126. 05. 12.
- 203화아문 안에서 필사적으로 맹세하다126. 05. 12.
- 202화순포사, 칠흑 같은 밤에 공을 탐하다126. 05. 12.
- 201화이양광, 광산에 대해 겸손하게 이야기하다126. 05. 12.
- 200화외출 정찰, 다리 위에서 다시 만난 사람126. 05. 12.
- 199화암중시법으로 형부의 마수를 어지럽히다126. 05. 12.
- 198화부하를 위해 원한을 갚다126. 05. 12.
- 196화체면 차리는 사람들의 형식적인 일 처리126. 05. 12.
- 195화갓 과거에 급제한 자, 처음으로 성을 나서 난당을 잡다126. 05. 12.
- 194화과수 부임, 솔직담백한 이야기 등126. 05. 12.
- 193화니사명산마문魔地 (니사명산 마문의 마지)126. 05. 12.
- 192화인심이 흉흉하니 춘풍거에 가르침을 구하다126. 05. 12.
- 191화잠에서 깨어나니 신도사가 변했다.126. 05. 12.
- 190화명희중현관군성126. 05. 12.
- 189화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초일류로126. 05. 12.
- 188화얻기 힘든 기쁨, 상국술126. 05. 12.
- 187화낡은 보물과 새로운 친구, 그리고 연단약126. 05. 12.
- 186화명군자의 신중한 첫 공, 열 칸 모두 좋은 일: 은 백 냥, 황금 천 냥, 애첩의 손수건, 부인의 총애, 무도 동료, 요행히 얻은 비급, 현령의 칭찬, 혁혁한 군공, 일품 승진, 고인의 가르침.126. 05. 12.
- 184화이청한, 비로소 승관도를 밟다126. 05. 12.
- 183화명술사, 집단으로 운명을 선택하다126. 05. 12.
- 182화취보마침대래일 (聚宝磨针待来日)126. 05. 12.
- 181화백록 족제비가 기회를 잡다126. 05. 12.
- 180화도처에 반역자요, 인심이 예전 같지 않구나126. 05. 12.
- 179화발길 닿는 대로 한담을 나누며 명술계의 잡다한 일을 이야기하다126. 05. 12.
- 178화밤에 몰래 수교에 들어가 새로운 머리를 바꾸다126. 05. 12.
- 177화강탈하여 아문으로 돌아가다126. 05. 12.
- 176화칼을 뽑은 병마사 아위들126. 05. 12.
- 175화갑구방에 새 식구가 들어오다126. 05. 12.
- 174화인주차량만백발 (人走茶凉满白发, 사람이 떠나면 차가 식고 흰머리가 가득하다)126. 05. 12.
- 173화옛 땅을 다시 찾아 양고기를 먹다126. 05. 12.
- 172화하아의 의로운 행동이 술에 취한 곤경을 풀어주다126. 05. 12.
- 171화배꼽의 사과와 하소연126. 05. 12.
- 170화왕불고, 씁쓸하게 옛 친구와 작별하다. "나는 그 번지르르한 것들은 모르지만, 쉬운 말일수록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법이지."126. 05. 12.
- 169화이청한, 한가로이 앉아 먼 근심을 생각하다126. 05. 12.
- 167화부자간의 도리: 아버지의 자애와 아들의 효심126. 05. 12.
- 166화수교(水교)가 열리고 명희(茗囍)가 시작되다126. 05. 12.
- 165화충렬의 후손이 왕자를 때리다126. 05. 12.
- 164화연환계에 빠진 세자126. 05. 12.
- 163화반쪽짜리 장명쇄를 수연 선물로126. 05. 12.
- 161화봄바람이 다시 스쳐간 경성126. 05. 12.
- 160화시청당과 석원호126. 05. 12.
- 159화폐하께서 북신을 구원하시다126. 05. 12.
- 158화罢了罢了无那命 (됐어, 됐어, 어쩔 수 없는 운명이야)126. 05. 12.
- 157화아깝다, 아까워. 수위가 낮아.126. 05. 12.
- 156화요왕, 북신성에 강림하다126. 05. 12.
- 155화쌍(双)거리의 건달, 다시 만나다126. 05. 12.
- 154화진북관에서의 새로운 전환126. 05. 12.
- 153화생의문보로 이 몸을 지키다126. 05. 12.
- 152화상가감언 《엽명인》 내일 정식 출간됩니다. 소화, 여기서 구독 부탁드립니다!126. 05. 12.
- 151화미끼는 자백을 기다리네126. 05. 12.
- 150화문이 부서지고 꿈에서 깨어나 급히 명령이 내려오다126. 05. 12.
- 149화누이와 동생, 밤에 고생을 이야기하다126. 05. 12.
- 148화생신 연회 명단 작성126. 05. 12.
- 147화다시 만난 남매, 깊어지는 정126. 05. 12.
- 145화사인행 명재 구매126. 05. 12.
- 144화스케일 다운 공격126. 05. 12.
- 143화당은현, 별빛 아래 칼을 받다126. 05. 12.
- 141화오랜 이별 후 재회한 네 사람의 만남126. 05. 12.
- 140화몸이 그 안에 있으면 모두 흙투성이126. 05. 12.
- 139화아침 햇살에 깨어나 구품 관리로126. 05. 12.
- 138화세 사람, 화방에서 재물을 꾀하다126. 05. 12.
- 137화입만 열면 헛소리, 없는 일도 만들어내는 자126. 05. 12.
- 136화신중하고 사리분별에 밝은 엽한, 뇌수가 엉망진창이 되다126. 05. 12.
- 135화방 안에서의 한가로운 설득126. 05. 12.
- 134화흉촌에서 우평이 놀란 가슴 다스리기126. 05. 12.
- 133화나는 시 선생이 되고 싶지 않았을 뿐인데126. 05. 12.
- 132화황량한 산속 낡은 마을, 귀모를 보내다126. 05. 12.
- 131화핏빛 희생으로 재촉하는 몰락126. 05. 12.
- 130화정고진사의 필담126. 05. 12.
- 129화햇살 소년, 가져가시지126. 05. 12.
- 128화햇살 소년, 마침내 이름을 정하다126. 05. 12.
- 126화한바탕의 연극에서 요마를 보다126. 05. 12.
- 125화명운을 낚으니 참 향기로다126. 05. 12.
- 124화대전승 대참리검126. 05. 12.
- 122화호운생, 몸에 지닌 큰 금기126. 05. 12.
- 121화분란인, 눈물로 자장가를 부르다126. 05. 12.
- 120화갓난아이는 길전을 원한다126. 05. 12.
- 119화호운생의 독계126. 05. 12.
- 118화강보 속 귀영, 참외를 보내다126. 05. 12.
- 117화흑옥리(黑玉里) 첫 만남, 귀모(鬼母)126. 05. 12.
- 116화대화명국(大禍命局)에 기겁황(起劫荒)이 도래하다126. 05. 12.
- 114화방 안의 요사스러운 바람이 이별을 가져오다126. 05. 12.
- 113화모두 가위로 붉은 종이를 오려 복을 빌다126. 05. 12.
- 112화삼촉구향최명법126. 05. 12.
- 111화관명망기(觀命望氣)와 천화(天禍)의 만남126. 05. 12.
- 110화명부 금지, 금룡포주, 가히 괄지삼척(刮地三尺)할까?126. 05. 12.
- 109화교위의 솔직한 고백, 두 사람의 맹세, 과연 진심일까?126. 05. 12.
- 108화명술사 방혈 호운생126. 05. 12.
- 107화열여덟 명, 강제로 소저를 선택하다126. 05. 12.
- 106화검은 그림자 등불 아래 민요를 부르다126. 05. 12.
- 105화뭇 야위, 달빛 아래 과수원에 들어가다126. 05. 12.
- 104화왕 노실, 심야에 수박을 가져오라고 명하다126. 05. 12.
- 103화늙은 마녀의 바삭한 삼겹살 선물126. 05. 12.
- 102화명술사, 목숨 보전. 호운생, 햇살 소년의 신세 한탄.126. 05. 12.
- 101화이야기를 듣는 자의 몸에 새겨진 붉은 연꽃126. 05. 12.
- 100화크기의 검은 빛 거대한 발톱이 날아가 물방울을 때렸다.126. 05. 12.
- 99화보장이 오낭낭묘를 처음 보다126. 05. 12.
- 98화야위 소대, 상여를 우연히 만나다126. 05. 12.
- 97화만 리 제나라에선 평안을 찾기 어렵다126. 05. 12.
- 96화갑구방, 사냥 시작126. 05. 12.
- 95화이청한, 마누라 밑천 모으다126. 05. 12.
- 94화착한 조카의 제물126. 05. 12.
- 91화이청한, 황천과 마주치다126. 05. 12.
- 90화한가로이 서조옥에 들다, 갈조 형벌에 별까지 손상되다126. 05. 12.
- 89화엽한, 진심으로 세자에게 투신하고, 청한은 가짜로 운명을 좇다126. 05. 12.
- 88화이간질, 염설과 염한126. 05. 12.
- 86화한가로이 법을 배우고, 복숭아가 마음을 어지럽히다126. 05. 12.
- 84화이청한, 너는 인간도 아니야!126. 05. 12.
- 83화집안에 어른이 있으면126. 05. 12.
- 82화초라한 오두막의 첫 번째 명성126. 05. 12.
- 80화명술(命術)을 취하다126. 05. 12.
- 79화쌍극대흉 "저요!" 한 젊은 죄수가 참지 못하고 손을 들었다.126. 05. 12.
- 78화목숨을 사기 시작하다126. 05. 12.
- 77화음목 요패126. 05. 12.
- 76화포석을 놓기 시작하다126. 05. 12.
- 75화큰 물고기가 뛰어오르며 관명이 끝나고, 다시 견룡망기하다.126. 05. 12.
- 74화첫 만남126. 05. 12.
- 73화가친께서도 당신을 칭찬하셨지126. 05. 12.
- 72화명기를 손에 쥐니, 벼슬이 한 단계 높아지다126. 05. 12.
- 71화명기 완성126. 05. 12.
- 68화옥중의 아는 사람126. 05. 12.
- 67화궤요126. 05. 12.
- 66화귀모가 나를 찍어 귀신 신랑으로 삼으려 한다? 이-햇살 청년-피 똥 싸는-신참 명술사-한가로움: ??? 한안박: 엽한의 운명이 이렇게 질긴 줄은 몰랐네.126. 05. 12.
- 65화엽요126. 05. 12.
- 64화재앙의 별 이청한126. 05. 12.
- 63화한 걸음 한 걸음 푸른 발자국126. 05. 12.
- 62화일석이조(一鸟二石)126. 05. 12.
- 61화불청객126. 05. 12.
- 60화괴수 증류126. 05. 12.
- 59화내창, 관교126. 05. 12.
- 57화백마가 길을 인도하고, 뱀과 개미가 목숨을 재촉한다126. 05. 12.
- 56화붉은 살구, 이청한 위부인을 바라보다126. 05. 12.
- 55화집 털렸나?126. 05. 12.
- 54화취조증소126. 05. 12.
- 53화명성: 죄도요126. 05. 12.
- 51화꿍꿍이가 있는 건가?126. 05. 12.
- 50화관가 귀재126. 05. 12.
- 49화모래는 용납하지 않는다126. 05. 12.
- 48화호부 배신 홍성이 호탕하게 웃으며 말했다. "대장, 우리는 야위지, 신도부아의 개다리나 병마사의 꼬붕이 아닙니다. 우리 야위는 모두 실력으로 올라온 사람들이죠. 물론 당신은 대장이니 감히 덤비지는 않겠지만, 한판 붙자고 하신다면야 기꺼이 응해드리겠습니다. 설령 코가 삐뚤어지고 얼굴이 엉망진창이 되더라도, 홍성인 제가 단 한 번이라도 살려달라고 하면 개자식이126. 05. 12.
- 47화모래126. 05. 12.
- 46화원수와의 만남126. 05. 12.
- 45화마음속에 품은 불만126. 05. 12.
- 44화인명성: 우리 속 좁은 돼지 울타리 부수기126. 05. 12.
- 43화초라한 오두막집에서 시작하다126. 05. 12.
- 42화금의환향126. 05. 12.
- 41화학사 멍청이126. 05. 12.
- 40화가히 삼품을 벨 수 있다126. 05. 12.
- 39화수십 번 덮어놓고 보지 않으면, 마음이 그렇게 넓어질 수 없다.126. 05. 12.
- 38화견룡126. 05. 12.
- 37화시부자(诗夫子)126. 05. 12.
- 35화신소뢰종 (神霄雷霆)126. 05. 12.
- 34화불살선자, 그 아홉 명의 마공은 심오하여 검이 영대를 꿰뚫었음에도 죽지 않다.126. 05. 12.
- 32화선녀가 내 뺨을 어루만지네126. 05. 12.
- 31화월하선자126. 05. 12.
- 30화무슨 비검이야!126. 05. 12.
- 29화신비한 수정126. 05. 12.
- 28화이청한, 진군자!126. 05. 12.
- 27화청혼126. 05. 12.
- 26화근본 대율126. 05. 12.
- 25화관대126. 05. 12.
- 24화의죄은(议罪银)126. 05. 12.
- 23화새로운 혁대126. 05. 12.
- 21화사교적인 자와 소심한 자126. 05. 12.
- 20화강유비126. 05. 12.
- 19화다치 성자인 척하라더니, 손을 들자 신소천뢰가 튀어나와?126. 05. 12.
- 18화큰 은혜에 머리 숙여 사례하다126. 05. 12.
- 17화십이장생엽한이 문을 밀고 들어와 주춘풍이 서안 옆에 서서 창밖을 바라보는 것을 보았다. 옆모습만 보였기에 평소처럼 앞으로 걸어갔다.126. 05. 12.
- 16화책 베개에 기대어 “무슨 말씀인지 모르겠어요.” 이청한은 끝까지 잡아떼며 입을 열지 않았다.126. 05. 12.
- 15화충군위국 이청한126. 05. 12.
- 13화신의 아들들126. 05. 12.
- 11화누가 너에게 감히 그런 담력을 주었나!126. 05. 12.
- 10화높이의 검은 거울이 허공에 나타나 거대한 파도 앞에 놓이자, 파도는 거울 속으로 들어가 사라졌다.126. 05. 12.
- 9화햇살 소년 이청한126. 05. 12.
- 8화비단옷을 입고 제기를 출동시키다126. 05. 12.
- 7화장향 과학 기술, 이청한을 앞지르다126. 05. 12.
- 6화사파 천부126. 05. 12.
- 5화요마귀괴와 사대부가 함께하는 천하126. 05. 12.
- 3화망기술126. 05. 12.
- 1화유가 영웅의 아들, 시작부터 사파에 투항하다.126. 05.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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