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 들판
2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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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댓글 24 · 답글 3👍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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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추천 3개 이상 · 상위 2
  • 15시간 전 · 수정됨
    바르카스 달려와줘서 눈물나게 멋지닷 저 더러운 아저씨 왜 저래 진짜..짜증나.. 탈리아 아직 어린데..어딜 만지고 지룰이야 학씨
  • 14시간 전 · 수정됨
    전에 이 그림체는 피폐물에 적합하지 않다 라는 댓글을 본적 있는데 이제 그게 이해가 됨.. 근데 또 일부분 용서되는게 ♡♡ 인체를 너무 잘그리셔 ♡♡ 확실히 피폐엔 어울리지 않지만 캐릭터 인체의 형태잡는 부분에선 어공주를 만들어내시며 길이 트이신건지 너무너무 좋음.. 작붕이 없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잔잔한 컷전환이나 따스한 색감은 스릴러 입장에선 불호일 수 있지만 그만큼 원래 잘하시던 컷을 그려넣을때 인체의 자세잡기나 최근엔 또 얼굴의 일그러짐을 신경쓰시니.. 이 웹툰이 완결났을때 어떤 방식, 어떤 부분에서스푼님이 성장셨을지 너무 기대됨 로판하실때 아버님 얼굴 너무 젊다면서 아쉬워하시는분들이 보였는데 요번엔 표정연구 할 일이 많을테니 이점 개선되는거 아닐까? 하는 기대도 해봄!! 아 그리고 한마디만 더하자면 이그림체로 피폐연출하시는게 마치 '네가 이그림체로 먹어본적이 없어서 그래, 츄라이 츄라이' 하시는것같아서 어어.. 하면서 입벌리게됨 ㅋㅋㅋ 근데 맛있어 ㅋㅋㅋㅋㅋㅋ 진짜 앞으로가 너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