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청년 와타나베는 조국을 지키기 위해 특수병기 지원병이 되어 야마구치현 오오츠섬으로 가게 됩니다. 거기서 처음으로 와타나베는 특수병기 회천이 탑승자의 목숨을 대가로 해 공격하는 인간어뢰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나라를 위해서, 친구를 위해서, 그리고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서... 몇 번이고 몇 번이고 자신의 죽는 의미에 대해 생각하며 갈등하는 젊은이들의 모습이 마음을 울립니다. 불합리한 운명을 짊어진 그들을 생각하며 얼마나 눈물이 나던지... 스토리 구성도 훌륭하고 마지막까지 질리지 않고 몰두하게 되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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