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신주쿠, 밤의 거리에서 캬바쿠라 호스티스로 일하는 야마다 씨는 뭘 해도 되지 않는 신입 미이쨩을 만나게 된다.
의욕과 기력은 있으나 한자도 분위기도 읽지 못하는 미이쨩은 주변인들에게 비웃음을 당하며 「불쌍하다」는 꼬리표가 붙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실하게 일하는 미이쨩의 모습에 야마다씨는 점차 이끌리는데...
일하고 싶어, 먹고 싶어. 웃고 싶어. 너와 함께 살고 싶어. 그것뿐인데, 「그걸」할 수 없어.
이것은 미이쨩이 살해당하기까지의 12개월 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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