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렌페스트의 신전에서 신관장을 맡고 있는 페르디난드에게는 세 명의 신뢰할 수 있는 인물이 있었습니다.
기사 에크하르트, 문관 유스톡스, 수석 시종 라자팜.
그들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모여 다양한 정보를 주고받습니다.
이제부터 들려줄 이야기는, 본편의 이면에서 펼쳐지는 그들의 진짜 모습――.
읽고 나면 『책벌레의 하극상』의 세계를 더욱 사랑하게 된다!
페르디난드에게 충성을 맹세한 세 사람의 시선에서 그려지는, 비블리아・판타지 주옥같은 연작 소설집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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