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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노다이 체육관에 입문한지 10일째인 소라는 고교복싱 챔피언인 시바쿠사에게 연습시합 제의를 받게 된다. 무모하다고 여겨졌던 시합. 그러나 모나코가 지켜보는 가운데 소라는 프리커로 선전! 승리의 기대가 부푼다. 그러나 갑작스럽게 그 앞을 가로막는 시바쿠사의 맹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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