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예전에 좆소에서 일할땐 혼자 주요 전산화 작업을 매일 야근하며 처리하다가
도저히 답이 없어서 두달간 틈틈히 매크로와 자동화 작업을 해서 정시퇴근 가능할 정도로 만들어놨는데
사장이나 중간관리직 모두 고마운 줄도 모르고 점점 과도한 요구만 늘어나서 결국 퇴사했었음
(매크로,자동화 작업 해놓은거 나만의 비밀무기로 끝까지 비밀로 했고 대우에 열받아서 넘겨주지도 않고 퇴사했음)
결국 나 그만두고 지금은 그 업무량을 3명이서 처리해서 오히려 나가는 비용이 늘어났다고 했고 복직요구도 2번이나 왔지만 전부 거절함
전산기술직 천대하는 회사는 망해도 싸다
26.05.12 · 수정됨
공유기도 잘작동하는거 건들면 일시적으로라도 맛가는데 회사서버를 관리하는 사람을 왜 건들려 인수인계도 잘 안된거 같은데 ㅋㅋ
26.05.12 · 수정됨
건드려선 안되는 곳을 건드리면서 개혁이라며 웃는 사장...망해야지.
26.05.12
아무리봐도 조만간 망할 회사로 밖에 안보이네 ㅋㅋ
26.05.12
쉬워 보이면 그걸 하는 사람이 개 고인것이고 저기 회사는 사장이 사람을 도구 보듯이 보니 곧 망하겠다..
26.05.12 · 수정됨
나도 예전에 좆소에서 일할땐 혼자 주요 전산화 작업을 매일 야근하며 처리하다가
도저히 답이 없어서 두달간 틈틈히 매크로와 자동화 작업을 해서 정시퇴근 가능할 정도로 만들어놨는데
사장이나 중간관리직 모두 고마운 줄도 모르고 점점 과도한 요구만 늘어나서 결국 퇴사했었음
(매크로,자동화 작업 해놓은거 나만의 비밀무기로 끝까지 비밀로 했고 대우에 열받아서 넘겨주지도 않고 퇴사했음)
결국 나 그만두고 지금은 그 업무량을 3명이서 처리해서 오히려 나가는 비용이 늘어났다고 했고 복직요구도 2번이나 왔지만 전부 거절함
전산기술직 천대하는 회사는 망해도 싸다
5일 전 · 수정됨
기술직 이전에 현장도 모르고 사람을 언제나 고용 가능한 대체자원으로 보는 회사는 다 망해야함.
💬 댓글 1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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